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k Crap Uninstaller 6.3: 열 갈래 소프트웨어를 한 줄에 모은다
요약
다른 제거기가 목록에 올리지 않는 소프트웨어를 찾아낸다. 들고 다니는 프로그램부터 패키지로 깐 것, 상점 앱까지. 그리고 몇 개든 한 번에 처리한다. 허가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회사에서 써도 같다.
추천- 이름
- Bulk Crap Uninstaller
- 버전
- 6.3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업데이트
- 2026-10-05 22:28
시스템 관리에는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일이 하나 있다. 열 몇 개, 때로는 수십 개의 앱을 한꺼번에 지우는 일이다. 지우기를 누르고 진행 표시를 보고 창에서 다음을 누르기를 거듭한다. 이 도구는 바로 그 자리를 겨냥해 만들어졌고, 스스로를 진보한 자동화를 갖춘 자유로운 묶음 제거기라 부르며, 이용자의 입력이 거의 없이 많은 앱을 지우는 데 능하다고 말한다. 너그러운 공개 소스 허가로 운영되고, 페이지에는 개인 자리에서도 회사 자리에서도 값을 받지 않고 쓰며 아무 의무도 붙지 않는다고 밝힌다. 저장소의 별은 2 만을 넘었고 지금 판은 6.3 이다.

열 갈래를 똑같이 다룬다
지우는 도구의 첫 관문은 지우기가 아니라 빠짐없이 찾는 데 있다. 페이지는 찾아낼 수 있는 범위를 또렷하게 늘어놓는다. 흔한 등록된 앱, 곧 제어판에서 보이는 것들. 숨었거나 보호된 등록된 앱. 제거기가 망가졌거나 아예 없는 앱. 들고 다니는 앱으로, 흔한 자리와 뺄 수 있는 매체 안을 찾고 경로는 바꿀 수 있다. 명령 줄 패키지 관리자가 깐 패키지. 가상 현실 상점의 게임과 앱. 게임 유통 서비스의 게임과 앱. 시스템 기능. 상점 앱, 곧 공통 토대 위의 앱. 그리고 시스템 갱신. 제공처는 이 갈래에서 온 앱을 프로그램 안에서 완전히 같게 다루며, 모두 걸러 내고 내보내고 스스로 지울 수 있고, 상점 앱이나 게임이라고 다르게 다루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이 목록의 값어치는 닿는 넓이다. 대부분의 제거기는 레지스트리에 적힌 프로그램만 다루고, 들고 다니는 소프트웨어와 패키지 관리자가 깐 소프트웨어, 게임 실행기 안의 게임은 그 목록에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쓸수록 쌓이고 마지막에는 손으로 폴더를 뒤져야 한다. 이런 갈래를 검사에 넣는다는 것은 보이지 않던 소프트웨어를 책상 위에 올리는 일이다.
제 프로그램의 제거기를 먼저 부르고, 파일을 함부로 지우지 않는다
스스로 지우기에서 가장 밟기 쉬운 함정은 속도를 좇아 파일과 레지스트리 항목을 그대로 지우는 것이다. 겉은 깨끗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제되지 않은 오른쪽 단추 항목, 서비스, 예약된 작업이 남는다. 페이지는 자기 방식에 대해, 그 앱이 가진 제거기를 늘 먼저 부르려 한다고 적고, 자동화라는 이름 아래 파일을 무턱대고 지우는 방식이 만드는 문제를 피한다고 밝힌다.
그 전제 위에서 묶음과 자동은 구체적인 능력으로 나뉜다. 한 번의 묶음으로 몇 개든 지운다. 지우는 동안 입력이 거의 필요 없다. 여러 항목을 동시에 다뤄 빠르게 하고 충돌도 피한다. 명령 줄 창구에서 조건으로 스스로 지우고 사람의 손이 필요 없다. 조용히 지우는 것을 원래 지원하지 않던 묶음도 조용히 통과시킨다. 제거기가 아예 없는 앱도 다룬다. 창이나 바로가기, 폴더로 겨냥해 지울 수도 있다. 마지막 하나가 특히 쓸모 있다. 시작 목록에 바로가기만 남기고 레지스트리에서는 찾을 수 없는 소프트웨어를 만나면 그 바로가기를 끌어 넣기만 하면 된다.

6.3 에서 바뀐 것
기능 쪽 항목은 넷이다. 지우는 항목에 스스로 쓰는 메모를 더했다. 명령 줄의 목록과 내보내기에 JSON 형식을 넣었다. 명령 줄 제거 명령에 빈 실행 모드를 넣었다. 들고 다니는 판의 설치 묶음과 공개 스크립트에 ARM64 지원을 더했다. 앞의 셋은 모두 묶음과 자동이라는 같은 줄기를 강하게 한다. 메모는 큰 목록에 표시를 하기 쉽게 하고, JSON 은 검사 결과를 다른 스크립트로 넘기며, 빈 실행은 묶음 작업이 무엇을 일으킬지 미리 보여 준다.
고친 쪽도 실무적이다. 지우는 진행 안내를 더 분명히 해 다음이 잔여 검사임을 밝힌다. 명령 줄에서 도움말을 낸 뒤 키를 기다리며 멈추던 문제를 고친다. 폴더 항목의 실행 논리를 고친다. 그리고 몇 가지 오류 안내와 예외 처리를 단단히 했다. 언어에서는 간체 중국어 번역을 새로 했고 우크라이나어를 더했다.
문턱이 낮고, 들고 다니기가 완전하다
요구 환경에 대한 설명은 꽤 느슨하다. 제공처의 말로는 부팅만 되면 아마 돌아간다는 정도다. 구체적으로는 시스템은 Vista 나 그보다 새것을 권하고, XP 와 Server 2003 에서도 돌지만 기능이 줄고 결함이 있을 수 있으며, 32 비트와 64 비트를 모두 지원한다. .NET 은 4.0 이나 그보다 새것을 권하고 3.5 만 있어도 돌지만 기능이 준다. 메모리는 약 300 MB 의 빈 자리가 필요하다. 디스크 빈 자리는 50 MB 이상. 처리 장치는 거의 따지지 않지만 기계식 디스크에서는 검사 시간이 눈에 띄게 길어진다.
또 하나 쉽게 지나치는 성질이 있다. 들고 다니기가 완전해서 설정이 파일 하나에 담긴다. 폴더째 메모리에 옮겨 한 기계에서 설정을 마치면 다음 기계에서 열었을 때 같은 설정이 된다. 다시 설치할 것도, 다시 맞출 것도 없다. 같은 작업을 여러 기계에서 되풀이하는 사람에게는 기능이 몇 개 늘어나는 것보다 값지다.

어떤 자리에 맞나
가장 흔한 것은 새 기계가 온 뒤의 정리다. 제조사가 미리 넣은 게임과 시험판 소프트웨어, 도구 막대는 수십 개에 이르는 일이 많고, 하나씩 지우면 반나절이 날아가지만 묶음으로 지우면 표시하는 한 차례로 끝난다. 다음은 다시 설치하기 전의 목록 정리다. 설치된 것을 한 번 모두 검사해 목록을 내보내고 나서 무엇을 남길지 정한다. 셋째는 개발과 시험 기계로, 넣은 실행 환경과 개발 묶음, 결함을 쫓는 도구가 빠르게 쌓여 기억만으로는 따라가지 못한다. 명령 줄에서 조건으로 걸러 지우는 일을 정기 작업으로 만들 수 있다.
분명히 해 둘 것이 있다. 시스템이 가진 제거 기능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우는 일을 한 번에 하나에서 한 번에 한 묶음으로 바꾸고, 찾지 못하던 소프트웨어를 찾아낸다. 너그러운 허가로 회사에서 써도 값이 없고 의무도 없다는 점은 기업 안에서 허가 걱정을 없앤다. 값은 제공처 스스로 검사 속도가 디스크 성능에 달려 있고 기계식 디스크에서는 느려진다고 인정하니, 오래된 기계에서 전체 검사를 하기 전에 그 마음을 먹어야 한다.
묶음 제거의 값어치는 누르는 횟수를 아끼는 데 있지 않다. 기계가 소프트웨어를 쌓는 속도가 누구의 기억보다 빠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쌓임에 목록과 거르개, 내보내는 길을 주는 데 있다. 정말 쓸모 있는 것은 얼마나 지웠나가 아니라 기계 위에 무엇이 있는지 마침내 보게 되는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