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l: 팀이 함께 쓰는 공유 캔버스, 무료판은 세 장까지 인원 제한 없음
요약
공유하는 끝없는 캔버스를 바탕으로 한 팀용 시각 작업 공간. 시간 측정, 이름을 감춘 투표, 사적인 방식 같은 진행 도구를 갖춘다. 무료판은 세 장까지 동시에 편집할 수 있고 인원에는 상한이 없다.
추천- 이름
- Mural
- 버전
- 20261011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eb
- 공식 사이트
- https://www.mural.co/
- 업데이트
- 2026-10-11 20:10
회의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아이디어가 없는 일이 아니다. 아이디어를 모두의 앞에 동시에 늘어놓지 못하는 일이다.
큰 캔버스 한 장을 인터넷 위로
Mural 은 팀을 위한 시각 작업 공간이다. 공식 첫 화면의 주된 문장은 이것을 시각 인공지능 바탕이라고 부르고, 그 일을 팀의 합의를 이어지는 일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전략과 실행을 잇고 결과가 하나의 공유 공간에서 일어나게 한다는 뜻이다. 기본 형태는 공유하는 끝없는 캔버스이며, 공식은 제품 항목에 팀이 이 캔버스로 목표에 더 빨리 닿는다고 적는다.
이 캔버스를 둘러싸고 공식은 세 가지 갖춤을 더 나란히 놓는다. 줄인 작업 흐름과 본보기, 깨달음과 결정을 빠르게 하는 인공지능, 그리고 영리한 연결이다. 연결의 범위는 Microsoft Teams, Webex, Zoom, Jira Cloud, Google Workspace, Slack, Adobe Creative Cloud Library 같은 협업과 개발 도구에 미치고, 기업 판에는 Microsoft Azure Active Directory 와 Okta 가 더해진다. 캔버스의 결과를 이 도구들로 손으로 옮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이 묶음에서 가장 실제적인 쓰임이다.

진행하는 사람을 위해 갖춘 한 벌
모임이 굴러가느냐는 이끄는 사람이 박자를 잡느냐에 크게 달려 있다. Mural 은 이런 힘을 진행의 초능력이라는 구역에 모으고 어느 판에서나 쓸 수 있다고 적는다. 목록은 여덟이다. 참여자를 불러들이고 박자를 쥐는 일, 시간 재기, 투표, 사적인 방식, 줄거리와 설명, 빛을 비추는 막대, 내용을 감추고 드러내기, 그리고 마무리의 축하이다.
이 가운데 둘은 회의가 무너지는 가장 흔한 두 가지 경우를 겨냥한다. 투표는 의견이 너무 많아 좁혀지지 않는 경우를 푼다. 공식은 이것을 이름을 감춘 투표라고 적는다. 여기가 핵심인데, 이름을 밝히는 투표는 자리가 높은 쪽의 의견이 결과를 끌고 가기 때문이다. 사적인 방식은 먼저 입을 연 사람이 뒤따르는 사람을 끌고 가는 경우를 푼다. 모으는 동안에는 각자의 입력을 감추고 다 모인 뒤에 한꺼번에 보여 주는 구조다. 시간 재기와 줄거리가 박자를 맡고, 빛을 비추는 막대와 내용 감추기가 설명을 맡으며, 축하가 마무리를 맡는다. 모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과하는 데 필요한 동작은 거의 여기 다 있다.
항목 | 공식 설명 |
|---|---|
자리 | 팀 협업을 위한 시각 작업 공간 |
기본 형태 | 공유하는 끝없는 캔버스, 실시간 협업 지원 |
진행 기능 | 시간 재기, 이름을 감춘 투표, 사적인 방식, 빛을 비추는 막대 등 여덟, 모든 판 |
본보기 | 전문 본보기 250 개 이상, 직접 만들기도 가능 |
무료판 | 0 달러, 인원 상한 없음, 동시에 세 장 편집 |
무료와 유료의 경계는 다른 곳에 그어진다
대부분의 협업 도구는 사람 수로 값을 매긴다. Mural 은 경계를 캔버스 장수에 둔다. 공식 가격 화면은 무료판이 0 달러이고 인원에 상한이 없다고 적고, 기능 항목에는 캔버스 장수는 상한이 없으나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것은 세 장이라고 적는다. 즉 열 명이 넘는 팀도 동시에 밀고 나가는 과제가 셋을 넘지 않으면 첫날부터 무료판으로 협업을 돌릴 수 있다.
유료판은 Team+ 에서 시작해 해마다 낼 때 사람마다 달에 9.99 달러, 달마다 낼 때 12 달러이며, 상한 없는 편집 캔버스, 편집 권한을 가진 외부 손님, 팀 사람을 위한 사적인 방, Mural 인공지능, 기본 연결을 제공한다. 그 위의 Business 는 해마다 낼 때 사람마다 달에 17.99 달러로 한 번의 로그인과 상한 없는 외부 손님을 더한다. Enterprise 는 요청에 따른 견적으로 여러 작업 공간, SCIM 사용자와 집단 관리, 감사 기록, 자료 보관 위치, 두 단계 확인 강제를 제공한다. 공식은 또 Fortune 100 의 절반 이상이 Mural 을 쓴다고 밝히는데, 이런 규정 대응 능력이 바로 그런 조직을 겨냥한 것이다.

모두가 동시에 보고 동시에 손을 대는 캔버스는 그 자체로 가장 수고가 적은 합의 도구가 된다.
사용 제안으로, 먼저 무료판의 세 장 몫으로 모임을 한 번 끝까지 돌려 보고 팀이 이 협업 방식을 받아들일 만한지 확인한 뒤에 위 판을 생각한다. 본보기는 상황으로 고르고 처음부터 250 개를 다 넘기지 않는다. 진행 기능 가운데 이름을 감춘 투표와 사적인 방식은 첫 회의에서 켜 두는 편이 좋다. 습관은 이를수록 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