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shift 1.12, 태양 고도로 색온도를 낮추고 프로젝트는 2026 년 4 월에 보관됨
요약
Redshift 는 Linux 용 색온도 도구로, 감마 보정표를 다시 써서 화면 색온도를 태양 고도에 맞춰 낮춘다. 마지막 배포판은 1.12 에 머물고 본류 커밋은 2020 년 6 월에 멈췄으며, 2026 년 4 월 1 일에 읽기 전용으로 보관되었다.
추천- 이름
- Redshift
- 버전
- 1.12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Linux
- 업데이트
- 2026-10-19 22:28
한때는 어떤 Linux 데스크톱이든 작은 상주 프로그램 하나를 두어 한밤중에 화면이 눈을 찌르지 않게 했다. Redshift 는 시계 대신 해를 본다. 해가 지금 어디 있는지 계산하고, 지면 화면을 따뜻하게, 뜨면 다시 되돌린다. 저장소는 2026 년 4 월에 읽기 전용으로 보관되었고 마지막 배포판은 1.12 에 머물지만, 대부분 배포판의 패키지 저장고에는 지금도 남아 있다.
감마 표로 색을 미는 오래된 도구
Redshift 가 하는 일은 한 문장으로 끝난다. 주변 밝기에 맞춰 화면 색온도를 아래로 누르고, 밤에 화면을 바라봐도 눈이 덜 시도록 한다. 패널의 밝기는 건드리지 않고 그래픽 드라이버의 색 관리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대신 표시 장치의 감마 보정표를 다시 써서 빨강과 초록과 파랑 세 곡선의 비율을 옮긴다. 빨강을 조금 더 남기면 화면이 따뜻해진다.
방식은 단순하고, 단순하기에 남긴 것도 있다. 프로젝트 설명은 그 점을 솔직하게 적는다. 감마 표는 색을 조정할 공통 통로가 없어서 만든 임시방편이고, 이 길을 걷는 한 여러 문제는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언제 붉어질지 정하기
기준은 해의 고도다. 먼저 현재 위치를 얻고, 해가 지금 지평선 위로 몇 도에 있는지 계산한 뒤, 설정 파일에 적은 구간에 따라 색온도를 사이값으로 잇는다. 위치는 경도와 위도를 손으로 적어 고정해도 되고, 시스템 위치 서비스에 맡겨 계속 갱신해도 된다. 1.12 판은 뒤쪽을 계속 밀어 주는 방식으로 바꿔, 자리가 달라져도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다.
하루에 여러 구간을 적을 수 있다. 낮 구간, 해 질 무렵 구간, 밤 구간을 두고 각각 색온도와 감마 값을 갖게 한다. 상태 창에는 지금 어느 구간인지가 낮, 넘어가는 때, 밤 중 하나로 표시되어 어느 구간으로 도는지 한눈에 보인다.
해를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 같은 판에 시각에 따른 설정이 들어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어떤 색온도를 쓸지 바로 적을 수 있다. 생활 리듬이 일정한 사람이나 종일 실내에 있는 사람에게 맞는다.
설정 파일과 두 가지 실행 방식
설정 파일 없이도 돈다. 기본값은 낮 6500K, 밤 4500K 이고 이 값은 1.12 판에서 정해졌다. 세밀하게 맞추려면 설정 파일로 간다. Linux 와 macOS 에서는 사용자 설정 디렉터리 아래 redshift 하위 디렉터리, Windows 에서는 로컬 응용 프로그램 데이터 디렉터리에 둔다. 예전 경로도 읽히지만 권하지 않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다.
들어가는 곳은 두 군데다. 명령 줄 판은 색만 바꾸고 고를 수 있는 항목은 모두 도움말에 있다. 이름에 gtk 가 붙은 판은 상태 아이콘을 더해, 한 번 누르면 잠시 멈추고 지금 색온도와 구간도 보인다. 켜고 끌 때 걸개를 걸 수 있고 1.12 판이 그 걸이를 더했다.
1.12 가 바꾼 것
공식 배포 설명에 따르면 1.12 는 다섯 가지를 했다. 위치 제공자가 계속 갱신되는 형태가 되었고, 시각에 따른 설정이 들어갔고, 설정 파일이 새 디렉터리로 옮겼고, 켜고 끌 때 걸개가 돌고, 기본값이 6500K 와 4500K 로 정해졌다. 여기에 RandR 방식에서는 일부 출력에만 색을 밀 수 있어, 화면이 여럿인 책상에서는 한 장을 원래 색으로 남길 수 있다.
1.12 의 변경 | 하는 일 |
|---|---|
위치 제공자 | 시작할 때 한 번이 아니라 계속 갱신 |
시각 설정 | 해를 따르지 않고 시간대별 색온도를 직접 적음 |
설정 파일 경로 | 새 디렉터리로 옮기고 예전 경로도 읽음 |
걸개 | 켜고 끌 때 각각 스크립트가 돎 |
기본값 | 낮 6500K, 밤 4500K |
경계가 어디인가
가장 흔한 문제는 드라이버가 응하지 않는 것이다. 일부 그래픽 드라이버에서는 감마 표가 읽기 전용이고, 나타나는 모습은 두 가지다. 프로그램이 그대로 오류를 알리거나, 조정이 조용히 버려져 화면이 전혀 움직이지 않거나. 전체 화면 프로그램이 출력을 잡으면 이 층을 지나가므로 게임 안에서 효과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위치에서도 어긋난다. 시스템 위치 서비스를 꺼 두면 그것에 기대는 길은 좌표를 얻지 못하고, 설정 파일에 손으로 적은 경도와 위도가 마지막 받침이 된다. 밝기 관련 항목이 바꾸는 것은 감마이지 뒷빛이 아니어서, 노트북에서 눌러도 정말 어두워진 느낌은 나지 않는다.
보관된 뒤
저장소는 2026 년 4 월 1 일 작성자에 의해 보관되어 읽기 전용이 되었다. 마지막 배포판 1.12 는 2018 년 5 월에 나왔고 본류 커밋은 2020 년 6 월에 멈춘다. 설명 스스로도 데스크톱 환경이 같은 기능을 내장 부품으로 가져왔다고 인정하고, 그 구현들은 감마 표의 골칫거리 대부분을 피하므로 보통 먼저 살펴볼 값이 있다고 적는다.
대부분 배포판의 패키지 저장고에는 지금도 남아 있어 설치하면 바로 쓴다. 상류가 보관되었다고 해서 하룻밤에 선반에서 내려가지는 않는다. 사라진 것은 새 커널과 새 드라이버가 데려오는 호환 문제를 고칠 사람이다. 감마 표를 읽을 수 없는 기계를 만나면 다른 길을 찾는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니다. 설정 파일은 아주 세밀하게 쓸 수 있고 명령 줄은 스크립트에 들어간다. 오래된 기계와 가벼운 데스크톱에서는 지금도 수고를 던다. 그 자리에서 이리저리 만지기보다, 한 번 정해 두고 잊는 상주 도구로 다루는 편이 어울린다.
쓸지는 그 세밀함이 필요한지로 갈린다. 해를 따라가기, 스크립트에 넣기, 여러 화면 가운데 한 장만 옮기기. 그런 용도에는 지금도 그대로 답이 된다. 밤에 화면이 덜 찌르면 된다면 시스템에 이미 있는 설정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