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숫자를 찾아 바꾸는 ArtMoney, 30년째 이 일만 한다
요약
ArtMoney는 돌아가는 게임 안에서 어떤 값을 찾아 바꾼다. 여덟 가지 찾기 방식, 최대 여섯 단계 포인터 사슬, 육천 개가 넘는 사용자 표를 갖췄다. SE판은 개인 사용에 무료이고 지금 판은 8.21.3이며 혼자 하는 게임에만 쓴다.
추천- 이름
- ArtMoney
- 버전
- 8.21.3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www.artmoney.ru/
- 업데이트
- 2026-10-22 21:37
1996년부터 손질이 이어져 온 도구가 지금도 같은 일을 한다. 돌아가는 게임의 메모리 안에서 어떤 값을 찾아 원하는 수로 바꾼다. ArtMoney는 Windows의 메모리 값 편집 도구이고 지금 판은 8.21.3이다. 쓰는 방식은 하나도 꾸미지 않았다. 어려운 것은 30년 동안 쌓인 미리 만들어진 자료 쪽이다.
무엇을 바꾸는가
게임이 도는 동안 생명 값과 돈, 탄약은 메모리 어딘가의 주소에 놓인다. ArtMoney의 방식은 이미 아는 값을 이쪽에서 주면 그 수와 같은 주소를 현재 값과 함께 모두 늘어놓는 것이다. 처음에는 수백 곳에 걸리므로 게임으로 돌아가 값을 바꾸고 새 수로 범위를 좁힌다. 몇 번 되풀이하면 보통 하나만 남는다. 만든 곳은 System SoftLab이고 공식은 이것을 Windows용 메모리 편집 도구로 자리매김한다.
메모리와 파일 하나, 폴더 전체를 훑을 수 있다. 앞은 돌아가는 게임에 해당하고 뒤의 둘은 저장 파일이나 설치 자리에 있는 데이터에 해당한다. 중요한 수를 저장 파일에 적는 게임도 있어 그때는 흐름을 건드리는 것보다 파일을 고치는 편이 수월하다.
값을 찾는 여덟 가지 길

정확한 값은 가장 기본인 하나일 뿐이다. 공식은 그 밖에 수의 나열, 십육진 나열, 범위 값, 모르는 값, 부호화된 값, 구조 검색, 공식 검색을 든다. 실제로 범위 값은 세세한 수는 잊고 대략의 폭만 기억하는 경우에 맞는다. 모르는 값은 원래 수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바뀌었는지 아닌지로만 좁히는 자리에 맞는다. 부호화된 값은 수를 암호처럼 감춰 둔 게임을 다룬다. 구조 검색은 관계있는 여러 수가 나란히 있는 묶음을 겨냥한다. 공식 검색은 환산 관계를 직접 쓸 수 있다.
포인터 검색은 다른 갈래로, 이번에 찾아도 다음에 다시 켜면 바뀐다는 문제에 답한다. 움직이는 주소는 실행마다 다른 곳에 떨어질 수 있고, 움직이지 않는 포인터는 비교적 안정되어 찾아 두면 다시 켜도 유효하다. PRO판은 포인터를 겹치는 단계를 여섯까지, SE판은 셋까지 받치고 단계가 깊을수록 게임 안의 겹친 대상을 더 뚫고 들어간다.
역어셈블러와 디버거
한 겹 더 들어가면 어셈블리 단계의 도구가 있다. 안에 든 역어셈블러는 기계어 한 구간을 명령 목록으로 되돌리고, 중단점을 두고 레지스터와 표시를 보고 고칠 수 있으며 그 주소를 읽고 쓰는 명령을 찾아낸다. 포인터가 끝내 보이지 않을 때의 한 가지 방법은 그 쓰기 명령을 바꿔 게임이 값을 되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이미 분석에 기울어 일반 사용자의 일상과는 한 겹 떨어져 있다.
에뮬레이터 게임: 주소는 본체를 따른다
옛 본체 게임을 에뮬레이터로 즐기면 메모리 주소가 흉내 낸 것이라 컴퓨터 흐름의 주소와 맞지 않는다. ArtMoney는 에뮬레이터용 설정을 한 벌 마련해 주소를 실제 본체의 주소 공간에 맞춘다. 이렇게 만든 표는 특정 에뮬레이터 판에 묶이지 않는다. 또한 Game Boy, NES, SNES, 소니 PlayStation 같은 환경을 위해 3바이트 정수 형식을 준비했고 바이트 순서는 보통과 거꾸로를 모두 받친다. 뒤쪽은 Sega Genesis, 닌텐도 GameCube와 Wii, Sega Saturn, 파나소닉 3DO의 에뮬레이터에서 흔하다.
육천 개가 넘는 미리 만든 표
공식의 표 페이지에는 사용자가 보낸 표가 육천 개를 넘어 늘어선다. 표 하나는 파일 하나이고 어떤 게임에 대해 누군가 이미 찾아 둔 주소와 설명이 들어 있다. 불러오면 돈과 생명 같은 중요한 값이 바로 맞고 처음부터 찾지 않아도 된다. 에뮬레이터 게임의 표는 에뮬레이터 설정과 묶여 판을 넘어 다시 쓸 수 있다. 이 쌓임이 3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은 이유일 것이다. 도구를 쓰는 일은 어렵지 않고, 어려운 것은 누군가 먼저 돌아간 주소의 저장분이다.

SE와 PRO의 차이
두 판은 같은 번호 8.21.3을 나눠 쓴다. SE는 개인이 무료로 쓰는 특별판이고 PRO의 한 사람 허용은 25달러를 조금 밑도는 값을 한 번만 내며 뒤의 갱신은 따로 청구되지 않는다. 차이는 주로 찾기 방식의 수와 깊이에 있다. SE판은 값 찾기가 여섯 가지, PRO판은 여덟 가지다. 포인터 단계는 셋과 여섯. 글자와 문자열 검색, 폴더 검색은 PRO에 들어가고 역어셈블과 디버거 한 벌도 PRO에 속한다. 예산이 빠듯하면 먼저 SE판으로 오래 쓸지 가늠하고 그다음 돈을 낼지 정하면 된다.
먼저 선을 그어 둔다
이런 도구에 제대로 된 자리가 있는 곳은 혼자 하는 게임뿐이다. 자기 저장 파일의 값을 조정해 조금 더 즐겁게 노는 일이고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는다. 만든 곳도 설명에서 선을 그어 쓰임을 혼자 하는 게임으로 한정하고 이어지는 놀이와 온라인 서비스는 받치는 범위 밖에 둔다. 이유도 알기 쉽다. 이어지는 게임의 데이터는 서버가 쥐고 있어 손으로 바꾼 수는 검사에서 걸린다. 억지로 돌아가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남의 경험을 망치며 대개 서비스 조건에도 어긋난다. 바꾸기 전에 저장 파일의 사본을 남기는 것만은 몇 번을 말해도 부족한 습관이다.
ArtMoney는 전형적인 옛 물결 도구다. 화면은 칭찬받을 만하지 않고 설명은 아직 인터넷 페이지 시대에 머물지만, 찾기 방식과 포인터 검색, 에뮬레이터 지원이라는 단단한 기술이 30년치 있고 딸린 표의 저장분도 짧은 시간에 따라잡기 어렵다. 원리를 이해하는 데 30분을 쓸 생각이 있는 혼자 하는 게임 사용자에게 맞는다. 요령만 원한다면 무료 SE판으로 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