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묶음으로 사생활을 다루는 안드로이드 열람기: FOSS Browser
요약
사생활을 중시하는 열린 안드로이드 열람기로, 설정 묶음마다 광고 차단과 스크립트, 쿠키, 지문 방지를 따로 다루고 그 묶음을 특정 도메인에 묶을 수 있습니다. 책갈피와 기록은 보관할 수 있습니다. 현재 판 24.
추천- 이름
- FOSS Browser
- 버전
- 24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Android
- 업데이트
- 2026-10-16 22:06
한 사이트를 위해 켠 설정은 다른 사이트를 위해 꺼 두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전역 스위치 하나가 안고 있는 문제
휴대 기기 열람기는 모든 것에 같은 한 벌의 사생활 제어를 들이대기 쉽다. 광고를 전체로 막거나 막지 않거나. 스크립트를 전체로 허락하거나 하지 않거나. 작은 화면에서는 이해할 단순화지만 사람이 실제로 옮겨 다니는 방식과는 맞지 않는다. 가는 곳의 사이트가 서로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크립트를 막으면 못 쓰는 은행, 스크립트 대부분이 추적인 뉴스 사이트, 아무것도 켜지 않고도 편히 읽히는 설명 페이지.
FOSS Browser는 이것을 설정 묶음으로 다룬다. 하나의 전역 설정 대신 묶음마다 광고 차단과 스크립트, 쿠키, 지문 방지에 대한 판단을 담고, 묶음을 바꾸면 한 벌이 통째로 바뀐다. 스위치와의 차이는 판단이 사이트별이 아니라 의도별로 묶여 있다는 점이다.
묶음을 특정 도메인에 묶을 수도 있다. 여기서 설계가 '정돈됨'에서 '쓸모 있음'으로 넘어간다. 엄격한 묶음을 매일 읽는 몇몇 사이트에, 느슨한 묶음을 정말 필요한 사이트에 묶으면 '이번엔 무엇을 허락할까'를 매번 묻지 않게 된다.

묶음이 실제로 다루는 것
광고 차단은 뻔한 층을 맡는다. 알려진 광고와 추적 호스트로 가는 요청은 실리기 전에 거절된다. 스크립트는 더 큰 지렛대다. 오늘의 망에서 추적은 그림이 아니라 스크립트를 지나기 때문이다. 쿠키가 셋째이고, 여기서 쓸모 있는 구분은 자기 쪽과 남의 쪽이다. 사이트가 자기 대화를 유지하는 것과 스무 개의 다른 도메인이 같은 일을 하는 것은 다르다.
지문 방지는 넷 중 가장 미세하다. 쿠키를 끊는 것만으로는 모자란다. 열람기가 알리는 화면 크기와 글꼴, 그리기 세부가 수백만 명과 같은 조합이면서 알아볼 만큼 고유하면 여전히 들킨다. 방지는 그 알리는 값을 덜 눈에 띄게 만든다. 이것은 거래이고, 열람기가 눈에 덜 띌수록 일부 사이트가 드물게 잘못 그려진다.
책갈피와 기록은 밖으로 내보내고 되돌릴 수 있다. 휴대 기기를 잃어 본 사람에게는 들리는 것보다 무겁고, 이것을 실험용이 아니라 날마다 쓰는 열람기로 만들 수 있는지의 갈림길이기도 하다.

판과 나눠 주는 방식, 가져야 할 기대
현재 판은 24이고 F-Droid 목록을 통해 배포된다. 즉 이 빌드는 소스에서 다시 만들 수 있고 전용 부품을 담지 않는다. 이 순수함에는 대가가 있다. 그런 부품에 기대는 페이지가 돌지 않을 수 있고 계정 동기화도 기댈 곳이 없다.
기대는 제자리에 두자. 이것은 오후 하나를 들여 묶음을 정리할 마음이 있는 사람을 위한 열람기이지, 어느 사이트에서나 열자마자 잘 도는 종류가 아니다. 보상은 무엇이 도는지를 한 번만 의식해서 정하는 휴대 기기 열람기가 되는 것이다. 페이지를 읽어 들일 때마다 다시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목
공식 정보
현재 판
24
지원 환경
안드로이드
제어 방식
묶음마다 자기 설정을 담음
범위
광고 차단, 스크립트, 쿠키, 지문 방지
묶기
묶음을 특정 도메인에 묶을 수 있음
자료
책갈피와 기록 보관 가능
사생활 설정은 그것이 필요한 한 사이트를 위해 끌 수 있을 때 쓸모가 있다. 모든 곳에서 끄는 것이 아니라.
실무 적어 둘 것. 처음에는 엄격한 묶음과 느슨한 묶음 둘만 두고, 정말 다른 세 번째 경우가 생기면 늘린다. 손으로 바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그 도메인을 묶어 둔다. 책갈피와 기록은 때때로 밖으로 내보내고, 기기 한 대가 버텨 주리라 기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