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묻는 사이드바, Quark는 브라우저를 질문의 출발점으로 만들었다
버전 1.2.5.25
요약
사이드바가 같은 페이지를 함께 읽고, PDF는 스캔 원본의 서체와 색을 지키며, 어떤 영상이든 이중 언어 자막이 붙고, 저장 공간은 6T다. 게다가 탐색과 검색에 광고가 없다고 공식이 앞세운다.
추천- 이름
- Quark
- 버전
- 1.2.5.25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ebWindowsmacOSAndroidiOS
- 공식 사이트
- https://quark.cn/
- 업데이트
- 2026-10-06 17:59
첫 화면이 한 줄로 위치를 말한다. 더 강력한 AI 브라우저. 그 아래 Windows 판과 macOS 판 버튼이 나란히 있고, 내비게이션 줄에는 이미 검색 API, 문서 스캐너, 클라우드 저장, 채용 정보가 놓인다. 운영 주체와 등록 번호는 바닥글에 있다. 공식인지 확인하려면 먼저 그 줄을 본다.

읽다가 말을 걸 수 있는 브라우저
자기 소개는 세 단어를 묶는다. AI 브라우저, AI 검색, AI 어시스턴트. 대표 이미지에는 페이지 옆에 질문과 답변 칸이 붙어 있다. AI 브라우저 구역은 세 가지 능력을 든다. 읽으면서 물을 수 있는 사이드바에서 AI가 페이지 내용을 그 자리에서 풀어낸다. 탭 관리가 스스로 정리된다. 도구함이 방해물을 한 번에 지운다.
옆의 속도와 안전 구역은 광고가 없다는 점을 맨 앞에 둔다. 탐색에도 검색에도 광고가 없다. 이어서 화면의 간결함, 적은 메모리 사용, 빠른 시작이 붙는다.
문서, 영상, 다운로드
PDF 구역은 파일을 바로 열고 미리보기와 가공, 편집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낸다. 스캔본을 편집할 때 원래 서식과 서체, 색이 자동으로 돌아오고, 대조 번역은 AI가 두 단으로 짜서 원문과 번역을 문단마다 맞춰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영상 번역이 축이다. AI가 만든 자막, 이중 언어 대조, 그리고 어떤 형식의 영상도 받는다. 다운로드는 6T 용량과 가속 전송, 100G 대용량 파일 무손실 이동, PC 안의 자료 자동 보관을 준다.

스캐너는 따로 선 제품
내비게이션의 스캐너는 전용 사이트를 두고, 바닥글의 주체와 등록 번호가 본체와 같다. 내세우는 것은 고화질 스캔, 만능 형식 변환, 정확한 추출이다. 종이 문서와 신분증, 청구서, 책, 그림, 화면까지 읽어 깔끔한 PDF로 다듬는다. 이미지 속 글자는 인식해 글자 단위나 문단 단위로 복사되고, 조판을 지킨 채 편집 가능한 문서나 스프레드시트로 바뀐다. 오래된 사진 복원과 채색, 지나가는 사람 지우기, 증명사진, 40G까지 온라인 압축 해제, 휴대폰과 태블릿, PC 사이 동기화도 붙는다.

무엇을 가리키나
수상 선반에는 2025년 앱스토어 혁신상, 2023년 뛰어난 AI 제품, 2021년 사용자 경험상, 2024년 데이터 플랫폼상이 놓이고, 바닥글에는 비즈니스와 지원 창구도 공개되어 있다.

누구에게 맞나
배치에서 세 층이 보인다. 광고 없는 검색과 함께 읽어 주는 상대를 원하는 학생과 직장인. PDF와 스캔본, 외국어 영상과 늘 씨름하는 문서 헤비유저. 큰 저장 공간과 빠른 전송, 자동 보관이 필요한 여러 기기 사용자.
솔직한 단서 둘. 첫째, Quark는 검색 도구에서 제품 묶음으로 자라 브라우저와 스캐너, 저장이 각각 다른 사이트가 되었다.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면 된다. 둘째, 능력 설명은 기능 목록이 중심이고 수상도 제3자의 선정이다. 내 일상 장면에서 한 번 써 보고 판단하는 편이 단단하다.
읽고, 스캔하고, 쌓고, 묻는다
세 제품이 공유하는 것은 하나의 계정과 같은 기기 조합이다.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읽고, 짝 사이트에서 스캔한 청구서를 정리하고, 전송 도구로 큰 파일을 밀어 보내고, 외국어 영상이 이중 언어 자막으로 흐르는 옆에서 사이드바로 묻는다. 내비게이션에는 검색 API 입구도 남아 있는데 이쪽은 다른 대상을 가리킨다. 브라우저가 아니라 검색 층을 원하는 개발자다.
설득의 구성도 눈에 들어온다. 거의 모든 주장이 글머리이고, 안심의 부분은 있음만큼 없음에 기대고 있다. 광고가 없고 방해가 적다. 상은 외부 선정이고 용량 숫자는 실측이 아니라 한도다. 정직하게 읽자면 이것은 시험해 볼 기능 목록이지, 믿어도 되는 성적표가 아니다.
브라우저에 AI 사이드바가 자라면 웹페이지는 종점이 아니라 한 번의 질문이 시작되는 자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