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it Uninstaller 4.0: 4 메가바이트 도구 상자는 지우기에서 시작한다
요약
한 개발자의 무료 도구. 입구는 지우기이고 그 뒤에 작은 관리 한 벌이 따른다. 설치가 무엇을 건드렸는지 지켜보고, 상점 앱과 확장을 정리하며, 남으면 안 되는 것을 분쇄한다.
추천- 이름
- HiBit Uninstaller
- 버전
- 4.0.10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www.hibitsoft.ir/
- 업데이트
- 2026-10-06 02:37
지우는 도구라는 갈래에서 거의 모두가 크고 다 갖춘 쪽으로 갔다. 지우기 위에 정리와 가속, 보호를 얹고 묶음은 수십에서 수백 메가바이트에 이르며, 설치한 뒤에도 배경에 남으려 한다. 이것은 다른 길을 간다. 제품 페이지가 드는 것은 최신 판 4.0.10, 설치 묶음 4.32 MB 이고, 설치판과 들고 다니는 판을 함께 낸다. 한 개발자의 작품으로, 소개 페이지에서 2010 년부터 프로그램을 짜 왔고 본업은 웹 개발이며 2017 년에 이 자리를 만들어 자기 프로그램을 값 없이 나눈다고 밝힌다. 저작권 표시는 2017 년부터 2026 년까지 이어지니 십 년 가까이 손본 개인 작업이다.

지우기 쪽에 여덟 항목
기능 목록은 둘로 나뉘고 앞쪽 절반은 지우기 자체다. 남김없이 완전히 지우기. 고집 센 소프트웨어도 지울 수 있다고 적은 강제 제거. 여러 프로그램을 한 번에 지우기. 설치 과정 지켜보기. 프로그램 빠른 검색. 상점 앱 지우기. 브라우저 확장 제거. 그리고 민감한 파일 분쇄. 표제는 세 대상을 한자리에 묶어 적는다. 고집 센 소프트웨어와 상점 앱, 브라우저 확장을 철저히 지운다고.
이 가운데 셋은 따로 짚을 만하다. 하나, 설치 지켜보기는 소프트웨어가 들어가는 그 순간 어디에 무엇을 썼는지 적어 두고, 지울 때 그 기록을 따라 되돌린다는 뜻이라 나중에 짐작하는 것보다 정확하다. 제대로 된 제거 도구와 보통 도구를 가르는 가장 큰 경계가 여기다. 둘, 상점 앱 지우기는 이런 앱이 전통적인 제거 경로를 쓰지 않고 시스템 목록에서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경우가 흔해서, 전용 입구가 있으면 수고가 크게 줄어든다. 셋, 민감한 파일 분쇄는 더는 필요 없지만 그냥 지워서는 안 되는 것, 예컨대 계정 정보가 담긴 기록이나 내보낸 파일을 다루는 데 쓴다.
지우기 바깥의 나머지 절반: 시스템 손질 도구
목록의 뒤쪽 절반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레지스트리 문제를 고쳐 컴퓨터 성능을 올리고, 쓸모없는 파일과 남은 프로그램 파일을 지우고, 무효한 바로가기를 삭제하고, 디스크 안의 빈 폴더를 찾고, Windows 와 함께 시작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관리하며 복원 지점을 관리한다. 첫 화면은 이 묶음을 시스템 손질 도구라 부르고 지우기와 나란히 제품의 두 기둥으로 놓는다.
다시 말해 이것은 단순한 제거기보다 도구 상자에 가깝다. 지우기가 입구이고, 설치 뒤에 흔한 자잘한 정리도 함께 한다. 저자는 따로 시작 항목 관리 도구도 만들어 시작할 때 도는 프로그램과 서비스, 예약 작업, 오른쪽 단추 메뉴를 다루며, 사이트에서 제거기와 나란히 보여 준다. 둘의 자리는 겹치지 않고, 시작 항목을 세밀하게 다루고 싶을 때 함께 쓸 수 있다.

지원 범위와 두 가지 형태
시스템 줄은 담백하다. Windows Vista, 7, 8, 10, 11 이고 32 비트와 64 비트를 모두 지원한다. 이 폭은 같은 부류의 대부분보다 넓어 오래된 체제의 기계도 들어간다. 또한 페이지는 스스로 최신 판으로 갱신된다고 적으니 손으로 판을 확인할 일이 없다.
설치판과 들고 다니는 판을 함께 내는 일은 기능보다 쓰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들고 다니는 판은 시스템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풀자마자 그대로 돌며 메모리에 넣어 들고 다닐 수 있다. 여러 대의 컴퓨터를 손보는 사람에게는 설치판보다 쓸모 있는 경우가 많다. 크기를 말하자면 4.32 MB 는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고 군더더기 상주 프로세스도 지우지 않는다.

어떤 때 살펴볼 만한가
가끔 프로그램 하나를 지우는 정도라면 시스템이 가진 기능으로 보통 충분하다. 정말 이 도구가 필요한 자리는 대략 셋이다. 하나, 제거기 자체가 오류를 내거나 중간에 멈추거나 지운 뒤에도 폴더와 레지스트리 항목이 수두룩하게 남는 소프트웨어를 만났을 때. 강제 제거가 그 자리를 위한 것이다. 둘, 새 기계나 오래 손대지 않은 기계에서 열몇 개 프로그램을 한 번에 처리할 때. 묶어 고를 수 있으면 같은 누르기가 크게 줄어든다. 셋, 상점 앱과 브라우저 확장처럼 시스템의 입구가 닿지 않는 것들이다.
또 하나, 날마다의 주기 관리도 있다. 설치 지켜보기를 켜 두면 새로 설치할 때마다 기록이 남고, 시간이 지나면 그 기록 자체가 설치 목록이 되어 나중에 정리할 때 기억에 기대어 하나씩 찾지 않아도 된다. 빠른 검색이 있으면 백 개가 깔린 기계에서도 목표를 몇 글자로 찾을 수 있고, 소프트웨어가 많은 환경에서는 차이가 뚜렷하다.
분명히 해 둘 것이 있다. 이것은 한 개발자가 값 없이 나누는 작품이고, 지원 응답 시간을 약속하지도 기업용 등급을 두지도 않는다. 그래도 대부분의 책상 위 이용자에게는 지우기와 강제 제거, 묶음 제거에 손에 맞는 정리 도구 한 벌이면 날마다 생기는 일의 대부분을 덮는다. 무게는 4 메가바이트다.
여기서 흥미로운 선택은 크기가 아니라 모양이다. 지우기를 입구로 남기고 나머지는 큰 한 벌이 아니라 작은 도구로 뒤에 늘어놓는다. 그러면 프로그램 하나를 줄이려고 상주 프로그램이 늘어나는 일도 없고, 설치 뒤의 정리에 두 번째 도구를 찾을 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