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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하나로, 걸어 들어가고 하나씩 고칠 수 있는 삼차원 세계
텐센트 훈위안의 삼차원 팀이 WorldClaw 를 공개했다. 열린 설명 하나를 넣으면 큰 삼차원 세계가 나오고, 걸어 들어갈 수 있으며 하나씩 고칠 수 있다. 논문은 나왔고 코드는 아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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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Slicer 사용기: 같은 기계에서 결과를 바꾸는 조정 절차
같은 부품의 기계라도 나오는 결과는 눈에 띄게 다르다. 차이는 대개 모형을 지시로 옮기는 도구 쪽에 있다. 여기서는 조정이 순서를 밟는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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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 Studio: 손잡이 몇 개면 그럴듯한 사람이 서는
삼차원 사람을 만들고 그려 내는 무료 도구. 뼈대를 다 묶은 기본 인형이 있어 손잡이를 끌면 얼굴과 몸집과 나이가 바뀐다. 옷과 머리카락은 스스로 몸에 맞고, 천과 머리카락은 물리 계산으로 흔들린다. 그리기는 빛을 따라가며, 결과는 다른 삼차원 소프트웨어로 넘겨 이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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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er: 제작 과정 전체를 한 프로그램으로 덮는 무료 도구
재단이 운영하는 무료 오픈소스 3D 도구. 모델링, 조각, 뼈대, 애니메이션, 두 가지 렌더러, 노드 기반 절차적 기능, 천과 머리카락 시뮬레이션, 공간에 직접 그리는 2D, 그리고 2년 동안 지원되는 판까지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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