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Desktop 3.6.7: 저장소 하나에 작업 폴더 여럿, 충돌은 Copilot에게

요약

GitHub Desktop 3.6.7은 작업 폴더 기능을 창 안으로 옮겼다. 저장소 하나에서 여러 갈래를 서로 다른 폴더로 꺼낼 수 있고, 대상 보관소는 공유하며 갈래가 자리를 다투지 않는다. 충돌 해결은 Copilot에 맡길 수 있고 화면은 하나씩 확인하는 형태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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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GitHub Desktop
버전
3.6.7
요금
무료
오픈소스
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
공식 사이트
https://desktop.github.com/
업데이트
2026-10-21 16:00

화면 Git 도구는 늘 같은 것을 팔아 왔다. 모든 명령을 익히지 않고도 변경을 올릴 수 있다는 것. 3.6 계열은 거기에 둘을 더했다. 저장소 하나에서 작업 폴더 여럿을 동시에 열고, 충돌 해결을 Copilot에 맡기는 일이다.

판은 3.6.7에 머문다

지금의 안정판은 3.6.7이고 2026년 10월 14일에 나왔다. 3.6 계열은 2026년 6월 24일에 시작해 넉 달 사이 작은 판이 여덟 번 나왔고 이것이 여덟 번째다. 먼저 나가는 계열은 다음 수정판의 세 번째 시험판까지 와 있다.

큰 번호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은 기능 추가가 계열의 첫 판에 몰렸고 이어진 일곱 판은 주로 결함 수정이었다는 뜻이다. 기획은 MIT 허용으로 공개되고 주 언어는 TypeScript이며 저장소의 별은 2만 1천 남짓, 갈래는 1만 남짓이고 2016년 5월부터 손질이 이어졌다.

저장소 하나에 작업 폴더 여럿

첫 판의 첫 새 기능은 Git 작업 폴더 지원으로, 같은 저장소의 작업 폴더 여럿을 다루는 것이다. 명령줄에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화면 도구에서는 빈 자리로 남아 있었다.

창 안의 작업 폴더

그 뜻은 흔한 상황에서 드러난다. 어떤 기능을 고치던 중에 주줄기의 긴급한 수정을 곧바로 부탁받았다고 하자. 작업 폴더가 없으면 변경을 잠시 감추고 갈래를 바꿔 고친 뒤 되돌아오거나, 저장소를 하나 더 복제해야 한다. 앞은 기록이 어지러워지고 뒤는 대상 보관소가 두 배로 불어나며 갈래 관리도 갈라진다. 작업 폴더가 있으면 같은 저장소에서 여러 갈래를 서로 다른 폴더로 동시에 꺼낼 수 있고, 대상 보관소는 공유하며 갈래가 자리를 다투지 않고, 두 폴더를 함께 열어 둘 수 있다.

그것이 몇 번의 누름이 되면서 문턱이 실제로 내려간다. 전에는 작업 폴더가 무엇인지, 경로는 어떻게 주는지, 지울 때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했다. 지금은 모두 창 안에서 끝난다.

충돌 해결은 Copilot에게

두 번째 새 기능은 Copilot으로 합치기의 충돌을 푸는 것이다. 같은 판에는 관련된 능력도 보탰다. 올릴 때 쓸 설명을 만드는 요청을 중간에 멈출 수 있게 되었다. 전에는 누르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Copilot은 화면 쪽에서 새 얼굴이 아니다. 설명 자동 만들기는 이미 있었다. 그것을 충돌 단계까지 밀어붙인 것은, 두 벌의 충돌 표시를 읽고 어느 쪽을 남길지 정하는 가장 지루한 일을 떼어 내기 위해서다. 다만 자리는 여전히 보조다. 충돌을 푸는 창은 남고 사람이 한 곳씩 확인한다. 모든 결과를 한 번에 받아들이는 형태가 아니다.

같은 판의 수정 목록에는 충돌과 바로 이어지는 것이 하나 있다. 충돌 상태가 무효가 되면 굳어 있던 충돌 대화 상자를 응용을 다시 띄우지 않고 되살린다. 이런 수정은 발표 글에 오르지 않지만 실제로 충돌을 푸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하다. 창이 굳는 일은 대개 가장 필요한 순간에 일어난다.

갈고리는 원래 돌았다, 3.6이 고친 것은 환경 결함

분명히 해 둘 점이 있다. 3.6이 Git 갈고리 지원을 더했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다. 3.6 계열의 공개 설명에서 갈고리를 찾으면 수정 두 건만 나온다. 하나는 표준 입력에서 읽는 갈고리가 Windows에서 실패하던 것을 고쳤고, 다른 하나는 macOS에서 갈고리 안에서 git을 부르면 실행 경로가 바르지 않아 실패하던 것을 고쳤다.

다시 말해 갈고리는 원래 돌았고, 3.6은 두 환경에서 실패하지 않게 만들었다. 이 차이는 세부처럼 보이지만 올리기 전 검사에 기대는 팀에게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쓸 수 있느냐와 안정되게 쓸 수 있느냐다.

공식이 미는 네 가지

첫 화면은 내세우는 점을 넷으로 적는다. 읽어 보면 모두 같은 종류의 걸림을 푼다. 변경을 정확히 검토하고 판을 견주어 곳곳의 차이를 본다. 끌어서 고르기, 합치기, 올리기 순서 바꾸기를 한다. 곧 올리기를 갈래에서 갈래로 옮기고, 여럿을 하나로 묶고, 기록의 순서를 바꾼다. 올리지 않고도 변경을 잠시 맡긴다. 그리고 언제든 설명을 고치고 새 변경을 섞고 이전 상태로 되돌린다.

그 끌기 조작이 다른 곳에 잘 없는 대목이다. 명령줄에서 올리기 순서를 바꾸려면 대화식 다시 만들기를 열고 중간에 틀어지면 충돌까지 다뤄야 한다. 끌기는 그것을 눈에 보이는 재배열로 만든다. 대가는 복잡한 상황에서 지금도 명령줄로 돌아간다는 점이다.

창 안의 작업 폴더

첫 화면의 문구도 솔직하다. Git과 씨름하지 않고 Git을 쓴다고 적고, 제품을 자기 기계에서 코드 관리 절차를 간단히 하는 화면 도구라고 부른다. 아래쪽에는 공개 설명, 참여 길, 시험판 세 입구가 있고, 공동체의 지지로 서며 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적는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

Git을 막 접한 사람, 그리고 명령줄을 매일의 습관으로 두고 싶지 않은 사람이 직접 상대다. 올리기, 밀어 올리기, 당겨 오기, 갈래 바꾸기가 한 창에서 끝나고, 차이의 표시도 터미널 출력보다 훨씬 읽기 쉽다.

대가는 Git의 모든 것을 덮으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복잡한 다시 만들기, 기록을 한꺼번에 고쳐 쓰기, 정교한 참조 조작은 지금도 터미널에서 한다. 일상의 입구로 쓰고 명령줄은 몇 안 되는 어려운 일에 남겨 두는 편이 실제적이다.

환경 면에서는 Windows와 macOS를 덮고 무료이며 공개되어 있다. 이 부류에서 흔한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화면 도구는 값을 받거나 코드의 일부만 연다.

GitHub Desktop의 셈법은 늘 분명했다. Git의 전부를 만들지 않고 가장 많이 지나는 길만 고르게 다지는 것. 작업 폴더를 명령줄에서 창으로 옮기고 충돌을 Copilot에 넘긴 것은 같은 생각 위의 한 걸음이다. 시작이 수월하고 터미널을 하나 더 열 필요가 없다.

GitHub Desktop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