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지 않는 손질을 한 창에, CleanMyMac X
요약
macOS를 위한 유료 손질 묶음. 임시 저장과 기록 정리, 악성 프로그램 제거, 사생활 정리, 프로그램 삭제, 시작 항목 관리, 그리고 원반 사용량을 눈으로 보는 지도까지 한 창에 모은다.
추천- 이름
- CleanMyMac X
- 버전
- 5.5.7
- 요금
- 유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macOS
- 업데이트
- 2026-10-20 22:00
Mac은 정말 정리가 필요한가
다른 책상 위 체제에 비하면 이쪽을 신경 쓸 일이 적다. 그리고 삼 년쯤 쓰다 느려지기 시작할 때 사람이 놀라는 것도 그 때문이다. 쌓이는 것들은 평범한 파일 창에서는 대개 보이지 않는다. 체제의 임시 저장, 기록 파일, 우편 첨부의 사본, 그리고 바깥 원반을 붙이지 않고도 되돌릴 수 있게 하려고 백업 체제가 손안에 남기는 시점. 어느 것도 나서지 않고, 모두 자리를 차지하며, 어느 것도 사람이 보러 갈 만한 곳에 나타나지 않는다.
여기에 지운 프로그램이 남긴 조각, 그리고 조용히 클라우드 몫을 먹는 중복 사진까지. 이것을 손으로 하는 일은 번거롭고 동시에 위험하다. 필요한 것을 지우기는 쉽다. CleanMyMac X는 그 일을 자동으로 만든다. 십 년을 훨씬 넘겨 Mac 도구를 만들어 온 곳에서 나왔고, 이 갈래에서는 새 쪽이 아니라 오래된 쪽에 들어간다.

일곱 구획, 그냥 임시 저장을 긁는 도구가 아니다
이것은 임시 저장을 지우는 단추 하나가 아니다. 몇 개의 독립된 구획으로 나뉘고, 어느 것이든 움직이기 전에 속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일을 지우는 물건에게 이 점은 크다. 정리 구획은 임시 저장, 기록, 임시 파일을 본다. 악성 도구 구획은 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찾아 없앤다. 지금의 Mac에서는 대개 광고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탈취이고 이전 시대의 바이러스가 아니다. 사생활 구획은 방문 기록과 대화 임시 저장을 지운다.
조정 구획이 다루는 것은 시작 항목과 제멋대로 시작하는 뒤쪽 처리다. 오래된 기계의 설명할 수 없는 느림의 대부분이 거기 산다. 삭제 구획은 그 프로그램이 체제 곳곳에 흩뿌린 설정 파일, 임시 저장, 받침 폴더까지 함께 없애므로 삭제라는 일이 정말로 끝난다. 손질 구획은 원반 권한을 고치고 검색 색인을 다시 세우는 스크립트를 돌리며, 파일 분석 구획은 자리가 어디로 갔는지 보여 준다.

그 지도는 들리는 것보다 쓸모 있다
마지막 구획은 원반을 은하계로 그려 큰 파일일수록 큰 별로 보여 준다. 기술적으로 깊지 않지만 폴더 목록보다 훨씬 쓸모 있다. 사람이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어느 폴더가 큰가'가 아니라 '어느 파일이 큰가'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지도는 그것을 한눈에 답한다. 그리고 대개 같은 반응을 불러낸다. 예상하지 못한 영상 파일, 오래된 원반 이미지, 아무도 만든 기억이 없는 가상 기계.
그것을 알고 나면 나머지 정리는 판단하기 쉽다. 임시 저장에서 팔 기가바이트를 되찾아도 별일 아니다. 잊힌 사십 기가바이트짜리 이미지가 진짜 발견이고, 아무리 자동으로 훑어도 그것은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어떻게 파는가
무료 단계는 없다. 이레 동안 시험할 수 있고, 그 뒤에는 이 프로그램만의 라이선스를 사거나, 월 요금으로 정식 라이선스를 가진 Mac 프로그램을 묶은 정기 결제를 통해 쓰거나 한다. 뒤의 길은 그 묶음 안에 원래부터 갖고 싶던 것이 여럿 있을 때만 셈이 맞는다. 손질 도구 하나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그 하나를 사는 편이 산수가 간단하다.
한계 둘을 여기 적는다. macOS 프로그램이고 그 밖에는 없으므로, 두 체제를 쓰는 집에서는 한 대에만 들어간다. 그리고 Apple 자신의 지금 세대 칩에 맞춰 본래 형태로 조정되어 있어, 지금의 기계에서는 옛 프로그램에 필요한 번역 층 없이 돈다.
살 값이 있는지는 자동 손질을 얼마나 중히 여기느냐로 갈린다. 정리가 눈에 띌 때만 이루어지고, 큰 파일 찾기가 늘 미뤄지고, 터미널이 있고 싶은 자리가 아니라면 아끼는 시간은 진짜다. 원반을 원래부터 주에 한 번 정리한다면 이유는 약해진다. 값어치는 하나의 뛰어난 능력에 있지 않고, 흩어진 작은 일들을 믿을 수 있는 한 동작으로 바꾸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