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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font, 오픈 소스 글꼴 편집기. 네 판이 상용과 색으로 갈린다
Birdfont 는 오픈 소스 글꼴 편집기로 TTF 와 단색 SVG 를 내보낸다. 공식은 배포를 네 판으로 나누고 둘은 무료이며 색 글꼴과 가변 글꼴은 Plus 판에 잠겨 있고 유료는 9.99 달러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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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밑그림과 시제품과 넘김을 한자리에 두는 브라우저 작업대
브라우저에서 도는 디자인과 시제품 도구로, 밑그림과 눌리는 시제품, 사용자 시험, 개발 인계를 한곳에 두고 팀 협업도 그 안에 있다. 무료 안은 기간 제한이 없고 유료 안은 프로젝트 수와 동시 시험 자리로 단계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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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lr 은 사진 편집을 탭 안으로 옮기고 지능형 도구까지 갖췄다
탭만 열면 바로 작업을 시작하는 편집과 디자인 공간으로, 편집 계열과 빠른 처리 계열로 나뉘며 배경 제거와 생성 채우기, 필터와 서식이 넉넉하다. 무료 등급은 계정조차 요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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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r: 캔버스에서 공개까지 잇는 플랫폼, 3.0은 대리인을 올린다
디자인 캔버스에서 공개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하는 온라인 플랫폼이고 공개와 호스팅도 같은 자리에서 맡는다. 3.0 세대는 캔버스에 대리인을 올려 설계와 작성, 분석을 돕고 분기를 두어 운영 중인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고 개편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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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pot: 열린 표준으로 만든 공개 설계 기반, 2.18 판은 설계 변수 지원
열린 표준으로 만든 공개 온라인 설계 기반. 화면은 브라우저에서 열리고 배치는 웹이 본래 가진 격자와 늘어나는 모형을 그대로 쓴다. 구성 요소와 설계 변수, 공유 보관함을 갖추고 직접 쥐는 서버에 올릴 수도 있다. 무료 단계는 기능이 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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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l: 팀이 함께 쓰는 공유 캔버스, 무료판은 세 장까지 인원 제한 없음
공유하는 끝없는 캔버스를 바탕으로 한 팀용 시각 작업 공간. 시간 측정, 이름을 감춘 투표, 사적인 방식 같은 진행 도구를 갖춘다. 무료판은 세 장까지 동시에 편집할 수 있고 인원에는 상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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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Painter: 백 가지가 넘는 붓 설정과 서른 가지 층 혼합 방식
태블릿과 폰을 위해 만든 그리기 앱이다. 수백 가지 붓을 넣고 백 가지가 넘는 조정 항목을 두었으며 필압과 기울기를 온전히 받친다. 층에는 서른 가지 혼합 방식이 있고 층 구조를 살린 채로 내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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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후반 작업을 한 번의 실행으로, LiYing 이 배경 교체부터 인화지 배치까지 이 기계에서
증명사진을 다루는 사진관을 위한 자동화 프로그램. 얼굴을 찾고 기울기를 바로 세우며 배경을 빨강, 파랑, 흰색으로 바꾸고 규격 크기로 잘라 인화지에 늘어놓는 일을 모두 이 기계 안에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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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Rust 로 다시 쓴 공개 이미지 편집기, 층을 가진 PSD 도 바로 연다
처음부터 순수 Rust 로 써 내려간 이미지 편집기. 층과 가리기, 조정 층이 갖춰졌고 층을 가진 PSD 도 바로 열며, 명령 줄과 자동화 통로로 스크립트에 일을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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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able 리뷰: 값 없이 쓰는 온전한 암실
왼쪽은 정리, 오른쪽은 암실. 조정은 모두 이력으로 남고 원본은 다시 쓰이지 않습니다. 새 기종 지원이 빠르고 허가 값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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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 리뷰: 커서에 응답하는 움직임 파일
재생의 논리를 파일 안에 적어 넣습니다. 올리기, 누르기, 끌기에 어느 갈래로 갈지는 상태 기계가 정하고, 같은 가벼운 자산이 웹과 기기에서 그대로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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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s 리뷰: 모든 획을 나중에도 고칠 수 있는 무한 캔버스
획 하나하나가 독립된 대상이라 그린 뒤에도 굵기를 바꾸고 색을 갈고 묶어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투시 격자와 부품 보관, 끝이 없는 캔버스가 발상의 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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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GOMG: 터미널 없이 아이콘 살 빼기
디자인 도구에서 나온 파일은 대개 뚱뚱하다. 편집기 부속 정보, 주석, 군더더기 경로 점이 부피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SVGOMG는 최적화 도구를 웹 페이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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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바퀴에서 규칙을 찾고, 그 규칙을 깨다: Adobe Color 의 연습
배색은 초심자가 가장 많이 넘어지는 자리다. 하나씩 보면 고운 색이 나란히 놓이면 탁해진다. Adobe Color는 이것을 절차로 바꾼다. 색 바퀴에서 주된 색을 정하고 조화 규칙을 고르면 다섯 색 조합이 곧 나온다. 사진을 넣으면 색 조합을 뽑아내고 글자와 배경의 대비도 그 자리에서 채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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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Pie 는 시제품을 진짜처럼 만든다
선만 그린 도면은 사람을 설득하기 어렵다. 눌리고 움직이고 만져지는 것은 설득한다. 이 도구는 정적인 도면과 한 줄의 코드 사이에 선다. 방아쇠와 응답이라는 부품으로 논리를 쌓고 변수와 조건으로 갈래를 다룬다. 기울기 감지와 마이크, 지문까지 흉내 내어 시제품의 감촉을 완성품에 가깝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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