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s가 파는 것은 컴퓨터를 가진 동료, 청구는 크레딧으로
요약
일을 하나 주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해 완성된 파일을 돌려준다. 연결된 가상 컴퓨터 안에서 돌고 단계 사이에 디스크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자리 대신 크레딧으로 세고, 어느 요금제든 동시 및 예약 작업 상한은 같다.
추천- 이름
- Manus
- 버전
- 1.0.7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ebmacOS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manus.im/
- 업데이트
- 2026-10-06 18:36
Manus는 논쟁을 달고 등장했다. 한쪽에는 한 문장이 일이 되는 시연이 있고, 다른 쪽에는 이것이 정말 에이전트인가 하는 논쟁이 있다. 판정하기보다 제품이 스스로 하는 말을 보는 편이 쓸모 있다. 문서는 일을 끝내고 성과를 넘기는 자율적인 범용 에이전트라 정의하고, 한 번 묻고 한 번 답하는 상대라기보다 자기 컴퓨터를 가진 가상의 동료에 가깝다고 말하며, 계획에서 실행과 인도까지를 한 줄로 그린다. 첫 화면의 표어는 주장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구조는 적게, 지능은 많이. 화면 위에는 Manus가 다시 독립해 운영을 시작했다는 안내와 앞으로의 길을 적은 글이 함께 걸린다.

토대는 망에 연결된 샌드박스
문서는 차이를 모델이 아니라 환경에 둔다. 전통적인 도구는 단계마다 사람이 이끌고, 그다음 결과를 스스로 조립해야 한다. Manus는 완전한 샌드박스 안에서 돈다. 망에 연결된 가상 컴퓨터이고 사라지지 않는 파일 체계를 갖추었으며,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자기 도구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긴 작업을 혼자 완주하고, 중간 맥락과 도중에 생긴 파일을 기억하며, 넘기는 것은 그대로 쓸 수 있는 완성품이라고 설명된다.
이 말은 소박해 보이지만 나머지 거의 전부를 설명한다. 한두 시간 걸리는 일이 가능한 것은 중간에 만든 파일이 끝까지 남고 처음 십 분에 설치한 의존이 마지막 순간까지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화 상대와 에이전트의 차이 대부분은 지능이 아니라 디스크가 사라지느냐에 있다.

능력은 만능 상자가 아니라 제품 줄로 나뉜다
공식은 일을 하나의 입력창이 아니라 제품 줄로 나눈다. 웹 앱, AI 디자인, AI 슬라이드, 이미지 생성, 음악 생성, 브라우저 조작자, 깊은 연구 방식, 우편 도우미, 대화 기반과의 연결. 문서는 내용을 기능과 사이트 제작 도구, 연결 세 묶음으로 조직한다.
글을 늘어놓으면 속도가 보인다. 슬라이드는 7월 14일, 자동 공개는 7월 13일, 같은 맥락에서 여러 길로 갈라지는 가지는 7월 9일, 맡기는 방식은 6월 30일, 계획 방식은 더 앞선 7월 22일이다. 연결은 또 하나의 기둥으로, 음성과 뒷단, 회의, 디자인 소재, 상거래, 고객 기록, 우편 같은 바깥 서비스를 잇는다.

과금: 크레딧 단계, 작업 상한은 모두 같다
요금은 월 단위와 연 단위가 있고 연 단위는 17퍼센트 싸다고 적힌다. 세 단계 모두 크레딧으로 센다. 입구 단계는 매일 새로 채워지는 300에 월 4000을 더하고, 중간 단계는 월 8000, 위 단계는 월 40000에 클라우드 컴퓨터가 붙는다. 세 단계 모두 동시 20건과 예약 20건이 적히고, 모두 시험 기능을 앞서 써 볼 수 있다.
자리매김은 크레딧을 따른다. 입구는 날마다의 깊은 연구와 표준적인 사이트와 슬라이드. 중간 단계는 자기 사용 방식을 앞세운다. 위 단계는 대량 제작과 자료 분석을 겨냥한다. 한 가지 짚어 둔다. 가격 숫자는 흐르는 움직임 안에 있어 화면 글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이 글은 금액이 아니라 크레딧 구조와 작업 상한을 적는다. 팀과 기업 요금제는 따로 있고, 바닥글에는 기업용 보안과 업계 인증이 언급된다.
누구에게 맞는가
세 부류의 구매자. 작더라도 한 가지 일을 통째로 맡기고 싶은 개인. 슬라이드든 사이트든 조사든 바깥 서비스를 통한 조회든 상관없다. 주 단위로 내용을 계속 내놓는 작은 팀에게는 예약 20건과 동시 20건이 묶음 작업을 위한 몫이 된다. 그리고 화면 조작과 바깥 체계 조회를 하나의 입구로 모으고 싶은 업무 쪽.
여기 주의를 하나 붙인다. 크레딧이 줄어드는 방식은 작업의 복잡도를 강하게 따른다. 글에는 산출이 90배가 된 사례도, 20명이 안 되는 인원으로 12000명의 학습자를 지탱한 사례도 있지만 모두 제공자가 고른 사례다. 단계를 정하기 전에 실제 작업을 하나 돌려 보고 줄어드는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
사라지지 않는 샌드박스가 실제로 사 오는 것
남는 디스크가 바꾸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실패의 모양이다. 상태가 없는 상대에게는 중간의 잘못이 처음부터 다시 하기를 뜻한다. 샌드박스에서는 끊긴 작업을 이어 갈 수 있다. 중간 파일과 설치한 의존이 아직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용 에이전트를 재는 정직한 방법은 첫 산출이 훌륭한가가 아니라, 무언가 어긋난 뒤 두 번째에 어떻게 하느냐에 있다. 멈춰 묻는가, 길을 바꿔 계속 가는가.
이 지속의 대가는 다른 종류의 어수선함이다. 단계 사이에 남는 작업 폴더에는 찌꺼기도 쌓이고, 한 시간 전에 만든 파일은 이미 원하는 판이 아닐 수 있다. 진짜로 쓰는 사람에게는 빠르지만 조금 덜렁대는 젊은 동료를 데리고 일할 때처럼, 결과물에 이름을 붙이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크레딧은 배움에 붙는 세금
줄어드는 방식이 복잡도를 따르는 이상, 어떤 작업의 값을 아는 확실한 길은 한 번 해 보고 실패하는 것뿐이고, 첫 프로젝트는 어떤 가격표보다 비싸게 된다. 합리적인 방법은 입구 단계의 몫을 대표성 있는 작업 하나에 다 쓰고, 재어 본 뒤 바깥으로 넓히는 것이다. 동시 20건이 쓸모 있는지도 이때 드러난다. 대부분의 개인에게는 쓸모없고, 내용을 만드는 팀에는 올라갈 이유 그 자체가 된다.
솔직히 두 가지
첫째, 이 글은 금액을 인용하지 않는다. 화면이 움직임 부품 안에 넣어 두어 글에는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예산을 짜기 전에 관리 화면을 보라. 둘째, 제공자는 다시 독립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범용 에이전트 기반은 내 흐름 안에 앉는 물건이라 소유와 앞으로의 길이 평소보다 무겁다. 화면에서 안정성을 짐작하지 말고 공식 발표를 읽어야 한다.
범용 에이전트의 완성도는 중간에 무언가 어긋났을 때 멈춰 묻는지, 다른 길을 찾아 계속 가는지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