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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fly, Fn을 누르고 말하면 바로 완성된 글이 된다
2026년 9월 시험판을 시작한 음성 입력 도구. Fn을 누르고 평소처럼 말한 뒤 손을 떼면 군더더기를 걷어 낸 글이 나오고, 회의록이나 광고 문안 같은 상황에 맞춰 다듬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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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줄 한 줄로 네 갈래 음을 뽑는 Demucs라는 분리 모델
섞인 곡을 드럼, 베이스, 보컬, 나머지 반주로 나누는 오픈소스 분리 모델이다. 명령줄 한 줄로 돌고 파이썬에서도 부를 수 있으며 코드는 MIT 라이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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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을 목소리와 반주로 나누는 Ultimate Vocal Remover, 설치하면 바로 쓴다
음원 분리 모델로 노래를 목소리와 반주로 가르는 오픈소스 도구다. 공식 설치 파일이 화면과 파이썬, PyTorch, 의존성을 함께 담고 있어 미리 준비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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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단위 시각과 화자 표시까지 붙이는 WhisperX의 두 단계
Whisper의 두 구멍을 메우는 흐름이다. 시각은 문장 단위에서 멈추고 묶음 처리 수단도 없다. WhisperX는 강제 정렬로 낱말 시각까지 좁히고 화자도 구분하며, large-v2에서 실시간의 70배라고 내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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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를 내 컴퓨터에 붙잡아 두는 데스크톱 도구, Buzz
내 컴퓨터 안에서 받아쓰기와 번역을 끝내는 데스크톱 도구이고 토대는 Whisper다. 음성과 영상 파일은 물론 링크를 받고, 마이크에서 바로 받아쓰며, 화자도 구분하고, 텍스트와 SRT, VTT로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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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는 여섯 크기로 나오고, 고르는 기준은 그래픽 메모리다
받아쓰기와 영어 번역, 언어 판별을 한 번에 처리하는 범용 음성 인식 모델이다. 크기는 약 3900만에서 약 15.5억 파라미터까지 여섯 가지이고, 코드와 가중치 모두 MIT 라이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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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TTS는 MIT 코드와 비상업용 가중치를 함께 주고, 설치는 pip 한 줄
플로 매칭으로 음성을 합성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pip 패키지와 명령줄 추론, Gradio 웹 화면을 제공한다. 코드는 MIT이지만 사전학습 가중치는 학습 데이터 때문에 비상업용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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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yVoice, 9개 언어와 중국어 18개 방언을 덮고 제로샷 복제까지 한다
오픈소스 음성 합성 모델이다. 최신 세대는 언어를 넘는 제로샷 복제를 지원하고, 9개 외국어와 열 가지가 넘는 중국어 방언과 억양을 아우르며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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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SoVITS, 1분 음성으로 목소리 모델을 다듬고 5초로 제로샷 합성한다
오픈소스 음성 합성 WebUI다. 5초 분량의 사람 목소리로 제로샷 합성이 되고, 1분 분량의 학습 데이터로 더 가까운 음색을 만들 수 있다. 추론은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광둥어 다섯 언어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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