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잡기와 편집과 색 뽑기와 재기를 한 상자에 담는 PicPick

요약

화면 잡기와 녹화, 그림 편집, 색 뽑기와 재기를 한 상자에 담은 윈도 프로그램으로 2026년 9월에 7.6.1 로 올라갔고, 녹화에 멈춤과 작은 카메라 화면이 붙었다. 개인과 장사 아닌 쓰임에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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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PicPick
버전
7.6.1
요금
무료
오픈소스
비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
공식 사이트
https://picpick.app/en/
업데이트
2026-10-13 11:41

화면을 잡는 일의 번거로움은 단축키를 누르는 한순간이 아니라 그 뒤에 해야 하는 일들에 있다.

잡은 뒤 저장하기까지의 사이

대부분의 잡기 흐름은 사실 세 가지 일이다. 화면을 가져오고, 그림에 표시를 하고, 결과를 건넨다. 체계에 들어 있는 도구는 보통 첫 단계만 매끄럽게 해 주어, 나머지 둘은 다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림 편집기로 내보내 화살표를 그리고 다시 저장하며, 누군가에게 보내려면 올릴 곳도 직접 찾아야 한다. 이 오가는 수고가 편집 자체보다 큰 경우가 많다.

PicPick 의 방식은 이 사이를 한 프로그램에 담는 것이다. 공식 요약은 '필요한 화면 도구를 같은 자리에 두는 곳'이며 자리는 분명하다. 한 지점에서 가장 강한 도구가 아니라, 잡기와 편집과 내보내기가 창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 쪽이다. 잡기 방식은 넓게 덮어 화면 전체, 쓰는 중인 창, 굴려 잡는 창, 영역, 고정 영역이 있고, 화면 두 대를 이은 자리에서도 경계를 제대로 가른다.

화면

표시와 재기, 그리고 7.6.1 의 녹화

들어 있는 편집기는 띠 모양 배열로, 표시와 화살표, 도형, 글자, 붓, 모자이크 같은 흔한 동작이 겉에 나와 있다. 잡은 직후에 표시하는 편이 내보낸 뒤 고치는 것보다 매끄럽다. 편집 말고 재는 층도 있다. 색 뽑기 도구로 값을 베끼고, 화소 자와 확대경으로 간격과 가지런함을 보며, 흰 판으로 잡은 그림 밖에 잠깐 그린다. 평소에는 따로 도구가 필요한 동작들이 여기서는 잡기와 같은 화면을 나눠 쓴다.

내보내는 쪽 선택도 많다. 그대로 가위표에 담거나 파일로 만들 수 있고, 쓰임에 따라 인쇄와 공유 연결을 만드는 길도 있다.

7.6.1 의 갱신은 녹화에 모였고 2026년 9월 16일에 나왔다. 더해진 멈춤과 다시 시작 단추는 아주 현실적인 문제에 답한다. 녹화 도중 전화나 잠깐의 자리 비움이 생기기 마련인데, 멈추고 이어 갈 수 있으면 나중에 잘라 잇는 수고가 들지 않는다. 작은 카메라 화면을 겹치는 일도 같은 회차에 붙어 위치와 크기, 뒤집기가 조정된다. 설명을 녹화할 때 얼굴 그림을 구석에 줄여 두면 보는 사람이 사람과 화면을 함께 볼 수 있고, 어느 구석이 중요한 내용을 가리지 않는지는 스스로 고르면 된다. 같은 판은 새 형식 그림의 지원도 낫게 하고, 책상 전체를 채우는 응용에서 창 부품을 잡는 문제도 고쳤다. 공식 갱신 기록은 이른 판까지 이어져, 오래 손봐 온 프로젝트임을 보여 준다.

화면

무료와 장사 사이의 선

사용 허락 구조는 분명하게 적혀 있다. 공식 값 표는 개인 쓰임과 장사 쓰임을 나눠 설명한다. 개인은 늘 무료이고, 일이나 고객 프로젝트, 수입이 생기는 자리에 쓰는 순간 Pro 허락이 필요하다. 기준은 어느 기계에 깔았느냐가 아니라 쓰임 자체이며, 이 점은 팀에서 특히 살펴야 한다. 한 바퀴 다 깐 뒤에 범위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기 쉽다.

Pro 허락은 쓰는 사람마다 값을 매기고 하나로 기계 두 대까지 덮는다. 팀과 기업 규모를 위한 사는 길도 있다. 가끔 한 번 쓰는 사람에게는 무료 층이 날마다의 필요를 이미 덮고, 일에서 잡기를 놓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쓰임의 성격에 따라 살지를 정하면 된다.

항목

공식 정보

현재 판

7.6.1 (2026년 9월 16일)

환경

윈도

잡기 방식

화면 전체, 쓰는 중인 창, 굴려 잡는 창, 영역, 고정 영역 등

딸린 도구

그림 편집기, 색 뽑기 도구, 화소 자, 확대경, 흰 판

사용 허락

개인은 무료, 장사에는 Pro 허락 필요

잡기 앞뒤의 몇 단계를 한 창에 담으면 하루에 몇 번씩 되풀이되는 작은 시간이 줄어든다.

실제 기준. 먼저 자주 쓰는 잡기 방식에 단축키를 붙인다. 날마다 편한 것은 굴려 잡는 창과 영역 두 가지다. 누군가에게 보낼 그림은 표시를 마친 뒤 그대로 내보내면 되고 다른 편집기를 열 필요가 없다. 회사 기계에 깔기 전에는 자기 쓰임이 허락이 필요한 범위에 드는지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PicPick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Wind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