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MS 1.3.0-alpha.2: 5년 동안 쌓인 932건의 제출을 한 번에

요약

6년의 침묵 끝에 LMMS가 2026년 9월 1.3.0-alpha.2를 내놓았다. 932건의 제출, 65명의 참여, 8개의 새 확장에 미분음, 떼어낼 수 있는 창, ARM64용 빌드가 더해진다. 안정판은 2020년 7월 그대로다.

추천
이름
LMMS
버전
1.3.0-alpha.2
요금
무료
오픈소스
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Linux
공식 사이트
https://lmms.io/
업데이트
2026-10-21 16:04

LMMS는 무료이고 공개되었으며 세 환경에 걸친 음악 제작 작업대다. 화면은 전통적인 순서 도구의 분담을 그대로 둔다. 왼쪽에 악기와 효과, 오른쪽에 조각, 섞는 판은 따로 한 줄이다. 지난 공개는 2020년이었다. 2026년 9월 6일 개발 갈래가 1.3.0-alpha.2를 내놓았다.

5년 10개월에 두 번째 시험판

먼저 시간 축을 펼친다. 앞선 시험판은 같은 계열의 첫 시험판으로 2020년 11월 9일이다. 이번은 1.3.0-alpha.2이고 2026년 9월 6일이며 사이에 5년 10개월이 들어간다. 누구에게나 열린 안정판은 2020년 7월 4일 그대로다.

그래서 제목의 5년치 밀린 일은 공식이 스스로 낸 계산이고 수사가 아니다. 공개 설명은 구체적이다. 두 시험판 사이에 932건의 제출, 3457개 파일의 변경, 65명의 참여가 쌓였고 8개의 새 내장 확장과 ARM64용 빌드가 더해졌다. 이 양은 어느 활발한 기획에서도 중간 규모의 다시 짜기를 할 만하고, 두 번째 시험판이라는 번호 하나에 담겼다.

저장소 쪽은 멈춘 적이 없다. GPL-2.0 허용, 주 언어 C++, 별은 1만 5백 남짓, 갈래는 천이백 남짓, 2014년 1월에 만들어졌고 마지막 밀어 올림은 2026년 10월 19일이다. 코드는 계속 합쳐졌고 번호만 닫히지 않았다.

여덟 개의 새 악기와 오래 기다린 변경의 줄

새 기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8개의 내장 확장이고, 이름이 따로 오른 것은 SlicerT, 여러 대역 압축기 LOMM, 알갱이 음높이 이동, 주파수 이동, 효과 Dispersion, 그리고 SlewDistortion이다. 자르는 도구는 표본 반복의 끊는 자리를 다루고, 여러 대역 압축과 알갱이 이동은 섞는 단계와 소리를 설계하는 단계에서 오래 바깥 확장에 맡겼던 자리를 채운다.

LMMS 배치 창

화면 쪽 변경은 일상에 더 가깝다. 창을 떼어낼 수 있어 여러 화면에서 작업할 때 피아노 두루마리나 섞는 판을 다른 화면으로 옮긴다. 조각은 자르고 늘릴 수 있다. 작업 자리는 끌어 옮길 수 있어 옆 막대를 찾지 않아도 된다. 피아노 두루마리에 음을 직접 휘게 그린다. 그리고 파형 보기와 두드려 빠르기를 정하는 기능이 더해졌다. 하나씩 보면 크지 않다. 모이면 한 가지 손맛을 바꾼다. 손에 든 일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끝낼 수 있다는 것이다.

놓치기 쉽지만 무게가 있는 것이 하나 있다. 미분음과 다른 조율이고 건반 배치가 함께 붙는다. 전통적인 순서 도구는 십이 평균율을 전제로 하고 서구 밖의 음계나 역사적 조율에서는 먼 길을 돌아야 한다. 이번에는 이것을 안쪽 능력으로 만들었고 SF2Player의 미분음 지원과 묶으면 표본 악기도 따라온다.

또 하나는 Linux 사용자가 가장 오래 기다린 것이다. LinuxVST를 직접 지원한다. 지금까지 Linux에서 VST를 돌리려면 잇는 층이 필요했고 층이 늘수록 지연과 호환 문제가 늘었다. 이번에는 안쪽 형식을 그대로 받는다. 곁들인 목록에는 겹침 없는 발진기, MP3 가져오기, 섞는 줄의 봉우리 표시, SDL을 통한 입출력 장치 설정, AppImage의 Wayland 지원도 있고 모두 써 보면 차이를 아는 세부다.

바탕은 그대로, 열여섯 악기와 세 가지 표본 형식

이 소프트웨어가 혼자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움직이지 않은 바탕 덕이다. 공식은 16개의 내장 악기라고 적고, 공식 목록에는 Roland TB-303, Commodore 64의 SID 칩, NES와 GameBoy의 소리 칩, Yamaha OPL2의 모방이 들어간다. 여기에 ZynAddSubFX를 안에 품고 SF2, GIG, GUS 세 가지 다중 표본 형식을 안쪽에서 지원한다.

확장 쪽도 닫혀 있지 않다. LADSPA는 바로 꽂히고 VST 효과도 Linux와 Windows에서 바로 꽂힌다. 소리 모음을 한 번에 사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는 전부를 한꺼번에 마련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고, 먼저 박자 하나를 만들려는 사람에게는 설치하자마자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문턱이 올라갔다

이번 갱신은 오래된 기계에 다정하지 않다. 미리 말해 둔다. 32비트 빌드는 이 계열에서 제공을 멈췄고 공식 환경은 이렇다. Windows 10이나 11에 처리 장치가 x86_64-v2 이상을 받쳐야 한다. macOS는 High Sierra 이상이고 Apple Silicon에서는 macOS 11 이상이다. Linux는 glibc 2.35 이상이며 최신 빌드는 2.39 이상을 요구한다.

그 대가로 덮는 범위가 넓어진다. 이번에 ARM64 빌드가 늘어 Windows, macOS, Linux용 arm64 묶음이 함께 나왔다. x86_64-v2라는 선은 십 년도 더 된 처리 장치를 밖으로 밀어낸다는 뜻이기도 하다. SSE4.2 같은 명령 묶음을 요구하며, 번역 최적화를 끝까지 올릴 때 피할 수 없는 값이다.

지금 옮겨야 하나

공식은 이 판의 자리를 공개 설명 본문에 적고 말투가 솔직하다. 개발 갈래에서 나왔고 매일 빌드와 안정판 사이에 있으며, 프로그램이 죽을 수 있고, 기획 파일이 맞지 않을 수 있고, 저장을 올린 뒤 옛 판으로 돌아갈 수 없고, 일부 새 기능은 뒤 판에서 조정되거나 빠진다. 면책 상투어가 아니라 개발 갈래 판의 실제 값이다.

선택은 또렷이 갈린다. 납품 중인 기획이 있다면 안전한 자리는 지금도 2020년 7월의 안정판이고 지금 최신 안정판 표시가 붙은 유일한 판이다. 그 열 몇 가지 주요 새 기능 중 무엇이든 시험하려면 지금은 alpha.2가 유일한 입구이며, 조건은 기획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두고 납품 압력이 있는 기계를 주력으로 쓰지 않는 것이다.

간격도 눈여겨볼 만하다. alpha.2 뒤로 지금까지 beta도 안정판도 나오지 않았다. 5년치 밀린 일을 한 번에 내놓았으니 앞으로 몇 차례 시험판에서 beta로 다듬는 일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급한 사람이 먼저 타고 안정을 기다리는 사람이 기다린다. 둘은 부딪히지 않는다.

6년 동안 안정판을 내지 않은 기획이 시험판 하나로 5년 10개월의 계산을 내놓았다. 932건의 제출, 65명의 참여, 8개의 새 확장, 거기에 미분음, 떼어낼 수 있는 창, ARM64라는 오래 끌어온 숙제까지. 주력으로 쓰기에는 아직 몇 차례 다듬기가 필요하지만, 다시 움직였다는 점은 이번이 진짜다.

LMMS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OS Lin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