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사서 쓰는 애플용 할 일, Things 3.25는 오늘과 오늘 밤을 나눈다

요약

하루를 Today와 This Evening 두 갈래로 나누고, 꼬리표와 점검 목록은 둘째 층에 두며, 달력은 표시한 것만 보여 준다. Mac 판은 50달러가 안 되고 전화 판은 10달러가 안 되며, 한 번 치르면 더 든다.

추천
이름
Things
버전
3.25
요금
유료
오픈소스
비오픈소스
운영체제
macOSiOS
업데이트
2026-10-23 21:26

Things 3은 Cultured Code가 십 년 넘게 만들어 온 애플 전용 할 일 앱으로, 맥과 iOS에만 나오고 판마다 한 번에 값을 치른다. 2026년 10월 21일에 밀어 낸 3.25는 이번 갱신의 무게를 애플의 새 모양 기기에 두었고, 날마다 쓰는 오늘과 오늘 밤의 구분은 그대로 두었다.

오늘과 오늘 밤은 원래 두 가지다

오늘 목록

대부분의 도구는 오늘을 하나만 준다. 그래서 끝내지 못한 일이 목록 꼭대기에 계속 걸려 있고, 저녁에 열면 표시하지 못한 줄이 쌓여 있다. Things는 하루를 둘로 자른다. Today 목록이 낮을 맡고, 달력의 그날 일정은 그 위에 따로 묶여 서며, This Evening 구역이 늦어야 손이 가는 일을 받는다. 낮에 못 끝냈고 내일 또 보고 싶지 않은 일은 그쪽으로 옮기면 Today는 다시 깨끗해진다.

이 나눔은 앱 구조의 일부이고, 꼬리표처럼 마음대로 붙이는 것이 아니다. 열자마자 보이는 첫 화면이 Today이고, 달력 일정과 할 일이 나란히 놓여, 먼저 회의가 하루의 얼마를 가져갔는지 보고 다음에 남은 일이 몇 개인지 본다.

세부는 둘째 층에 접혀 있다

새 할 일을 만들면 화면에는 입력 칸 하나뿐이고, 문장을 쓰면 끝이다. 세부를 채우고 싶을 때만 펼친다. 꼬리표와 점검 목록, 시작 날짜, 마감일이 구석에서 기다리고, 펼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복잡함을 접어 두는 방식이 앱 전체에 흐르고, 목록 화면에는 제목 말고 거의 아무것도 없다.

일이 커지면 머리말로 할 일을 몇 구간으로 잘라 한 구간에 한 가지를 두면, 처음부터 다시 읽지 않아도 된다. 점검 목록은 할 일 하나의 속을 단계로 나누는 데 쓴다. 짐 싸기나 내보내기 전 점검 같은 흐름을 한 항목에 넣고 하나씩 표시할 수 있다. 다른 앱에서 점이 붙은 글을 복사해 붙이면 스스로 점검 목록으로 바뀐다.

봐야 할 달력만 보여 준다

Today에 어떤 달력을 보일지는 고를 수 있다. 일과 가족, 개인을 따로 표시하고, 보지 말아야 할 일정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일정은 참고로 놓일 뿐 할 일의 차례에 끼어들지 않으므로, 회의가 아무리 많아도 할 일이 두 번째 화면으로 밀리지 않는다. 옆 칸도 접을 수 있어 두 손가락으로 밀면 목록 칸이 줄고 화면에는 지금 목록만 남는다.

3.24가 먼저 체계의 입구에 연결했다

2026년 9월 14일 공식 기록에서 Cultured Code는 OS 27에 맞춘 작업을 설명했다. 새 Siri에 연결하고, 체계에 원래 있는 검색에도 연결하고, 알림을 미루는 선택지에는 상황에 맞는 길이를 주었다. 맥 판은 그 뒤 9월 30일에 3.24.1로 올라가, 할 일과 기획에 오른쪽 누르기로 Siri를 부르는 입구를 넣고, 주고받기의 문제를 몇 가지 고쳤고, 빠른 찾기와 짧은 명령에서 항목을 골랐을 때의 반응도 빨라졌다.

Vision Pro에는 할 일 안의 적어 두기 글을 고치는 체계의 글 도구가 더해졌다. 어느 것도 크지 않고 방향은 같다. 앱을 체계가 이미 가진 입구 안에 넣어, 사용자가 군더더기 동작을 외우지 않게 한다.

3.25는 접히는 모양을 위한 다시 짜기

3.25의 갱신 설명에는 주제가 하나뿐이다. iPhone Duo다. 앱은 기기가 취할 수 있는 자세마다 배치를 다시 짠다. 닫은 채, 펼친 채, 책처럼 반쯤 접은 채, 다른 앱과 화면을 나눈 채. 펼치면 왼쪽에 목록을 늘어놓는 옆 칸이 생겨, 갈아탈 때 한 단계 위로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

화면이 넓어지면 조작 부품이 오른쪽 세로 한 줄로 옮겨 가 엄지가 닿는 범위에 들어온다. 마법의 더하기 단추도 그 줄에 있어, 누른 채 목록으로 끌고 가 손을 떼는 자리가 새 항목이 들어갈 자리가 된다. 먼저 만들고 나중에 옮길 필요가 없다. 키보드를 붙이면 앱의 단축 명령이 모두 살아나고, 목록 갈아타기와 날짜를 한꺼번에 바꾸기도 포함된다.

iPhone 위쪽의 뒤로 단추와 도구 줄 단추는 유리 질감으로 바뀌어, 누르면 가벼운 변형과 빛무리가 생긴다. 이 효과는 iOS 26 이상에서 나타난다. 나머지는 바닥 수선이고 갱신 설명에 하나씩 적혀 있지 않다.

한 번 사기, 기기, 판 번호

Things는 정기 결제를 하지 않는다. 맥 판과 iPhone 판을 따로 산다. 상점 값은 iPhone과 Apple Watch 판이 10달러가 안 되고 맥 판이 50달러가 안 되며, iPad 판과 Vision Pro 판은 각각 따로 팔고, 공식 사이트는 네 기기의 요구 사항과 값을 나눠 적어 두었다. 이 앱은 Apple Design Award를 두 번 받았고, 할 일 도구에서는 드문 일이다.

판 번호는 지금 갈라져 있다. iPhone과 Apple Watch 판은 3.25로 갔고 맥 판은 3.24.1에 서 있다. 둘은 원래 걸음이 달라, 맥의 큰 변경은 보통 몇 주 늦게 따라오고, 기능에서 어느 쪽이 빠지는 일은 없다. 어떤 갱신이 무엇을 바꿨는지 알고 싶으면 판 번호보다 상점의 갱신 설명이 더 믿을 만하다.

할 일 앱을 십 년 넘게 굴러가게 하는 힘은 기능의 수가 아니라, 날마다 열었을 때 그 한 화면이 깨끗한가에 있다. Things 3.25는 그 화면을 접히는 화면으로 옮겼고, Today와 This Evening의 구분은 그대로이며, 숨겨야 할 세부는 여전히 숨겨져 있다.

Things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macOS 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