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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파일 하나에 잠그고 기억할 열쇠는 하나, KeePass 2.61.1
모든 계정이 암호로 잠긴 파일 하나에 들어가고 사람은 열쇠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2026년 5월 1일의 2.61.1은 대부분 수선이고, 입력 대행은 키 움직임을 흉내 내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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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은 내 손에, KeePassXC 2.7.12는 암호화 파일 하나에 모든 계정을 담는다
KeePassXC 2.7.12는 Windows, macOS, Linux 모두에서 무료이고 공개되며, 모든 계정을 스스로 정한 자리의 암호화 파일 하나에 담는다. 채우기는 브라우저 확장이 맡고 생성 도구와 보관 보고서도 함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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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는 손에, 금고는 내 서버에: Passbolt 5.16 의 팀 자격 증명 방식
팀을 향한 오픈 소스 자격 증명 관리 플랫폼으로, 금고를 내 서버나 방화벽 안에서 돌린다. 브라우저 확장과 휴대폰 앱과 명령줄 도구가 하나의 암호화 자료를 나눠 쓰고, 공유는 OpenPGP 공개 열쇠로 암호화하며 개인 열쇠는 늘 쓰는 쪽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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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word Safe, 암호를 자기 서랍에 넣는 쪽
모든 암호를 강한 암호화 파일 하나에 담아 자기 장치에 둔다. 동기화 강요도, 측정 전송도 없고, 신뢰의 근거는 파일과 주 암호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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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Badger 사용기: 목록이 아니라 관찰로 막는 확장
갱신할 목록도, 조정할 설정도 없다. 확장이 어느 바깥 영역이 쪽을 넘나들며 나를 따라오는지 지켜보고, 태도로 드러난 곳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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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lock Origin 사용기: 십 년을 한 사람이 지켜 온 거르개
대부분의 거르개는 목록이 늘수록 탐색을 무겁게 한다. 이것은 반대로 막을수록 기억을 덜 쓰도록 만들어졌다. 십 년을 한 사람이 손질하며 첫 자리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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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Login 은 상대마다 다른 주소를 건넨다
진짜 주소를 적을 때마다 남의 자료 처리 방식에 작은 내기를 거는 셈이다. SimpleLogin 은 상대마다 다른 전달 주소를 내주고, 우편은 진짜 우편함으로 흘려보내며, 이상한 광고가 오기 시작한 별명만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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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hole 은 DNS 자리에서 집 전체 네트워크를 지킨다
Pi-hole 은 네트워크 계층 차단의 대표적인 오픈 소스 해법이다. DNS 서버 자격으로 로컬 네트워크 전체를 지키므로 기기마다 확장을 설치하지 않아도 추적과 광고 요청이 걸러진다. 라즈베리 파이급 기기에서 돌아가고 직접 운영하는 공동체도 성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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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master 사용기: 모든 연결을 눈앞에 펼치다
Portmaster는 Safing이 만든 오픈소스 프로그램별 방화벽이다. 밖으로 나가는 연결을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클릭 한 번으로 허용하거나 차단한다. 이름 조회 암호화와 필터 목록을 갖추고 GPLv3로 무료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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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FS, 내용뿐 아니라 파일의 모양까지 감추는 암호화
CryFS 는 클라우드 폴더를 위한 오픈 소스 암호화 파일 시스템이다. 파일을 고정 크기 암호 블록으로 쪼개고 이름과 폴더 구조를 흔들어, 손에는 평범한 폴더로 보이고 클라우드에는 읽을 수 없는 덩어리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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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올리기 전에 잠그기: Cryptomator의 암호화 보관함
Cryptomator는 내 컴퓨터에 암호화 보관함을 만들어 파일이 기기를 떠나기 전에 AES-256으로 잠급니다. 클라우드에는 읽을 수 없는 데이터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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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er: 오른쪽 클릭 한 번으로 완전히 지운다, 휴지통을 비워도 마찬가지
Eraser 는 윈도우에서 지운 파일 뒤의 구역을 거듭 덮어써 흔한 복구를 막고, 예전 삭제가 남긴 빈 공간까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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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AS: 로그인할 때 휴대폰만 한 번 누르면 되는, 무료이고 근원이 열린 인증 도구
계정을 만들지 않고 쓰는 이단계 인증 도구. 로그인할 때 휴대폰에서 허락하면 암호가 스스로 브라우저 칸에 들어간다. 열쇠는 기본으로 기기 안에 남고, 암호화한 내보내기 길도 미리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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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loc, 비밀번호를 내 서버에 두는 공개 도구, 지식 없음 구조
주류 비밀번호 관리 도구는 거의 다 상업 클라우드라 비밀번호가 남의 기계 위에 있고, 서버를 직접 세우고 싶어도 길이 열리지 않는다. 이것은 AGPL 로 배포되어 두 길을 모두 남긴다. 제조사 클라우드는 한 사람에게 무료이고, 아니면 전체를 내 기계에 올려 자료가 정말 내 손에 남는다. 프로그램과 서버의 코드가 모두 공개되고, 어느 기계에서든 같게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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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nent Eraser, 서른다섯 번 덮어써서 지운 파일은 돌아오지 않는다
휴지통을 비워도 목록에서 한 줄이 빠질 뿐 내용은 디스크 위에 그대로 남는다. 이 macOS 용 무료 도구는 되살릴 것이 없어질 때까지 거듭 덮어쓴다. 서른다섯 번은 너무 길다면 세 번만 덮는 빠른 방식도 있다. 방식도, 끝을 알리는 소리도, 표시의 모양도 바꿀 수 있다. 기계식 디스크에서 가장 믿을 만하고, 그 점은 이 도구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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