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phin: GameCube 와 Wii 두 대를 한 프로그램으로 읽는 공개 에뮬레이터
요약
GameCube 와 Wii 를 겨냥한 공개 에뮬레이터. 이 두 대의 게임을 컴퓨터에서 1080p 고화질로 돌리고 여러 패드에 맞으며 통신 대전도 된다. 지금 판은 2609a.
추천- 이름
- Dolphin
- 버전
- 2609a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Android
- 공식 사이트
- https://dolphin-emu.org/
- 업데이트
- 2026-10-11 20:07
옛 기계의 게임은 아직 남아 있다. 그것을 읽던 기계 쪽이 점점 찾기 어려워진다.
두 대의 게임을 다른 한 대로 돌린다
Dolphin 은 GameCube 와 Wii 를 겨냥한 공개 에뮬레이터다. 공식 첫 화면은 첫 줄에서 정의를 밝힌다. 이 두 대의 닌텐도 기계를 위해 흉내 낸 환경을 마련해, 컴퓨터로 노는 사람이 그 게임을 1080p 고화질로 돌릴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역사가 짧지 않은 기획이기도 하다. 공식 진행 보고에는 내력이 한 줄 적혀 있는데, Dolphin 은 2003 년에 GameCube 에뮬레이터로 시작해 2008 년에 시험적인 Wii 지원을 더했고 그 뒤로 두 줄을 오래 나란히 유지해 왔다고 한다.
공식이 첫 화면에 늘어놓는 강화는 네 가지다. 여러 가지 게임 패드에 맞는 것, 속도를 올리는 방식, 통신으로 여럿이 겨루는 것, 그리고 그 밖에도 있다는 한마디다. 앞의 셋은 각각 실제 바람에 대응한다. 익숙한 패드로 놀기, 긴 읽기 대기를 건너뛰기, 멀리 있는 친구와 이어지기다. 글의 표식 칸에서는 패드와 입력 표식이 한 묶음으로 놓여, 입력 장치 맞추기가 따로 선 개발 줄임을 보여 준다. Wii 에 딸린 먼 곳 조작기를 컴퓨터에 잇는 방법에도 그것만의 표식이 따로 있다.

궁합은 실제로 어떤가
이런 도구에서 가장 많이 묻는 것은 하고 싶은 것이 돌아가느냐다. 공식은 첫 화면에 다섯 단계의 내역을 낸다. 완전이 67.5 퍼센트, 즐길 수 있음이 30.4 퍼센트, 시작은 되지만 1.7 퍼센트, 도입과 목록까지만 0.4 퍼센트, 돌아가지 않음이 0.0 퍼센트다. 앞의 두 단계를 더하면 거의 97.9 퍼센트가 되어, 등록된 제목의 대다수는 실제로 즐길 수 있다는 뜻이 된다. 화면은 대표작 몇을 입구로 내세우는데, The Last Story, Metroid Prime 3: Corruption, Super Mario Galaxy 계열이 함께 놓인다.
눈여겨볼 것은 판이 나오는 방식의 설계다. 정식 배포판은 몇 달에 한 번 나오고 대개 진행 보고가 한 편 붙는다. 반면 개발판은 개발자가 변경을 낼 때마다 생겨 하루에 여러 번 나오기도 한다. 내려받기 화면의 권고는 새로운 기능보다 안정을 중히 여긴다면 가장 최신 정식 배포판을 고르라는 것이다. 내려받기 화면은 판마다 여섯 입구를 나란히 두어 64 비트와 ARM 용 Windows, macOS 공통 실행 파일, Android, 그리고 두 구조를 위한 Linux Flatpak 꾸러미를 덮는다.
항목 | 공식 설명 |
|---|---|
겨냥 | GameCube 와 Wii 두 대 |
그림 | 1080p 고화질, 그 밖에 강화 항목 |
궁합 내역 | 완전 67.5 퍼센트, 즐길 수 있음 30.4, 시작 1.7 |
지금 판 | 2609a, 2609 의 긴급 수정 |
도는 환경 | Windows, macOS, Linux, Android |

2026 년에 연 두 줄
공식은 2603 회차 보고에서 기획이 오락실 분야로 발을 들인다고 밝히고, Sega, Namco, 닌텐도가 힘을 합쳐 낸 Triforce 기판을 지원한다고 적었다. 이 기획에는 여러 해 만에 다시 완전히 새로운 구조와 게임 선반을 다루는 일이 된다. 보고는 이를 중요한 고비라고 부른다. 겨냥하는 대상을 넓힌 것이 2008 년의 Wii 이후였기 때문이다.
다른 한 줄은 성취 체계에 놓인다. 2606 회차 보고에는 지난 보고 이후 RetroAchievements 지원이 Wii 게임까지 닿았다고 적힌다. 모두 모으기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옛 게임을 컴퓨터에서 다시 즐길 때 뒤에서 짚을 수 있는 목표와 진행 기록이 한 벌 늘어난다는 뜻이다. 두 갱신 모두 그림을 더 곱게 만드는 방향이 아니라, 즐길 수 있는 내용의 경계를 바깥으로 밀어내는 쪽이다.
십여 년 전의 기계를 지금의 컴퓨터로 옮길 때 정말 어려운 것은 그림이 아니다. 세부가 모두 맞물리는 일이 더 어렵다.
한 가지 더 짚어 둘 것이 있다. 등록된 제목의 내역은 사람들이 직접 살펴 쌓은 결과라, 새로 나온 게임이나 흔히 손대지 않는 제목은 아직 비어 있을 수 있다. 목록에 없다고 해서 돌아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므로, 마음에 걸리면 한 번 직접 실행해 보는 편이 빠르다.
사용 제안으로, 날마다 나오는 판보다 가장 최신 정식 배포판을 고르는 편이 좋다. 안정의 차이가 뚜렷하다. 화면을 다루는 부품의 구동 소프트웨어는 새로 유지하고, 화질 강화는 생각보다 크게 작용한다. 놀기 전에 설정에서 단추 연결을 한 번 훑어 두고, 막대의 빈틈 요구는 게임마다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