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r Use는 둘로 나뉜다: 대행과 빌린 브라우저
요약
한쪽은 일을 받아 결과를 돌려주고, 다른 쪽은 내 Playwright 코드에 먼 브라우저를 빌려준다. 열린 라이브러리는 MIT 허락이고, 요금은 시간과 사용량으로 매기며 정기 구독은 없다.
추천- 이름
- Browser Use
- 버전
- 0.02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ebLinuxmacOS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browser-use.com/
- 업데이트
- 2026-10-06 21:19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쓰게 한다는 착상에 Browser Use는 일찍 손을 댔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보다 멀리 갔다. 사이트의 표어는 더할 나위 없이 순수하다. 브라우저를 쓰는 에이전트. 제품은 거기서 둘로 갈린다. Browser Use Agents는 일을 받아 결과를 돌려주고, Browser Infrastructure는 내 에이전트에 먼 브라우저를 빌려준다. 위쪽 두 버튼도 이 갈래를 따르고, 모서리에 별 115,000개가 적혀 있다.

성공률과 문제당 비용을 함께 재는 기준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스스로 세운 난도 기준에서 나온다. 106개 과제에서 Browser Use는 성공률 82퍼센트, 과제당 17센트를 보고한다. 비교 줄에는 세 최전선 모델이 놓여 성공률이 62, 59, 59퍼센트이고 과제당 비용은 각각 3.40, 1.55, 2.20달러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재는가다. 화면은 106개 과제의 성공률과 함께 푼 과제당 비용을 적는다. 한 번 호출하는 값과는 다른 질문이다. 싸지만 절반을 틀리는 모델은 비싸고, 그것을 무시한 기준은 평가인 척하는 가격표일 뿐이다.
먼 브라우저 쪽에도 숫자가 있다. 71개 보호된 사이트 도달 비율에서 스스로 81퍼센트를 주고 다른 세 서비스에 77, 67, 47퍼센트를 준다. 둘 다 스스로 세운 기준이고 표본과 비교 방식도 제공자가 정했으므로, 사는 쪽은 자기 목표 사이트에서 시험해야 한다는 읽기가 온당하다.
보여 주는 구역은 더 구체적이다. 실제로 돌린 42편의 녹화가 있다고 하며, 과제에는 붙어 있는 영화 좌석 두 개 찾기, 생활용품점에서 픽업 장바구니 채우기, 포털 결과를 CSV로 내보내기, 사이트 품질 점검, 살아 있는 판에서 장기 두기, 대화 작업 공간 안에서 브라우저 작업 돌리기, 테트리스 100줄 지우기가 들어간다.
세 갈래 입구, 클라우드에서 로컬까지
설명은 쓰임을 셋으로 자른다. 완전히 맡기는 클라우드는 맡긴 에이전트를 부르면 브라우저를 움직이고, 아래에 위장 브라우저와 프로필, 녹화, 자료 정책이 붙는다. 명령줄 길은 지시문을 내 코딩 에이전트에 붙이면 도구를 설치하고 내 브라우저에 연결한다. 파이썬 라이브러리는 열린 에이전트를 내 코드에서 돌리며 파이썬 3.11 이상을 요구하고, 꾸러미 설치와 모델 열쇠만 있으면 된다. 예시 과제는 어느 저장소의 별 수를 조회하는 것이고, 돌리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브라우저를 열어 확인하고 답을 찍는다. 모델은 다른 회사 것도 자체 것도 쓸 수 있고, 브라우저는 로컬도 클라우드도 된다.

클라우드의 두 길, 그리고 돈을 태우는 한 가지 방법
문서는 클라우드 쪽을 두 제품으로 나눈다. 둘 다 네 번째 판 API를 쓴다. Browser Use Agents는 일을 주면 브라우저를 움직이는 쪽이다. Browser Infrastructure는 이미 있는 Playwright나 Puppeteer 코드가 CDP로 맡긴 브라우저에 붙는 쪽이고, 자동화 코드는 이미 있고 실행 위치만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팀에 맞는다.
되풀이할 값이 있는 함정이 있다. CDP를 끊어도 맡긴 브라우저는 멈추지 않는다. 끝낼 때 그 세션을 직접 멈추지 않으면 과금이 계속 돈다. 클라우드 SDK는 파이썬 3.10 이상을 요구하고, 열쇠를 얻으면 과제를 만들고 끝나기를 기다리고 결과를 받는 핵심이 세 줄이다.

가격: 쓴 만큼, 구독 없음
한도는 5달러부터이고 구독이 없으며 기한도 지나지 않는다. 브라우저는 시간당 0.02달러에 통신량이 더해진다. Browser Use Agents는 모델 비용에 20퍼센트를 얹고 거기에 브라우저 시간과 통신량이 붙는다. 조건을 갖춘 새 가입에는 15달러 한도가 주어진다.
숫자가 아니라 구조를 보면 두 제품이 드러난다. 맡긴 브라우저로 내 Playwright 코드만 돌린다면 비용은 위장과 중계를 갖춘 기계를 시간으로 빌리는 것에 가깝다. 그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면 모델 사용량에 이십 퍼센트를 얹어 사는 셈이다. 둘 다 구독이 아니라서 한가한 달은 아무것도 나가지 않고, 바쁜 달은 정액보다 비쌀 수 있다.
열린 쪽에도 숫자가 있다. 별 약 115,000개, 월 2,310만 회 내려받기, MIT 허락, 기여자 366명, 공개된 137개 버전이며 언어는 거의 파이썬이다. 클라우드에서도 내 기계에서도 돈다고 공식이 분명히 말하고, 그 문장이 믿기는 허락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맞는가
세 부류. 되풀이되는 웹 조작을 자동화해야 하지만 봇 차단과 확인 문자 방식을 직접 떠안고 싶지 않은 작은 팀. 보호된 사이트 도달 비율이 바로 이것을 파는 값이다. 이미 Playwright로 흐름을 써 둔 기술 팀으로, 실행 환경만 클라우드로 옮기려 하니 기반 쪽 길을 골라 손을 거의 대지 않는다. 그리고 브라우저 조작을 내 에이전트에 넘길 도구로 만들고 싶은 개발자로, 명령줄과 MCP 양쪽에 입구가 있다.
두 빛나는 숫자가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둘 다 스스로 보고한 값이고 제공자가 설계한 기준 위의 이야기다. 거짓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증명할 수 있는 범위는 좁아진다. 106개 과제의 성공률은 저자가 고른 종류의 과제에서 이 프로젝트가 유능하다는 뜻이다. 내가 정말 아끼는 사이트에서, 내가 정말 가진 계정으로, 봇 검사가 나타나는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푼 과제당 비용에도 같은 조심이 필요하다. 이쪽이 둘 중 더 흥미로운데, 실패도 값에 접어 넣기 때문이다. 그 계산은 옳지만 숫자가 과제 구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뜻이기도 하다. 쉬운 과제를 늘어놓은 묶음과 까다로운 과제를 늘어놓은 묶음은 같은 체계라도 아주 다른 값을 낸다.
솔직히 두 가지
첫째, 인상적인 두 비교는 모두 프로젝트가 직접 세운 기준에서 나왔다. 결정 전에 자기 목표 사이트에서 시험해 보길 권한다. 둘째, 위의 과금 함정이야말로 클라우드 제품의 실제 위험이다. 버린 세션은 계속 과금되므로 코드가 실패해도 멈추도록 작업을 감싸야 한다.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진짜 문턱은 버튼을 누를 수 있냐가 아니라, 목표 사이트에 막힌 뒤에도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있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