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ff3 1.12.5는 파일 셋을 한 번에 견주는, 글자 단위까지 보여 주는 GPL 합치기 도구

요약

KDiff3 1.12.5가 나왔다. 세 방향 합치기, 글자 단위 강조, 안에 든 충돌 편집기를 갖추었고 라이선스는 GPL-2.0-or-later이며 Windows, macOS, Linux 모두 설치 파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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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KDiff3
버전
1.12.5
요금
무료
오픈소스
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Linux
공식 사이트
https://apps.kde.org/kdiff3/
업데이트
2026-10-21 15:48

파일 둘을 견주는 것은 일상이고 파일 셋을 한 번에 견주는 것이 KDiff3의 본령이다. 어디가 다른지만 알려 주지 않고 세 쪽의 변경을 한 창 안에서 하나의 파일로 합치게 한다.

판은 1.12.5에 머문다

KDE 응용 사이트가 내는 공개 기록에 따르면 KDiff3의 지금 판은 1.12.5이고 날짜는 2026년 7월 20일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1.12.4가 2026년 2월 16일, 1.12.3이 2025년 5월 10일이며 그 앞의 1.12 계열이 1.12.0부터 늘어서고 사이에 1.11.x와 1.10.x가 몇 있다.

판

공개일

1.12.5

2026년 7월 20일

1.12.4

2026년 2월 16일

1.12.3

2025년 5월 10일

이 박자는 관리형 프로젝트라고 말한다. 해에 두세 번의 작은 판이고 큰 판의 도약도 기능 광고도 없다. 2000년대부터 쓰인 도구에 이 박자 자체가 신호다. 존재를 보이려고 새 기능이 필요 없을 만큼 자리를 잡았다.

화면

세 방향 합치기가 실제로 푸는 것

두 길의 비교가 답하는 것은 이 두 파일의 어디가 다른가다. 세 방향 합치기가 답하는 것은 다른 물음이다. 두 사람이 같은 원본 파일을 각각 고친 뒤 양쪽 변경을 어떻게 하나로 모으고 상대가 고친 것을 덮지 않는가.

공식 설명은 두 개나 세 개의 글 파일 또는 폴더를 비교하고 합친다는 것이다. 셋의 형태는 원본 파일에 양쪽이 고친 판을 더한 것이고 도구는 셋을 펼쳐 어느 줄을 A만 고쳤는지, 어느 줄을 B만 고쳤는지, 어느 줄을 둘 다 건드렸는지 표시한다. 둘 다 건드린 줄만 충돌로 올려 사람의 판단에 넘긴다. 수의 차이는 분명하다. 두 길은 줄마다 읽어 내려가야 하고 세 방향은 표시된 몇 곳만 보면 된다.

파일과 폴더 두 가지 단위를 함께 지원한다. 폴더 방식에서는 나무 전체를 비교하고 하위 파일의 상태가 목록으로 모이며 고친 것, 늘어난 것, 빠진 것이 모두 표시된다.

글자 단위까지, 줄 단위만이 아니라

공식 설명은 이 능력에 느낌표를 하나 붙인다. 차이를 줄마다 그리고 글자마다 보여 준다. 줄 비교는 업계 표준이고 글자 비교는 아니다. 차이는 긴 줄에서 또렷하다. 수백 글자짜리 설정 항목이나 줄인 코드는 줄 관점에서 이 줄이 바뀌었다밖에 알 수 없고 글자 관점이면 움직인 몇 글자를 따로 표시한다.

이 능력은 코드 변경을 살필 때 실제 값어치가 크다. 변수 이름을 userName에서 user_name으로 바꾸면 줄 관점은 줄 전체를 강조하고 글자 관점은 가운데 한 토막을 강조한다.

충돌은 편집기 안에서 끝난다

비교 도구에 대한 흔한 불만은 차이는 찾았는데 고치려면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KDiff3는 합치기 편집기를 안에 두어 충돌 줄이 표시로 출력 영역에 나타나고 그 자리에서 어느 쪽을 남길지, 둘 다 남길지, 손으로 다시 쓸지 고른다. 그림 아래의 출력 판이 바로 그것이다.

더 실용적인 것은 창 아래의 상태 줄로 아직 풀리지 않은 충돌 수가 나오고 괄호 안에 그중 몇이 순수한 여백 차이인지 적힌다. 합치는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은 중간에 수를 잊는 일이고 이 숫자가 그것을 맞춰 볼 수 있는 진행으로 바꾼다.

화면

여백과 주석은 숨길 수 있다

들여쓰기를 편집기가 멋대로 바꾸고 줄 끝에 공백이 하나 늘고 주석을 정리하는 도구가 규칙적으로 다시 늘어놓았다. 어느 것도 뜻으로는 아무것도 아니고 모두 실제로 읽어야 할 변경을 덮는다. KDiff3는 여백과 주석 차이의 강조와 숨기기를 제공해 보고 싶을 때 강조하고 필요 없을 때 접는다.

이 능력은 남의 코드를 넘겨받았을 때나 큰 정리를 한 번 거친 뒤에 특히 듣는다. 차이의 수가 수백에서 십여로 줄고 남은 것이 판단을 요하는 내용이 된다.

부호화와 줄바꿈 차이는 따로 본다

공식은 Unicode, UTF-8 및 다른 파일 부호화 지원을 밝힌다. 실제 화면에서는 글 판의 오른쪽 위에 지금 알아본 부호화와 줄 끝 방식이 나오고 그림에는 Encoding: UTF-8과 Line end style: Unix 두 가지가 보인다.

이 둘을 따로 내는 것은 장식이 아니다. 플랫폼을 넘나드는 협업에서 가장 흔한 가짜 차이가 줄바꿈이다. 같은 파일이 Windows에서는 CRLF, Linux에서는 LF가 되어 줄 비교가 파일 전체를 빨갛게 칠한다. 줄 끝 방식을 드러내 두면 문제가 곧 내용이 아니라 줄바꿈 쪽으로 잡힌다.

KIO와 판 관리 열쇠말

KIO를 통해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는 접근을 내어 멀리 있는 자원도 KIO 주소 형태로 넣으면 그대로 비교되고 먼저 파일을 기기로 내려받지 않아도 된다. 서버의 설정과 기기 사본을 자주 견주는 사람에게 그 한 걸음이 아끼는 것은 내려받기와 뒤정리다.

또 하나 쉽게 지나치는 능력은 판 관리 열쇠말과 기록 합치기 지원이다. Revision이나 Date 같은 열쇠말이 든 파일은 저장소 사이에서 비교할 때 열쇠말 자체가 다른 값으로 펼쳐지고 KDiff3는 그 펼침을 비교할 때 상쇄해 진짜 변경으로 오해하지 않게 한다.

설치 방법은 하나가 아니다

KDE 응용 사이트가 보이는 입구는 셋이다. Linux에서는 Discover 같은 AppStream을 지원하는 상점으로 설치하고 배포판 자체의 패키지 관리자로도 설치한다. 배포판을 넘는 일반적인 길은 Flatpak이고 페이지에 Flathub 입구가 바로 실려 있다. Windows와 macOS에는 각각의 설치 파일이 있고 페이지는 ARM과 Intel로 나눠 적는다.

프로젝트는 또 nightly 설치 파일을 KDE의 CDN으로 내며 자리는 시험용이고 페이지도 불안정한 판이라고 적는다. 개발 가지를 따라가는 사람만 필요하다. 라이선스는 GPL-2.0-or-later이고 소스와 결함 추적은 KDE의 GitLab에 있으며 안내서는 KDE 문서 사이트에 걸려 있고 공식 토론장도 있다.

언제 가장 손이 줄어드는가

날마다 두 파일만 견주는 경우라면 어떤 도구든 되고 일부러 이것을 설치할 이유가 없다. 값어치가 드러나는 것은 세 경우다. 두 변경 위에서 합쳐야 할 때, 긴 줄 안에서 어느 글자가 바뀌었는지 짚어야 할 때, 그리고 파일과 폴더 두 단위를 오갈 때다.

손의 흐름이 Git이라면 바깥 합치기 도구로 묶는 것도 흔한 쓰임이다. 세 방향 합치기가 Git 충돌을 풀 때의 자연스러운 형태이고 이 도구는 세 입력을 원래부터 받는다.

KDiff3의 값어치는 기능 목록의 길이가 아니라 파일 셋을 어떻게 합치는가라는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창에 담는 데 있다. 차이를 보고 충돌을 판단하고 내용을 고치고 남은 수를 맞춰 본다. 한 걸음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KDiff3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OS Lin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