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font, 오픈 소스 글꼴 편집기. 네 판이 상용과 색으로 갈린다
요약
Birdfont 는 오픈 소스 글꼴 편집기로 TTF 와 단색 SVG 를 내보낸다. 공식은 배포를 네 판으로 나누고 둘은 무료이며 색 글꼴과 가변 글꼴은 Plus 판에 잠겨 있고 유료는 9.99 달러부터다.
추천- 이름
- Birdfont
- 버전
- 6.15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LinuxmacOS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birdfont.org/
- 업데이트
- 2026-10-21 12:35
글꼴 편집기가 하는 일은 둘이다. 모양을 그리고 파일을 건네는 것. Birdfont 는 그 둘을 한 창에 담고, 공식 페이지는 그리는 일보다 허락에 더 많은 분량을 쓴다. 허락이야말로 많은 사람이 하나로 묶는 두 가지를 이 프로젝트가 가르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도구 상자에서 글꼴 파일까지
Birdfont 는 한 창 안에서 벡터 글리프를 그리고 TTF 와 단색 SVG 와 OTF 세 가지 글꼴 파일을 내보낸다. 창의 배치는 이런 도구가 흔히 그렇듯 왼쪽 칸에 도구 상자와 층과 문자 집합, 가운데에 그리는 면, 위쪽 탭에서 개요와 글리프 편집과 자간을 바꾼다. 개요는 칸칸이 격자이고 이미 글꼴에 넣은 글리프가 밝게 켜진다.
저자 Johan Mattsson 은 공식에 편집기가 Vala 로 쓰였고 코드가 약 십이만 사천 줄이며 첫 줄이 2012 년 1 월 1 일이라고 적는다. 설치 파일과 소스 꾸러미는 Windows 와 Linux 와 Mac OS X 와 BSD 네 플랫폼을 덮는다.

네 판, 둘은 무료 둘은 유료
내려받기 페이지는 배포를 네 줄로 늘어놓는다. 오픈 소스 판은 값이 0 이고 소스는 GNU GPL 아래이며, 무료 실행 판도 0 이고 쓸 수 있는 범위는 SIL Open Font License 에 적혀 있다. 상용 판은 4.99 달러부터, Plus 는 9.99 달러부터이고 둘 다 1 년 갱신이 붙으며 그 기간이 지나도 손에 있는 판은 그대로 돈다.
같은 페이지의 기능 대조표는 경계를 담백하게 놓는다. TTF 글꼴, 단색 SVG 글꼴, 자간, 합자 바꾸기, 대체 글리프, SVG 들여오기 여섯 가지는 네 판 모두에 표시가 있다. 상용 항목은 오픈 소스와 상용과 Plus 에 표시가 있고 무료 실행 판만 비어 있다. 색 글꼴, OTF, 한 획 조각용 글꼴, 가변 글꼴 네 줄은 Plus 칸에만 표시가 있다.
판 | 값 | 무엇을 허락하나 |
|---|---|---|
오픈 소스 | 0 | 소스는 GNU GPL, 상용 사용 가능 |
무료 실행 판 | 0 | 낳은 글꼴은 SIL Open Font License 아래에 둔다 |
상용 | 4.99 달러부터 | 상용 가능, 1 년 갱신 포함 |
Plus | 9.99 달러부터 | 색과 OTF 와 조각과 가변 글꼴까지 더한다 |
무료판이 어디까지 가나
돈을 들이지 않고 자기 쓸 글꼴을 만들려면 오픈 소스 판이든 무료 실행 판이든 흐름을 끝까지 갈 수 있다. 글리프를 그리고 자간을 맞추고 합자 규칙을 쓰고 TTF 나 단색 SVG 로 내보낸다. 차이는 쓰임에 있다. 무료 실행 판이 낳은 글꼴은 SIL Open Font License 아래에 걸리지만 오픈 소스 판은 그대로 상용에 가져갈 수 있다.
판을 고르기 전에 세 가지를 정하자. 그 글꼴이 내 쓸 것인지 팔 것인지, OTF 가 필요한지, 색 글리프가 필요한지. 앞의 둘이 판을 정하고 셋째가 대개 사람을 Plus 로 민다. 상용 허락을 더하거나 오픈 소스 판으로 바꾸면 쓰임의 물음은 어느 쪽으로든 풀린다.
Plus 가 여는 것들
색 글꼴은 두 줄 모두 Plus 이름 아래에 있다. 한 줄은 OpenType SVG 로 색을 싣고 다른 줄은 COLR 과 CPAL 두 표로 색을 싣는다. OTF 는 OpenType CFF 윤곽을 따르고 이것도 Plus 칸에만 나온다. 가변 글꼴도 같다.
한 획 조각용 글꼴도 Plus 에 들어간다. 수치 제어 조각기와 도면기에 쓰려고 있으며 글리프는 중심선만 남아 굵기 변화가 없고, 내보내면 기계가 그 선을 따라 칼을 움직인다.
글리프 그리기, 펜과 격자와 닻과 층
도구 상자는 열 남짓 묶음으로 나뉜다. 그리는 도구, 제어점, 층, 테두리, 안내선과 격자, 확대와 보기, 기하 도형, 가변 글꼴. 점 도구를 고르면 6.15 판은 지금 제어점의 좌표를 도구 상자에 보여 주어 다른 곳을 찾지 않아도 된다. 격자와 안내선은 달라붙고, 6.10 판은 개요 탭에서 Unicode 구역을 찾고 보는 힘을 더했다.
층은 서로 간섭하지 않고 제어점은 제 층에만 나온다. 6.0 개정은 화면을 통째로 갈아 끼우고 밝은 주제와 어두운 주제를 모두 회색 판으로 만들었으며 마우스 가운데 단추로도 면을 끌 수 있게 했다.
밑그림과 자동 그리기
손에 스캔한 원고나 견본이 있으면 밑그림으로 쓸 수 있다. 그림을 글리프 아래에 깔고 베지에 도구로 윤곽을 한 점씩 따라 그린다. 자동 그리기를 먼저 돌려 거친 윤곽을 낸 뒤 손으로 다듬어도 된다. 다 그린 뒤 여러 길을 하나의 닫힌 윤곽으로 합쳐 글리프의 안과 밖을 가른다.
소스 저장고에는 자동 그리기 부품이 따로 놓여 있고 공식 안내도 6.x 묶음의 첫 세 개에 넣는다. 한자처럼 획이 많은 글리프는 먼저 자동으로 그리고 나중에 손보는 편이 모두 손으로 그리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절약된다.
자간, 합자, 대체 글리프
자간에는 전용 탭이 있어 짝으로 정할 수 있고 간격 묶음으로 한꺼번에 다룰 수 있으며, 6.14 판은 묶음 처리를 눈에 띄게 빠르게 했다. 합자 바꾸기는 바꾸기 규칙에 쓰고, 6.11 판은 합자 탭을 새로 열어 이 일을 앞으로 끌어내고 emoji 지원도 함께 나아지게 했다.
대체 글리프도 같은 이치다. 한 문자에 여러 글리프를 걸고 바꾸기 규칙이 하나를 고른다. 덧붙는 기호는 따로 표시 묶음으로 다루고, 5.8 판부터 직접 만든 변음 기호를 표시를 바탕 글자에 붙이는 방식으로 GPOS 표에 놓을 수 있다. 문자 집합도 개요 페이지에서 직접 좁힐 수 있어 Unicode 전체를 시야에 넣어 둘 필요가 없다.
가변 글꼴, 한 축에 세 원본
Plus 에만 있는 기능이고 보통 글꼴과 꽤 다르다. 한 축에 글리프 원본 셋을 놓고 축 위의 자료를 사이값으로 이어, 쓰는 사람은 적은 원본에서 한 줄의 굵기를 미끄러뜨려 낸다. 자료는 GVAR 표에 들어간다.
축 이름표는 ASCII 네 글자이고 wght 같은 표준 축은 소문자, SERF 같은 직접 만든 축은 대문자로 쓴다. 원본이 끝나면 메뉴에서 가변 글꼴 HTML 견본을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끌어 보며 효과를 본다. 설명은 원본의 점은 적을수록 좋고 좌우 가장자리의 극값 점은 손으로 다루며 e 키를 누르면 점이 수평이나 수직으로 늘어난다고 일러 둔다.
6.15 가 바꾼 것
배포 기록에서 6.15 는 둘뿐이다. 점 도구를 골랐을 때 제어점 좌표를 도구 상자에 보이는 것, 그리고 어두운 면 주제. 거슬러 올라가면 볼 만한 것이 몇 있다. 6.13 은 색 뽑기를 색환으로 바꾸고, 6.12 는 합자 생성을 새로 했고, 6.10 은 그리는 도구를 바꾸어 길을 닫을 때 테두리를 마무리하게 하고 SVG 해석기도 갱신했다.
판 번호는 6.0 에서 6.15 까지 걸어왔고 그 밀도는 이 프로젝트가 아직 다듬어지는 중임을 말한다. 소스 저장고의 기록은 2025 년 11 월에 멈추고 저장고 표시 번호는 공식 배포 기록과 맞지 않아, 지금 판은 공식 페이지로 확인하는 편이 낫다.
누구에게 맞나
제목 글꼴, 기호 글꼴, 그림 글꼴을 직접 짜는 사람에게 문턱은 높지 않다. 벡터로 그리는 도구를 조금 알면 나머지는 자간과 합자 규칙이다. 브랜드를 위한 색 그림 글꼴을 만든다면 Plus 의 9.99 달러는 들일 값이 있다.
이미 있는 글꼴의 글리프만 조금 손보려면 무료판으로 충분하다. 공식에는 Birdfont 로 만든 글꼴의 전시장이 걸려 있고 작품을 직접 올릴 수 있다. 프로젝트는 기부와 달마다의 결제로 버티고, 시월 칸의 진행 막대는 아직 0 에 멈춰 있다.
Birdfont 는 오픈 소스와 무료를 대부분의 프로젝트보다 잘게 가른다. 소스는 GNU GPL 로 내보내고 실행 판은 무료와 유료 둘로 쪼개며, 색 글꼴과 OTF 와 가변 글꼴은 Plus 에 잠근다. 내 쓸 글꼴을 만드는 사람은 무료판에서 들어가 흐름을 끝까지 간다. 상용으로 가져갈 설계자는 4.99 와 9.99 사이에서 하나를 고른다. 십이만 사천 줄, 십사 년의 쌓임은 글꼴 도구로서 가벼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