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창에 세 가지 역할: 이야기하는 ChatGPT, 일을 끝내는 ChatGPT, 코드를 쓰는 ChatGPT
요약
데스크톱 앱이 전혀 다른 세 가지 일하는 방식을 한 창에 담았다. 하나는 문답과 글쓰기, 하나는 목표를 받아 고칠 수 있는 표와 설명 자료, 페이지를 돌려주고, 하나는 코드 보관소에서 손을 댄다. 파일과 기획, 문맥은 셋이 함께 쓰며, 세 방식 모두 무료 요금제에서도 열려 있다.
추천- 이름
- ChatGPT
- 버전
- 26.901.6511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WebiOSAndroid
- 업데이트
- 2026-10-26 22:00
이 조수에 대한 인상이 아직 '하나 물으면 하나 답하는 상자'에 머물러 있다면, 그 인상은 한 해쯤 뒤처져 있다. 2026년 7월부터 전혀 다른 세 가지 일하는 방식을 같은 앱에 밀어 넣었다. 하나는 문답과 글쓰기, 하나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는 코드 보관소를 다룬다. 셋은 같은 파일과 기획, 문맥을 나눠 쓴다.

Work 는 무엇을 '일'하는가
Work 는 현재의 최상위 모델이 움직이며, 그 역할은 물음에 답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넘기는 것이다. 목표 하나를 주면 앱과 파일을 넘나들며 정보를 모으고, 얽힌 기획을 작은 단계로 나눠 차례로 실행하고, 마지막에 고칠 수 있는 결과물을 낸다. 표, 설명 자료, 문서, 혹은 나눠 쓸 수 있는 페이지 앱이다.
그대로 걸어 두고 돌릴 수도 있다. 정해진 작업은 한 번만 실행하기, 정한 계획으로 되풀이하기,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시작하기를 지원한다. 어떤 우편함에 새 소식이 왔을 때, 어떤 채널에 새 알림이 왔을 때, 어떤 보관소의 합치기 요청에 새 반응이 붙었을 때 같은 식이다. 누가 지켜볼 필요는 없고, 내 동의가 필요한 자리에서 멈춘다.
확장은 바깥으로 뻗는 손이다. 날마다 쓰는 도구를 붙이면 그 체계에서 곧바로 문맥을 가져오고, 문서와 설명 자료를 만들고, 배경에서 초안을 계속 다듬는다.

Codex 는 더 이상 다른 앱이 아니다
2026년 7월 9일, 따로 있던 코드 앱이 데스크톱 앱에 합쳐졌다. 두 모델을 하나로 합치는 것이 아니라 두 흐름을 같은 창에 나란히 놓는 일이다. 코드 경험은 그대로 남는다. 차이 안에서 바로 고치기, 옆 단에서 합치기 요청 심사하기, 한 기획 안에서 여러 보관소를 동시에 다루기, 그리고 같은 모델이 움직이는 컴퓨터 조작. 기존 이용자는 한 번 갱신하면 되고, 이전 작업과 기획은 남으며, 열 때의 기본 보기로도 정할 수 있다.
더 말할 만한 것은 열린 범위다. 데스크톱에서는 세 방식이 모든 요금제에서 열려 있고 무료 요금제도 포함된다. 윈도와 맥 모두 그렇다. 세 방식이 어떤지 알기 위해 먼저 돈을 낼 필요가 없다. 인터넷과 휴대폰의 Work 는 위 요금제에서 시작해 나중에 중간 요금제로 넓어진다.

데스크톱에는 '손안' 능력이 늘었다
허용이 있으면 내 기계의 손안 파일과 데스크톱 앱을 읽고, 출력도 손안에 남는다. 안에 든 둘러보기 도구는 이미 들어가 있는 페이지 탭을 그대로 대화로 끌어와 문맥으로 삼으므로 페이지 내용을 복사해 붙이는 수고가 사라진다. 컴퓨터 조작은 배경에서 내 대신 기계를 움직인다. 앱을 넘고 둘러보기 도구를 넘어 누르고, 쓰고, 파일을 옮긴다. 윈도에서는 지금 창의 화면과 쓸 수 있는 글자를 한 번에 대화로 보내 그것에 대해 묻거나 다음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할 수 있다.
모델과, 멈추지 않는 걸음
현재 계열에서 세 가지가 권장된다. 복잡한 코드, 컴퓨터 조작, 연구, 보안 일을 맡는 최상위. 힘과 비용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상용. 그리고 가장 빠르고 가장 싼 것. 걸음은 느려지지 않았다. 2026년 9월 3일에는 코드, 연구, 컴퓨터 조작, 여러 단계의 얽힌 일에서 나아진 새 모델이 나와 Work 와 코드 방식 모두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조직에 단계적으로 열리고 있다.

살펴야 할 곳
사용량 구조는 코드 방식과 같다. 일이 얽히고 오래 돌수록 요금제 안의 여유가 빨리 줄어든다. 긴 일은 작고 되돌릴 수 있는 일로 먼저 시험하고, '어디까지 가면 끝인지'를 먼저 분명히 한 뒤 돌리는 편이 좋다. 모델은 여전히 진짜처럼 읽히는 틀린 내용을 낸다. 수식, 금액, 바깥으로 보내기처럼 되돌릴 수 없는 움직임은 한 줄씩 보고 넘길 값어치가 있다. 이 부분은 일부 막혀 있어, 중요한 조작은 먼저 나에게 묻고, 움직이기 전에 자동 심사가 한 번 지나간다.
달라진 것은 '말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다. 같은 창 안에서 글만 쓰게 할 수도, 일을 통째로 끝까지 맡길 수도 있다는 점이다. 시험해 보는 데 먼저 낼 돈은 없다. 데스크톱의 세 방식은 무료 요금제에서도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