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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Buddy는 설계, 코드, 배포를 한 작업대에 모아 놓는다
같은 도우미를 플러그인, IDE, 명령줄 세 가지 형태로 쓴다. 디자인 원본에서 코드를 뽑아 배포까지 한 화면에서 끝내며, 무료 범위로도 작은 프로젝트는 충분히 돌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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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와 문서를 같은 AI에, Trae는 개발자와 비개발자에게 각각 문을 낸다
한 제품에 두 개의 입구. AI 기반 개발 환경에서는 단일 에이전트가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고, 다른 쪽은 코드 대신 문서와 데이터를 만드는 사람을 위한 작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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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보다 명세를 먼저 쓰는 Kiro, 한 문장을 실행 가능한 Spec으로
한 문장이 검토하고 승인할 수 있는 세 개의 문서가 된다. 착수 전에 요구의 모순을 자동 추론으로 확인하고, 단위 테스트가 놓치는 경계를 속성 테스트로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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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는 에이전트를 원격 Orb로 옮겨 노트북을 덮어도 계속 돌린다
작업마다 깨끗한 원격 기계를 배정하고, 노트북을 덮어도 에이전트는 계속 일한다. 웹과 터미널, 휴대폰 어디서든 넘겨받을 수 있고, 모델을 직접 가져오면 플랫폼 비용은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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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diy: Node.js 실행 환경을 브라우저 한 탭에 통째로 담고, 내 모델로 전체 앱을 만든다
널리 알려진 인터넷 도구의 공개판을 '모델은 내가 고른다'는 형태로 다시 만든 것. 코드는 브라우저 탭 안의 Node.js 격리 환경에서 돌고, 의존 부품이 설치되고, 개발용 서버가 뜨고, 결과가 대화 옆 견본 창에 나타난다. 출력은 실행 가능한 단계의 열로 도착하므로 망가진 단계만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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