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도 웹페이지도 영상도, Mapify는 몇 초 만에 마인드맵으로

요약

읽기를 보기로 바꾼다. 문서든 링크든 녹음이든 스캔한 종이든 넣으면 구조가 있는 지도가 돌아온다. 노드에서 영상의 해당 지점으로 건너뛸 수 있고, 가지에는 출처 링크가 붙는다.

추천
이름
Mapify
버전
20260917
오픈소스
비오픈소스
운영체제
WebmacOSiOSAndroid
공식 사이트
https://mapify.so/
업데이트
2026-10-05 21:46

자료는 쌓이는데 기억에 남는 것은 줄어든다. 정보 정리의 흔한 풍경이다. Mapify의 답은 매체를 바꾸는 것이다. 읽는 대신 본다. 스스로를 AI 마인드맵 요약 도구라 부르고, 영상과 PDF, 웹 링크, 팟캐스트, 회의 녹음을 몇 초 만에 구조가 있는 한 장의 지도로 정리한다. 바탕에는 주요 대형 모델이 있다.

재료의 입구는 여섯

첫 화면은 '한 번의 클릭'이라는 약속을 재료별 경로로 쪼갠다. PDF나 문서는 그대로 지도가 된다. 외국어 자료는 30가지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고 요약된다. 파일과의 대화에서는 먼저 문서에 질문을 던져 내용을 잡고, 그 위에 자기 해석을 더한다. 뉴스 페이지는 빠른 요약이 되고, 긴 글을 붙여 넣으면 간결한 시각 요약이 돌아온다. 녹음이나 팟캐스트를 넣으면 핵심이 뽑힌다. 사진이나 도표, 스캔한 필기를 올리면 AI가 내용을 읽어 지도로 바꾼다.

Mapify: PDF와 문서를 마인드맵으로, 30개 이상 언어 번역과 파일 대화

영상, 검색, 그리고 가지 사이

Mapify가 가장 공을 들이는 입구는 영상이다. 노드에 타임스탬프가 붙어 눌러 보면 영상의 그 지점으로 이동한다. 자동 전사는 완전한 자막 텍스트도 만들어 한 자료에서 지도와 전문 두 결과가 동시에 나온다. 조사 쪽으로는 웹 검색 연동을 켜면 지도의 가지에 신뢰할 만한 출처 링크가 붙고, 묻고 찾고 지도로 만드는 일이 한 줄로 이어진다. 생각이 막히면 아무 가지나 한 번에 펼쳐 다른 각도가 자라난다.

Mapify: 영상을 마인드맵으로, 타임스탬프 이동과 자동 전사

지도는 끝이 아니라 시작

편집은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키보드 단축키나 직접 클릭으로 구조와 배치를 빠르게 손본다. 완성된 지도는 링크로 공유하거나 이미지, PDF, Markdown으로 내보낸다. 공식의 틀은 더 빠르게 배우고 일하고 생각하기이며, 연구, 학습, 발상, 분석 네 개의 꼬리표가 각각 입구에 대응한다.

무료로 시작해 위로 네 단계

공식 가격 페이지는 무료 요금제를 US$0으로 적는다. 한 번 주어지는 30 AI 크레딧으로 PDF나 문서 5건, 영상 5편, 프롬프트나 Markdown 지도화가 가능하고 영상 자막에도 접근한다. 카드 등록은 필요 없다.

유료 단계는 크레딧으로 갈린다. Basic은 월 1000 AI 크레딧에 월 US$9.99, 연 결제 시 월 환산 US$5.99(40% 할인)로 PDF, Markdown, SVG 내보내기와 지도를 슬라이드로 보여주는 기능이 붙는다. Pro는 월 2000 크레딧에 US$19.99(연 결제 시 월 US$11.99)로 깊은 조사, 천만 단어 파일, 음성·영상 타임스탬프, 텍스트 이미지 생성, AI 대화가 더해진다. Unlimited는 크레딧 무제한에 US$29.99(연 결제 시 월 US$17.99)로 신기능 우선 이용과 우선 지원을 준다. 팀은 영업에 별도 구성을 문의할 수 있다.

Mapify 가격 페이지: 무료판, Basic, Pro, Unlimited 비교

부가 기능과 만든 곳

핵심 옆에 짧은 부가 기능 목록이 있다. 개념을 삽화로 바꿔 지도에 맥락을 주는 이미지 생성, 지도를 정돈된 슬라이드로 내보내는 기능, 바로 쓰는 템플릿, 그리고 웹과 모바일, 브라우저 확장 사이에서 유지되는 동기화.

만든 곳에 대해 공식 FAQ는 분명하다. Mapify는 Xmind가 개발했고 문서와 기사, 영상, 웹페이지의 시각적 요약에 역량을 모았다. 하나의 구독으로 웹과 브라우저 확장, iOS·Android·iPadOS·macOS 앱을 함께 쓰며, 학생과 교육자는 30% 교육 할인을 받고, 사이트는 ISO/IEC 27001:2022 인증을 내세운다.

Mapify: 이미지 생성, 슬라이드 발표, AI 템플릿, 멀티 플랫폼 동기화

누구에게 맞나

사이트가 그리는 장면은 일상적이다. 학생이 수십 쪽 강의 자료를 올리고 몇 초 만에 구조가 있는 지도를 받는다. 직장인이 한 시간짜리 회의 녹음을 넣고 요점이 한 장에 펼쳐진다. 창작자가 긴 영상을 두고 지도를 목차 삼아 건너뛰며 본다.

솔직한 단서 둘. 첫째, 무료판의 30 크레딧은 한 번뿐이고 그 뒤로는 구독이 받친다. 월 결제와 연 결제의 차이가 거의 절반이므로 자기 사용량을 가격 페이지에 견주어 먼저 계산하는 편이 좋다. 둘째, 생성된 지도는 계층과 세부에서 사람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고, 공식이 편집 기능을 무겁게 만든 이유도 그쪽에 있다. 지도는 시작이고 고치는 일이 일상이 된다.

어떤 자료든 몇 초 만에 또렷한 지도가 된다면, 희소한 능력은 정보 정리에서 좋은 질문 던지기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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