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돌고 무엇이 자동인지: ServiWin 한 장 표
요약
서비스와 드라이버를 한 표에 모으고 도는 것은 파랑, 꺼 둔 것은 빨강, 자동인데 돌지 않는 것은 보라로 보여 준다. 조작은 오른쪽 단추에 모이고 표 전체를 보고서로 남길 수 있다.
추천- 이름
- ServiWin
- 버전
- 20260922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업데이트
- 2026-10-06 10:33
돌아가는 것들의 명부를 한눈에
Windows 는 뒤에서 수백 개의 서비스와 드라이버를 계속 돌린다. 무언가 이상해지면 첫 물음은 늘 같다. 무엇이 돌고, 무엇이 시작할 때 스스로 서고, 무엇을 내가 건드려도 되는가. 체제에 딸린 도구는 이것을 몇 조각으로 나누어 답한다. 저마다 한쪽만 보여 주는 창에 흩어져 있어서, 평범한 조사가 메뉴를 뒤지는 일이 된다.
ServiWin 은 그것을 한 창에 모은다. 서비스와 드라이버가 한 표에 놓이고 이름, 설명, 판, 배포한 곳이 각각의 칸에 들어간다. 상태는 색으로 말한다. 도는 것은 파랑, 꺼 둔 것은 빨강, 그리고 가장 볼 값이 있는 세 번째, 자동으로 서게 해 두었는데 지금은 돌지 않는 것이 보라. 열면 한 줄도 읽기 전에 뒤쪽의 건강이 보인다.

오른쪽 단추가 조작의 전부
관리 동작은 모두 오른쪽 단추 끝에 있다. 멈춤, 시작, 다시 시작, 잠시 멈춤, 계속, 그리고 시작 유형을 자동, 수동, 사용 안 함, 부팅, 체제 사이에서 바꾼다. 이 마지막 묶음이 있어서 이것은 구경거리가 아니라 조사 도구가 된다. 수상한 서비스를 수동으로 바꾸고, 문제가 사라지는지 보고, 되돌린다. 실험이 몇 분에 끝나고 중간에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다.
표를 내보내는 일은 조용히 이득을 주는 기능이다. 통째로 파일이나 읽기 쉬운 HTML 보고서로 내보내면 앞과 뒤의 모습이 남는다. 방금 깐 프로그램이 무엇을 바꿨는가라는 물음이 기억의 문제가 아니게 된다. 두 가지가 더 있다. 같은 망 안의 다른 기계에 있는 서비스를 멀리서 다룰 수 있고,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다른 원반에 있는 Windows 의 등록부를 읽어 고칠 수 있다. 두 체제를 함께 쓰는 기계를 살리거나 아예 서지 않는 기계는 이것이 있어야 손을 댈 수 있다.
작고, 깔지 않고 쓰지만,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모습은 NirSoft 의 방식 그대로다. 몇백 KB, 설치 과정도 없이 풀어서 바로 실행, 자원 점유는 거의 영. 그래서 같은 집안의 다른 도구들과 함께 수리용 작은 매체에 조용히 산다. 집안의 기질도 물려받아 한 가지만 하고 한 벌로 자라지 않는다.
굵게 적어야 할 주의가 하나 있다. 서비스와 드라이버는 체제의 바닥이다. 만지기 전에 대상을 확인하고, 바꾸기 전에 보고서를 남기고, 망설여지는 항목은 보기만 하고 누르지 않는다. 이런 도구는 이미 아는 사람과 보면서 알아 가고 싶은 사람을 위해 쓰였다. 조심하는 것이 가장 바른 여는 방법이다.
누구에게 쓸모 있는지는 짧고 짐작이 간다. 관리하는 사람은 열 분 걸릴 물음을 십 초에 답해 주므로 늘 들고 다니는 목록에 넣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팬이 최고 속도로 도는 이유를 한 번이라도 궁금해한 사람은 같은 표에서 답을 찾는다. 이 크기의 도구로서는 충분하고도 남는다.
구체적인 예를 하나 들면 이 표가 왜 관리 창보다 나은지 보인다. 어떤 기계에서 공유 폴더가 응답하지 않고, 용의자는 예전에는 자동으로 서던 서비스인데 지금은 앉아 있는 것이다. 보라색 줄이 곧 눈에 들어오고, 시작 유형이 언제 바뀌었는지 말해 주며, 오른쪽 단추 한 번이면 되돌아간다. 같은 조사를 체제의 창으로 하면 세 구역을 열고 지난달에 무엇을 설정했는지 떠올려야 한다.
이 도구에 새로운 것은 없고, 그것이 매력의 일부다. 설치 과정이 없다는 것은 등록부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고, 뒤에서 갱신을 돌리는 장치도 없고, 스스로 무언가를 보내는 줄기도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수리용 작은 매체 위에 몇 해를 살아도 자기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보낸 보고서의 쓰임도 생각보다 넓다. 이상을 말하는 기계 앞에서 먼저 표를 통째로 남기고, 그다음에 손을 댄다. 일이 끝난 뒤 다시 남겨 두 장을 나란히 두면 무엇을 했는지를 말 대신 보여 줄 수 있다. 인수인계 서류에 한 장을 더해 두면, 다음에 같은 기계를 여는 사람은 앞사람이 무엇을 바꿨는지 읽기만 하면 된다.
ServiWin 은 만든 이의 생각을 꾸밈없이 잇는다. 작은 도구가 한 가지만 하고, 그것을 흠 없이 해낸다. 관리하는 사람의 목록에서 여러 해째 자리를 지키고, 자기 체제가 무엇을 하는지 읽기만 하려는 사람에게도 그것으로 넉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