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Reader 3.8.32는 전자 종이 화면을 DinoReader에 넘겼다
요약
8월 3일에 나온 3.8.32는 안드로이드 16과의 맞물림을 고치고 전자 종이를 위한 쪽 넘김 움직임을 두 가지 더했다. 같은 달에 나온 DinoReader는 전자 종이에 맞춰 다시 만들어졌고 값이 없으며, 잠긴 PDF와 소리 읽기까지 갖췄다.
추천- 이름
- FBReader
- 버전
- 3.8.32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AndroidiOSWindowsmacOSLinux
- 공식 사이트
- https://fbreader.org/
- 업데이트
- 2026-10-23 21:31
FBReader는 연륜이 있는 전자책 보기 도구다. 2009년에 안드로이드 상점에 올랐고, 공식 사이트에는 지금 삼천만 회가 넘는 설치가 적혀 있다. 안드로이드의 안정된 판은 2026년 8월 3일에 3.8.32로 올라갔고, 거의 같은 시기에 전자 종이만 겨냥한 다른 앱 DinoReader가 갈라져 나왔다.
여섯 체계, 하나의 속

공식 사이트에 늘어선 체계는 iOS와 Android, Windows, Mac OS, Linux, Chrome OS이고 여섯 모두 쓸 만한 판이 있다. Chrome OS는 따로 꾸러미를 두지 않고 안드로이드 판을 그대로 돌린다. 안드로이드 판은 2009년부터 상점에 있어 연륜이 같은 부류의 도구 대부분보다 길다.
이렇게 여러 체계에 동시에 오를 수 있는 까닭은 조판이 체계에 원래 있는 부품에 기대지 않기 때문이다. FBReader는 직접 만든, 책을 풀어 읽고 그리는 속을 갖고 있다. 만든 쪽의 표현으로는 가볍고 빠르며 바꿀 수 있다. 이 한마디는 보기 도구에서 가볍지 않다. 조판의 속이 정하는 것은 줄 바꿈과 낱말 나눔, 여백 같은 세부이고, 체계의 그리기에 맡기면 글꼴과 지면은 체계를 따라갈 수밖에 없다.
책상 쪽의 조건은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Windows 판은 Windows 10의 17763 이상이나 Windows 11을 요구하고, 무료 판은 마이크로소프트 상점과 공식 사이트 어디서든 받을 수 있다. macOS 판은 10.14부터이고 Intel과 Apple Silicon에 각각 꾸러미가 있다. iOS 쪽은 9.3부터 받쳐 주어 옛 기기에도 들어간다.
형식 대응에는 분명한 경계가 있다

공식 형식 표는 위쪽의 선전 문구보다 정직하다. ePub과 fb2, fb2.zip, mobi, 순수 글, doc, RTF가 세 체계 모두에 있는 기본 얼굴이다. Readium LCP로 잠근 ePub도 범위에 들어가는데, 이 줄은 무료 읽을거리 밖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도서관 대출과 상점에서 산 잠긴 책이 바로 이 형식으로 오기 때문이다. ePub3는 일부만 받쳐 주고 docx는 세 곳 모두 열지 않는다.
PDF와 DjVu, cbz, cbr은 안드로이드에만 있고 책상에서는 열리지 않는다. 다시 말해 소설과 잘 짜인 전자책을 읽는 데는 맞고, PDF 보기 도구로 쓰는 데는 맞지 않는다.
3.8.32는 전자 종이에 모여 있다
이번 판의 줄기는 맞물림과 보이는 느낌이다. 안드로이드 16 이상과의 맞물림을 고치고, Wave와 Reverse Wave 두 가지 쪽 넘김 움직임을 더해 전자 종이의 새로 그리기 특성에 맞춰 조정했다. 전자 종이 기기의 화면 모양과 모서리가 둥근 화면의 아래 여백도 한 차례 고쳤다. 6월 묶음에서는 ePub과 fb2.zip의 ZIP 풀어 읽기를 다시 만들고, 표지가 안 나오던 것과 본문이 빠지던 것도 고쳤다.
4.0 시험 갈래는 6월에 다시 움직였고, PDF 그리기를 PDFium이라는 속으로 바꿨다. 이 시험 판은 잠긴 PDF도 연다. 안정된 판과 시험 판을 나란히 내보내는 것은 이 집안이 전부터 해 온 방식이다. 6월 하순의 3.8.29는 전자 종이 기기를 알아보는 힘을 더했다. 체계가 InkBook 같은 기계를 알아보고 그런 기기에서는 Premium을 그대로 무료로 준다. 이미 전자 종이 기기를 가진 사람에게는 새 움직임보다 이 줄이 더 실하다.
전자 종이는 별도 앱으로
2026년 9월 1일 공식 쪽은 DinoReader의 첫 공개 판을 내놓았다. FBReader의 읽기 속을 그대로 쓰고, 화면은 지금의 전자 종이 기기에 맞춰 다시 만들었으며, 본체에 없는 것을 몇 가지 더했다. LCP로 잠근 PDF와 소리 읽기를 포함한 더 온전한 PDF 대응, OPDS 2.0 목록 대응, 자체 Readino 상점으로 들어가는 입구, FBReader Book Network와의 조용한 동기, 서재에서의 묶음 조작. 이 앱은 값이 없다.
가른 까닭은 이해하기 쉽다. 전자 종이의 새로 그리는 속도와 회색 단계, 잔상은 액정 화면과 완전히 다른 이치로 움직인다. 하나의 화면에 밀어 넣으면 양쪽 다 무언가를 내줘야 한다. 전자 종이를 별도 앱에 넘기면 본체는 새로 그리는 속도에서 타협하지 않아도 된다.
한 번 사기, 닫힌 소스, 체계별 차이
안드로이드의 Premium은 따로 된 유료 앱이고, 공식 물음 답의 말은 한 번 치르면 그 뒤로 기한 없이 쓸 수 있으며 정기 결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iOS 쪽은 앱 안 구매로 온전한 판에 올라가고, 무료 판은 서재가 열 권에서 멈추며 인터넷 번역도 열리지 않는다. Mac App Store 판은 애플의 규칙에 맞춰 손봤고, 상점에서 책을 사는 입구는 빠졌다.
FBReader는 2015년부터 소스를 열지 않는다. 공식 사이트는 이 한 줄을 눈에 띄는 곳에 적어 두었다. Linux 판은 2.0부터 코드도 공개하지 않아, 각 배포판 창고의 꾸러미는 대개 옛 판이고 공식은 AppImage를 그대로 쓰라고 권한다. 이 조판을 자기 제품 안에서 되살리려는 쪽에는 개발자용 FBReader SDK가 따로 있다.
보기 도구가 이십 년을 사는 힘은 대개 새 기능이 아니라 조판이라는 작은 일을 계속 고쳐 온 데 있다. 3.8.32는 아래 여백에도 전자 종이의 쪽 넘김에도 손을 댔고, 그 선이 아직 끊기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