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지 않고 연다: WinMount 는 압축 묶음을 기기로 만든다
요약
압축 묶음을 가상 기기의 이름에 대응시켜 파일 관리자에서 두 번 눌러 열게 한다. 읽는 부분만 풀고 기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사본만 둔다.
추천- 이름
- WinMount
- 버전
- 3.4.1020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www.winmount.com/
- 업데이트
- 2026-10-06 22:34
압축 묶음을 여는 또 다른 방법: 연결하기
몇 GB 짜리 묶음이 도착했는데 그 안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그림 한 장과 설정 문서 하나뿐인 경우가 있다. 보통의 방법은 전부 풀고 기다리는 것이고, 시간을 먹으며 더 짜증나게는 이미 차 가던 기기에 한 벌을 더 먹는다. WinMount 는 다른 답을 낸다. 묶음을 가상 기기의 이름으로 연결하고, 파일 관리자에서 두 번 눌러 열고, 평범한 폴더처럼 훑는다. 읽는 부분만 그 자리에서 풀리고, 다 보면 연결을 푼다. 기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사본만 있고, 그것은 묶음 자체다.
이 생각은 당시 상당히 앞서 있었고, 어떤 종류의 사용자가 지금도 이것을 두는 이유이기도 하다. 같은 큰 묶음을 여러 번 여는 사람이고, 한 번뿐인 사람이 아니다. 한 번 풀면 되는 일이라면 보통 방법으로 충분하다. 다섯 번째 같은 묶음으로 돌아올 때, 차이는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묶음뿐 아니라 영상도 연결한다
범위는 이름에서 짐작하는 것보다 넓다. RAR, ZIP, 7z 같은 보통의 묶음에 더해 ISO 같은 원반 영상, VHD 의 가상 기기, WIM 의 체제 영상, 심지어 FLAC 과 APE 의 무손실 소리까지 가상 기기나 가상 원반으로 연결한다. 소리의 경우는 이상해 보이지만 실제로 쓸모 있다. 하나의 큰 문서로 놓여 있던 모음이 폴더 안의 곡 목록이 된다. 바꾸는 수고도, 그 바꾸기를 위한 자리도 들지 않는다.
묶는 쪽에는 자체 MOU 형식이 있고, 임의의 위치에서 푸는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짜였다. 연결이 빠르다기보다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까닭이 그것이다. 보통 형식은 한 번의 조작으로 그쪽으로 옮길 수 있다. 전통적인 기능도 다 있다. 묶기, 풀기, 나누기, 들여다보기. 오른쪽 단추 메뉴에 붙는 기능 덕분에 의식이 두 동작으로 줄고, 그중 하나가 새 기기로 연결이라는 이름을 갖는다.
오래된 도구를 솔직하게
판의 이력은 곧게 적을 값이 있다. 여러 해째 3.4.1020 에 머물고, 무료 x64 판은 지금도 공식 경로에서 받을 수 있다. 기능이 정해지고 손질이 느린 무리에 확실히 든다. 핵심 기능은 지금의 체제에서도 돌지만, 최신 형식이나 최신 Windows 지원을 기대하는 것은 낙관적이다. 이것은 맞바꿈이지 사고가 아니고, 깔기 전에 아는 편이 낫다.
빛나는 곳은 쓰임이 좁고 되풀이되는 자리다. 자원 묶음, 재료 선반, 지난 기록 보관은 한 번 만들어 천 번 연다. 거기서는 연결한 채로 보는 방식이 풀지 않는 이점을 몇 배로 만든다. 한 달에 한 번 묶음을 푸는 사람은 체제에 딸린 것으로 충분하고, 매주 같은 묶음 속에서 사는 사람은 첫 오후에 차이를 알아챈다.
맞지 않는 자리도 적는다. 묶음 안의 하나를 고쳐 다시 묶음에 넣고 싶다면 연결한 채로 보는 방식은 먼 길이 된다. 꺼내 고치고 다시 넣는 편이 곧다. 또 새로운 형식으로 온 묶음을 여는 일을 이 한 대에 맡기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오래된 도구에는 오래된 도구가 지키는 범위가 있고, 그 밖으로 나갔을 때 실망하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기대 쪽이다.
기기의 셈은 가장 많이 과소평가되는 부분이다. 남은 자리가 적은 노트북에서 몇 GB 짜리 묶음을 풀다가 중간에 실패할 수 있고, 끝난 뒤의 정리도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손일이다. 연결하는 방식은 양 끝을 아낀다. 기기에 남는 것은 원래 있던 묶음뿐이고, 연결을 푼 뒤에 치울 것도 없다.
경계도 알아 두자. 연결은 읽기 위한 차림이므로 묶음 안의 하나를 고쳐 다시 넣는 일은 먼 길이 된다. 꺼내 고치고 다시 묶는 것이 곧은 길이다. 제 범위 안에서 쓰면 안정되고, 최신 형식까지 다루는 만능 도구로 쓰면 기대를 배반한다. 그 실망은 도구가 아니라 기대 쪽의 몫이다.
WinMount 는 시간이 이미 인정한 영리한 생각이다. 푸는 일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고, 묶음을 걸어 다닐 수 있는 폴더로 바꾸는 것이 목적이다. 도구는 오래되었지만 생각은 오래되지 않았다. 쓰임이 맞는 사람이라면 오늘 깔아도 왜 몇 해 전에 만나지 못했는지 궁금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