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PPT, 한 문장으로 발표 자료를 만들고 가입 시 1000 크레딧
요약
속도가 다른 세 가지 생성 모드. 에이전트가 구성부터 설계하는 정식 모드, 가져온 문서를 빠르게 슬라이드로 바꾸는 고속 모드, 시각과 이야기로 승부하는 창의 모드. 바탕에는 20개 넘는 AI 모델과 20만 점이 넘는 디자이너 템플릿이 있다.
추천- 이름
- AiPPT
- 버전
- 20260917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ebWindowsiOSAndroid
- 공식 사이트
- https://www.aippt.cn/
- 업데이트
- 2026-10-06 23:01
발표 자료를 만드는 일이 어려웠던 것은 도구 때문이 아니었다. 아이디어와 완성 파일 사이에 놓인 몇 시간이 문제였다. AiPPT는 그 구간을 AI에 넘긴다. 스스로를 AI 프레젠테이션 플랫폼이라 부르고, 첫 화면에서는 짧은 착상이든 두꺼운 문서든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한 채 곧바로 보여줄 만한 슬라이드가 된다고 약속한다.
속도가 다른 세 가지 모드
첫 화면은 생성을 세 갈래로 나눈다. 정식 모드는 에이전트가 요구를 깊이 읽고 내용 구조를 계획하고 페이지를 설계한 뒤 완성도 높은 자료를 낸다. 고속 모드는 속도가 목적이라 파일을 가져오면 배치와 색, 문구까지 한 번에 정리된다. 창의 모드는 시각적 스토리텔링에 무게를 두고 이미지 생성까지 엮어 몰입감 있는 자료를 만든다.
시작점도 자유롭다. 대표 문구는 '한 문장, 1분'이고, 여기에 파일 가져오기, 긴 글의 슬라이드 전환, 한 페이지만 따로 생성하기가 더해진다. 바탕에 대해서는 공식 설명이 20개 넘는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품질을 받치고, 플랫폼과 계약한 디자이너가 만든 20만 점이 넘는 템플릿이 있다고 밝힌다. 보고, 마케팅, 교육, 공공 부문별로 정리되어 있다.

초안 이후의 작업도 안에서 끝난다
편집은 덧붙인 기능이 아니다. 공식 설명에 따르면 AI가 단일 페이지를 만들고 여러 페이지를 이어 붙이며, 작성과 최적화, 요약, 번역을 처리하고, 템플릿을 바꾸고 배치를 다듬고, 글꼴과 크기와 로고 위치를 통일하며, 라이선스를 확보한 이미지·서체 라이브러리에서 텍스트와 삽화, 차트를 가져온다. 이미지 생성도 옆에 있고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공유가 흐름을 닫는다. 결과물은 PPTX, PDF, PNG로, 또는 세로로 긴 합성 이미지나 아바타 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고, 링크나 QR코드, 메시지 채널로 배포된다. 권한은 관리할 수 있고, 열람자가 남긴 연락처와 방문자의 행동도 볼 수 있다.

생성기만은 아니다
템플릿 센터는 업종별로 정리되어 있고, 어느 업계에 있든 맞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옆에는 작은 도구함이 놓인다. 스타일 지정과 영감 수집, 같은 분위기 복제가 되는 이미지 도구. 개요 작성, 글 이어 쓰기, 카피, 제안서를 맡는 글쓰기 도구. pdf와 docx, txt를 열어 요약하고 다듬고 마무리하는 읽기 도구. 재료에서 완성 페이지까지 각 단계마다 담당이 있다.

무료판에서 기업판까지
공식 가격 페이지는 무료 등급을 월 0으로 적는다. AI 자료는 하루 2개, 총 6개까지. 가입 시 1000 AI 크레딧, 색과 배경, 서체, 크기를 한 번에 최적화, Markdown과 마인드맵 가져오기, 100MB 파일 보관, AI 이미지 생성 월 50회, AI 어시스턴트 하루 100회.
표준판은 월 49. 하루 30개 생성 한도, 20만 점 템플릿 다운로드와 개인 상업 라이선스, 문서와 링크에서 자료 생성, 정식 배치와 창의 모드, PPTX·PDF·이미지 내보내기, 600MB 보관, AI 이미지 생성 월 150회, AI 어시스턴트 하루 1000회. 프로판은 월 199로 표준판의 모든 기능에 더해 월 15000 AI 크레딧, 에이전트 동시 작업 10개, 생성 페이지 수 무제한, 제작 표시 제거, 아바타 영상 총 5분, 사용자 템플릿 무제한 생성이 붙는다.
기업판에는 API 연동, 프라이빗 배포, 기업 클라우드 관리 콘솔, 라이선스 소재 라이브러리, 오프라인 단독 실행판, SSO, 모델 커스터마이즈 옵션이 더해진다.

아바타 영상과 운영 주체
아바타는 AiPPT다운 출구다. 자료를 넘기면 공식 설명대로 1분 안에 해설이 붙은 영상 파일이 돌아온다. 내보내기 화면에서도 독립된 결과물 형태로 올라 있다.
운영에 관해서는 이용 약관이 이렇게 적는다. 베이징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AiPPT를 운영하고 소유하며, 공식 사이트와 PC 클라이언트, 모바일 앱, 미니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사에 AiPPT 계열 앱의 사용과 운영, 유지보수를 허가했다. 바닥글에는 '세상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알아듣게'라는 문장이 놓여 있다.
누구에게 맞나
활용 사례가 그리는 사람은 셋이다. 회의 전 자료를 급히 만들어야 하는 프로덕트 책임자. 디자인 전공은 아니지만 자동 배치에 구원받는 마케터. 논문의 논리를 정리해 구두 심사에 대비하는 학생. 공통점은 페이지가 사고를 붙잡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솔직한 단서 둘. 첫째, 하루 2개·총 6개는 맛보기 양이지 실무 양이 아니다. 의존하기 전에 가격 페이지의 크레딧과 한도 표를 계산해 두는 편이 좋다. 둘째, 생성된 초안은 논리적 세부을 사람이 확인해야 하고, 템플릿이 아무리 많아도 브랜드 인상에 맞추려면 프로판의 사용자 템플릿 기능이 필요하다. 배치와 구조는 대신 맡아 주지만, 발표가 짊어지는 판단은 말하는 사람의 몫이다.
AI가 자료 만들기를 1분으로 줄이면, 갈림길은 다른 질문이 된다. 전하고 싶은 것에 대해 나는 얼마나 오래 생각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