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은 내 손에, KeePassXC 2.7.12는 암호화 파일 하나에 모든 계정을 담는다
요약
KeePassXC 2.7.12는 Windows, macOS, Linux 모두에서 무료이고 공개되며, 모든 계정을 스스로 정한 자리의 암호화 파일 하나에 담는다. 채우기는 브라우저 확장이 맡고 생성 도구와 보관 보고서도 함께 온다.
추천- 이름
- KeePassXC
- 버전
- 2.7.12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
- 공식 사이트
- https://keepassxc.org/
- 업데이트
- 2026-10-23 21:22
암호 보관 도구는 크게 두 갈래다. 하나는 보관을 자기 구름 위에 두고, 다른 하나는 보관을 당신 손에 넘긴다. KeePassXC는 뒤쪽의 대표로, 모든 계정을 암호화 파일 하나에 담고 그 파일을 어디에 둘지는 당신이 정한다.
암호화 파일 하나에 모든 계정

공식 자리매김은 한 문장이다. 여러 환경을 위한 암호 보관 도구로, 암호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자주 쓰는 응용 안에 자동으로 채운다. 담는 것은 암호만이 아니라 사용자 이름과 주소, 첨부, 적어 둔 것도 같은 보관에 들어간다. 그 보관 자체가 암호화 파일 하나이고, 공식은 데이터를 먼 서버에 두지 않으며 파일은 어디에나 둘 수 있다고 적는다. 기계 디스크, 들고 다니는 판, 공개나 개인 구름의 폴더도 된다.
이 설계가 만드는 차이는 직접적이다. 보관의 사본을 어디에 둘지, 동기화할지, 누구와 할지는 모두 사용자가 정하고 소프트웨어는 그 파일을 읽고 암호화한 채로 두고 바른 자리에 넣기만 한다. 공식은 이 태도를 세 가지 절제로 요약한다. 구름에 기대지 않고, 사용자를 추적하지 않고, 정기 요금을 받지 않는다. 소프트웨어는 무료이고 GPLv3 허용을 쓰며 원본은 GitHub에 공개되어 있어 원하면 직접 빌드한다.
세 환경에 같은 한 벌
공식은 모든 기능을 Windows, macOS, Linux에서 확인했다고 말한다. 평범하게 들리지만 여러 환경을 위한 도구를 만든 사람은 그 무게를 안다. 같은 부류의 소프트웨어 대부분이 환경마다 다른 빈 자리를 안고 한쪽 판이 뒤처지기 때문이다. 지금의 안정판 2.7.12는 macOS 12 이상(Apple Silicon과 Intel을 따로 묶음), Windows 10과 11, 그리고 주요 Linux 배포를 덮는다. Windows 칸에는 휴대용 묶음도 있고 Linux 칸은 Flatpak을 권하면서 AppImage도 낸다.
같은 번호는 공식 사이트 밖으로도 간다. 마이크로소프트 상점, Ubuntu PPA, Flathub에서도 받는다. 눈여겨볼 것은 빌드 종류로, 32비트 Windows용은 이전 판부터 제공이 끊겼다.
자동 채우기는 브라우저 확장이 잇는다
보관은 손안에 있고 화면은 브라우저 안에 있어 둘 사이에 다리가 필요하다. KeePassXC는 따로 된 브라우저 확장이라는 길을 간다. 확장은 손안에서 도는 소프트웨어와 바로 이야기하고 지금 화면에 어느 기록을 쓸지 가려내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서식에 넣는다. 모든 흐름이 제삼자 서버를 거치지 않고 맞춤 논리도 손안에 남는다.

2.7.12는 이 사슬에 작은 수정을 둘 넣었다. 브라우저 접근을 확인하는 대화 상자가 맞춰진 주소를 안내에 보여 주어 어느 사이트가 요청하는지 한눈에 보이고, 브라우저 연결 설정에서 확인란 값이 바르지 않게 나오던 문제와 브라우저 관련 값을 사용자 데이터에 쓸 때의 어긋남을 고쳤다.
2.7.12가 바꾼 것
이 판은 2026년 3월 10일에 나왔다. 앞 판(2025년 11월 하순)에서 석 달 남짓 지났고 내용은 수정과 작은 보강이 중심이다.
가장 쓸모 있는 것은 자동 입력이 TIMEOTP를 자리 표시자로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자동 입력은 소프트웨어가 대신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다른 창에 치는 일이고, 이 줄에 시간에 따라 바뀌는 한 번짜리 부호를 끼워 넣을 수 있게 되어 2단계 확인의 두 번째 단계도 같은 흐름에 들어온다. 다른 하나는 Bitwarden 가져오기가 겹친 폴더를 지킬 수 있게 되어 다른 도구에서 보관을 옮길 때 층이 같은 단계 항목 더미로 눌리지 않는다.
보안 쪽에는 하나를 단단히 했다. Windows에서 악의 있는 OpenSSL 설정 파일로 들어오는 침입에 대한 완화다. 그 밖에 Linux에서 동시 충돌을 일으킨 자동 입력 변경을 되돌렸고, 자동 입력 도움 단추의 쓸 수 있는 상태, 자리 표시자를 쓸 때 주요 항목 주소의 확인, 첨부를 저장하기 전 파일 이름 정리를 고쳤다.
통행 키 표시, 올리기 전에 볼 한 가지
2.7.12는 통행 키에 대해 표시 둘을 항목마다 저장하기 시작한다. 백업 사용 가능 BE와 백업 상태 BS이고 기본값은 둘 다 참이다. 이 두 값은 전에는 거짓으로 박혀 있었고, 기본이 참이 되어 항목에 남게 되면서 이미 있는 통행 키 일부가 효력을 잃을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성질로 다뤄져 값이 달라지면 맞지 않기 때문이다.
공식이 내놓은 되돌아갈 길은 문자열 성질 둘을 손으로 더해 BE와 BS를 모두 0으로 두어 이전 동작으로 돌리는 것이다. 올리기 전에 보관에 통행 키가 들어 있다면 여기는 먼저 볼 값이 있다.
생성 도구와 보관 보고서
안에 든 암호 생성은 두 칸이다. 암호 칸은 길이와 글자 묶음(큰글자, 작은글자, 숫자, 기호, 확장 ASCII)을 정하고 비슷한 모양의 글자를 뺄 수 있으며 각 묶음에서 적어도 하나를 요구할 수 있고 강도와 어지러움의 값이 그 자리에서 나온다. 문장 암호 칸은 다른 길을 간다. 낱말 목록을 고르고 낱말 수와 가름 기호, 큰글자 작은글자를 정하면 말하기 쉽고 외우기 쉬운 긴 문장이 나오고 값도 같은 방식으로 보인다.
오래 쓴 보관에는 겹친 암호와 약한 것, 오래 건드리지 않은 항목이 쌓인다. 보관 보고서는 그런 문제를 펼쳐 보이는 자리이고 어느 것을 고쳐야 하는지 한눈에 보인다.
인증과 허용
앞선 작은 판이 프랑스 정보 안전 기관 ANSSI의 첫 단계 인증 CSPN을 통과하고 Security Visa를 받았다. 이 인증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인정된다. 모든 계정을 파일 하나에 담는 소프트웨어에는 바깥의 평가가 스스로의 설명보다 무겁다.
다음 판은 이미 시험 줄에 있다. Qt5에서 Qt6으로 옮기기, Wayland에서의 자동 입력, 정할 수 있는 단축키, macOS에서 시스템 암호로 빠르게 풀기, Linux에서 Polkit을 거친 빠른 풀기, 그리고 첫 Windows 기본 ARM64 빌드가 들어간다. 지금은 아직 beta라 새것을 좇는 사람은 시험해도 되고 일상에는 2.7.12에 있는 편이 낫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
파일을 스스로 관리하고 동기화도 직접 꾸밀 수 있는 사람에게는 편하다. 보관이 자기 손에 있고 세 환경 어디서나 열리며 확장을 붙이면 화면 로그인도 한 번에 된다. 반대로 계정을 만들면 모든 환경에서 저절로 동기화되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절차가 하나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
2.7.12는 큰 변경이 아니라 네다섯 가지 작은 변경과 한 번의 단단함이고 본줄기는 옛 규칙 그대로다. 암호화 파일 하나, 손안의 보관 하나, 브라우저 확장 하나. 보관을 어디에 둘지 정하면 나머지는 이쪽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