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되감고 손잡이는 찾는다, System Informer 4.0.26241
요약
System Informer 4.0.26241 은 무료 열린 소스로, 자원 감시와 소프트웨어 점검, 악의적 행동 추적에 쓴다. 그림은 과거로 되감을 수 있고 손잡이와 DLL 도 바로 찾을 수 있다.
추천- 이름
- System Informer
- 버전
- 4.0.26241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systeminformer.io/
- 업데이트
- 2026-10-06 22:28
System Informer 는 Windows 를 위한 무료 열린 소스 체계 도구로, 지금 빌드는 4.0.26241 이고 MIT 허가로 배포된다. 공식이 내건 자리는 자원 감시, 소프트웨어 점검, 악의적 행동 추적에 쓰는 무료이고 힘 있는 다목적 도구다. 내력도 그만큼 솔직하게 적혀 있다. 기획은 2008 년에 시작되었고, 체계에 딸려 오는 종류의 작업 관리자와 따로 도는 처리 열람 도구를 대신하는 열린 소스 물건이라고 공식이 분명히 말한다.
먼저 프로세스 그림을 정리하기
가장 기본 쓰임은 프로세스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그림과 통계 정보가 자원을 먹는 프로세스와 손에서 벗어난 프로세스를 재빨리 집어낸다. 체계 성능 정보는 키 하나면 나온다. 그림 위로 커서를 옮기면 풍선이 떠서 그 자료 지점의 구체적인 값을 알려 준다. 그림을 두 번 치면 그 시점에 있던 프로세스의 세부가 열린다. 이미 끝난 프로세스라도 괜찮다. 이 되감기 능력은 방금 무엇이 기계를 멈춰 세웠나 하고 물을 때 힘을 낸다.
프로세스 목록 자체도 손볼 수 있다. 칸을 더 넣으면 더 많은 체계 활동과 정보를 표 안에 그대로 늘어놓을 수 있고, 눈에 띄게 하는 표시와 함께 쓰면 그 기계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가 놀랄 만큼 촘촘하게 보인다.

파일 점유, 손잡이, 서비스
흔한 골칫거리 가운데 파일이 무엇에 붙잡혀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도구는 그 파일을 쓰고 있는 프로세스가 어느 것인지 알려 준다. 찾기를 쓰면 손잡이나 읽어 들인 DLL 로 그대로 뛰어갈 수 있다. 공식은 되풀이할 값이 있는 주의도 붙인다. 오른쪽 차림새에서 손잡이를 닫는 일은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며, 자료를 잃거나 망가뜨릴 수 있다.
서비스 관리는 갖춰 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넓혀 두었다. 공식 표현으로는 체계에 딸린 서비스 조작판을 넘어선다. 서비스를 도구 안에서 만들고 고치고 제어할 수 있고, 구동 항목도 처음부터 목록에 나온다. 보고 싶지 않으면 보기 차림새에서 끄면 된다. 점검 쪽에서는 호출 쌓기 추적을 자세히 보여 준다. 핵 모드, 64 비트 체계 위의 32 비트 부분 체계, 관리되는 실행 환경까지 덮는다. 첫 칸에 커서를 두면 인자와 줄 번호도 보인다.

저장 장치, 망, 그리기
그때그때의 정보가 세 방향을 한꺼번에 덮는다. 저장 장치 접근, 저장 장치 사용량, 망 사용량을 모두 그 자리에서 볼 수 있고, 저장 장치와 망 어댑터 통계는 설정에서 켜면 더 잔 숫자가 들어온다. 공식은 스스로 한마디 덧붙인다. 체계 자원 감시기의 저장 장치 활동과 아주 비슷해 보이지만 실린 것이 꽤 많다고. 그리기 쪽에서는 모든 프로세스의 GPU 점유가 처음부터 표시되고, 그림 위에 커서를 두면 세부가 드러난다. 어떤 프로그램이 이어 둔 망 연결을 가졌는지도 목록으로 만들 수 있고, 필요하면 그대로 닫을 수 있다.
빌드와 받는 길
받아 주는 체계는 또렷하다. Windows 10 과 Windows 11, 32 비트나 64 비트다. 받는 형태는 둘이고, 권하는 것은 설치 판이며 다른 하나는 들고 다닐 수 있는 압축 보관 파일이다. 둘 다 SHA-256 확인 값과 온라인에서 살펴보는 서비스로 가는 연결이 붙어 있어 쓰기 전에 확인할 수 있다. 공식에서 바로 받는 길 말고도 체계의 응용 상점에 올라 있고, 명령 줄 꾸러미 관리 도구로 한 줄에 들여오는 길도 있다. 앞서 가고 싶은 사람은 시험 빌드를 싣는 통로를 고를 수도 있다.

소스와 겉모습
기획 페이지가 나머지를 다 적어 둔다. MIT 허가 아래 있고 C 말로 쓰였으며, 나아간 이용자와 개발자를 향하고, 첫 기록은 2008 년 10 월 16 일이고 작은 회사가 운영하며, 소스 코드는 두 곳의 맡김 서비스에 동시에 놓여 있다. 화면은 밝은 주제와 어두운 주제를 갖추고 현대적인 그림 기호도 고를 수 있다. 하루 종일 열어 두는 도구에게 보기 편하다는 것은 장식이 아니라 실제 요구다.
설치할 값이 있는 이유는 단순하다. 체계에 딸린 작업 관리자가 마땅히 갖췄어야 하는데 끝내 갖추지 않은 것을 채워 준다. 되감을 수 있는 그림부터 손잡이와 DLL 찾기, 저장 장치와 망의 그 자리 세부, 서비스 편집, 호출 쌓기 추적까지. 무료이고 소스가 열려 있고 크기도 작다. 한 번 띄워 두면 원래 있던 작업 관리자는 거의 할 일을 다한 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