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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Reader 3.8.32는 전자 종이 화면을 DinoReader에 넘겼다
8월 3일에 나온 3.8.32는 안드로이드 16과의 맞물림을 고치고 전자 종이를 위한 쪽 넘김 움직임을 두 가지 더했다. 같은 달에 나온 DinoReader는 전자 종이에 맞춰 다시 만들어졌고 값이 없으며, 잠긴 PDF와 소리 읽기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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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i, 복습 시점을 계산에 맡기는 간격 반복 카드 프로그램
Anki 는 간격 반복 방식의 기억 카드 프로그램으로, 복습 시점을 안에 들어 있는 FSRS 계산에 맡긴다. 기기 사이를 맞추는 무료 창구도 갖추어 작은 지식을 오래 쌓으려는 학습자와 수험생에게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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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ero 10.0.6: 화면에서 서지 정보를 걷어 오는 열린 문헌 관리 도구
연구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고 표시하고 인용하고 나누는 열린 도구입니다. 화면에서 서지 정보를 한 번에 걷어 오고, 집필 중에 인용을 넣고 끝의 목록을 다시 짭니다. PDF의 밑줄과 메모는 항목에 묶입니다. 판 10.0.6, A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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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Dict-ng: 한 번 찾으면 사전 전부가 답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은 사전을 모은다. 다른 사람이 음반을 모으듯이. 그런데 찾을 때는 한 권씩 펼친다. GoldenDict-ng는 책장을 통째로 읽어 들여 한 번의 입력에 모든 답을 한 화면에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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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bre: 손이 감당하지 못하는 서재의 관리인
수백 권의 전자책이 내려받기 폴더에 흩어져 이름도 형식도 제각각이면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요가 된다. Calibre는 들여올 때 서지를 읽고 표지와 시리즈를 채우며 주요 형식을 거의 자유롭게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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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묶음은 직접 정한다, Eudic의 낱말 잡기와 확장
Eudic은 윈도우, 맥오에스, 이동 기기를 아우르는 영어 사전 도구로 외부 사전 파일을 넣을 수 있고 한 낱말에 여러 사전을 나란히 보여 준다. 읽을 때 낱말 잡기, 단어장 동기, 쓰기를 돕는 기능의 별도 유료 단계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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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은 어떤 Mac 앱에서든 골라서 번역한다, 30개가 넘는 번역 서비스를 뒤에 두고
메뉴 막대에 상주하는 macOS 도구다. 어떤 앱에서든 글자를 골라 단축키를 누르면 번역되고, 화면의 한 부분을 상자로 잡으면 그 안의 글자를 읽는다. 공식 기준으로 30개가 넘는 번역 서비스를 붙이며 새 시스템에서는 오프라인 문자 인식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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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 문서를 레이아웃까지 살려 번역한다, 무료 범위는 월 5만 자
인공지능 번역 서비스로, 웹 번역기는 월 문자 수 범위 안에서 무료다. 가장 강한 기능은 문서 번역이며 Word, PDF, PowerPoint 파일이 원래 레이아웃을 그대로 유지한 채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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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o Reader: 열다섯 가지 전자책을 여는 오픈소스 뷰어
여섯 개 환경에서 쓰는 오픈소스 뷰어. 열다섯 가지가 넘는 전자책과 만화 형식을 열고, 기본적으로 자료를 기기 안에 두며, 필요할 때 클라우드 동기화와 네 가지 주석, 번역, 읽어 주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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