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ium: 병렬 내려받기와 전체 주소, 개인 정보 기본값까지 맞춰 둔 빌드
요약
Thorium 은 Chromium 의 엔진을 그대로 두고 컴파일 방식과 기본값을 바꾼다. 명령 집합별 꾸러미를 내고 병렬 내려받기와 전체 주소, 개인 정보 설정을 처음부터 켜 둔다.
추천- 이름
- Thorium
- 버전
- 138.0.7204.303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
- 공식 사이트
- https://thorium.rocks/
- 업데이트
- 2026-10-05 23:58
바뀌는 것은 만드는 방식이고, 엔진이 아니다
Thorium 은 Chromium 을 토대로 한 오픈 소스 브라우저 파생이고,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그것이 하지 않는 일이다. 페이지를 짜 맞추는 엔진은 다시 쓰지 않았다. 손이 가는 곳은 만드는 방식, 곧 컴파일 쪽이며 묶을 때의 최적화와 쓰임의 기록을 쓰는 최적화가 들어간다. 꾸러미 쪽에서는 SSE3, SSE4, AVX, AVX2 같은 명령 집합별로 따로 만들어, 새 명령을 아는 처리 부분이 맞는 꾸러미를 받으면 조금 더 부드럽게 돈다. 엔진 위쪽은 낯익은 그대로이고 확장 기능, 동기, 개발자 도구도 평소처럼 작동한다.
이 자리 매김이 기대를 제자리에 둔다. 엔진이 같으니 페이지가 보이는 방식도 같고 다시 배울 것도 없다. 달라지는 것이 만드는 방식이므로 얻는 것은 비율의 차이이고 종류의 차이가 아니다. 근본부터 빠른 브라우저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모자라고, 원래 화면의 작은 걸림에 불편을 느낀 사람에게는 바로 보인다.
컴파일러 바깥의 손질
꾸러미에는 손질이 한 벌 따라온다. 내려받기는 기본으로 나란히 돌고, 내려받기 띠는 새 목록이 아니라 예전 모양으로 돌아오며, 주소창은 기본으로 전체 주소를 보여 준다. 도메인에서 자르지 않는다. 추적하지 말라는 요청과 전체 개인 정보 제어도 처음부터 켜져 있다. 검색 목록에는 원래 꾸러미에 없던, 개인 정보를 앞세우는 선택지가 몇 가지 더해지고, 화면은 옛 판에 가까운 모습을 지킨다. 그 판면을 아쉬워하던 사람에게는 바로 그것이 원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실제로 무게가 있는 것은 주소창의 전체 주소다. 잘린 주소는 속임수를 쓴 도메인을 알아보기 어렵게 만든다. 전부 보여 주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개인 정보 쪽 스위치는 조금 더 자세히 볼 값이 있다. 추적하지 말라는 요청은 어디까지나 요청이고 사이트는 따르지 않아도 된다. 기본값이지 보호가 아니다.
어느 꾸러미를 받을까
나누는 방식이 사람을 붙잡는 부분이다. 윈도우, 맥오에스, 라즈베리 파이, 안드로이드의 꾸러미는 서로 다른 배포 보관소에 놓여 있고, 계획의 첫 화면이 보여 주는 것은 리눅스 판과 보관소 주소다. 윈도우 사용자는 처리 부분의 명령 집합으로 고르고, 모르면 SSE4 나 공통 판을 고르면 된다. 윈도우 XP, 비스타, 7 같은 옛 체계를 위한 다른 가지도 있어 아예 옮길 수 없는 낡은 기계에 맞는다.
판과 한 가지 주의
계획은 Chromium 의 큰 판의 박자에 맞춰 나아가고, 윈도우 빌드의 판 흐름은 138 에 이르렀다. 주의는 만드는 성질에서 오는 것이고 우연이 아니다. 파생 브라우저는 만든 사람이 위쪽을 따라가는 데 기대므로 안전 수정은 공식 브라우저보다 조금 늦게 온다. 인터넷 뱅킹이나 결제처럼 수정의 지연이 문제가 되는 자리는 공식 브라우저에 남기고, Thorium 은 그 밖의 자리에 두는 편이 좋다.
꾸러미에 관한 실무적인 주의 하나. 명령 집합에 따른 나눔은 순위가 아니다. 새 집합이 낡은 기계를 빠르게 하지 않고, 처리 부분이 모르는 꾸러미는 아예 뜨지 않는다. 그 기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의 답은 공통 판이고, 이는 딱딱한 부품 이야기 없이 남에게 건넬 수 있는 꾸러미이기도 하다.
옛 체계를 위한 가지는 옮길 수 없는 기계의 피난길이지 권하는 길이 아니다. 도는 체계가 갱신을 받지 못한다면 브라우저만 새로 해도 안전 쪽은 메워지지 않는다.
판을 세는 방식도 한마디. 큰 판이 오를 때 엔진 쪽 변경이 한꺼번에 들어온다. 파생 쪽이 그것을 받아들이기까지 시차가 있고, 그 시차가 곧 수정의 지연이다. 숫자만 보고 안심하기보다 언제 받아들였는지를 보는 편이 실체에 가깝다.
처음부터 성능 쪽으로 기울어 있고 확장 기능을 잔뜩 넣고 싶지 않은 Chromium 을 찾는다면 Thorium 은 시험할 값이 있다. 만드는 방식의 최적화, 명령 집합별 꾸러미, 개인 정보 기본값이 이미 갖춰져 있다. 시작 전에 기억할 것은 둘이다. 꾸러미는 그 토대에 맞는 배포 보관소에서 받고, 민감한 작업은 공식 브라우저에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