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note: 다섯 환경에서 열리고 무료는 노트 쉰 개와 공책 하나

요약

노트와 할 일, 달력을 한자리에 모은다. 11판은 인공지능 조수와 의미 검색, 회의 기록을 더했다. 무료 범위는 노트 쉰 개와 공책 하나로 묶이며 다섯 환경에 클라이언트가 있다.

추천
이름
Evernote
버전
11
요금
무료
오픈소스
비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iOSAndroidWeb
공식 사이트
https://evernote.com/
업데이트
2026-10-11 17:15

노트 도구의 진짜 분수령은 얼마나 많이 담는가가 아니었다. 석 달 뒤에도 다시 찾을 수 있는가다.

세 가지를 같은 자리에

Evernote 는 노트와 할 일, 달력을 한자리에 모으는 여러 환경용 앱이다. 첫 화면의 표제는 이를 두 번째 뇌라 부르고 부제는 그대로 적는다. 노트와 할 일과 달력을 한자리에 두고 모든 것을 기억하며 어떤 과제든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고. 이 문장이 단순한 문서 도구와의 차이를 짚는다. 노트의 끝은 보관이 아니라 일을 해내는 데 있기 때문이다.

사이트는 능력을 여덟 묶음으로 나눈다. 견본, 공책과 공간, 검색, 할 일, 달력, 웹 잘라내기, 협업, 그리고 인공지능이다. 이 가운데 할 일과 달력은 따로 볼 만하다. 노트에 날짜와 알림을 붙일 수 있고 바깥 달력과도 이어 붙일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공식 대조표에는 바깥 달력을 Google 이나 Microsoft Office 달력과 연결할 수 있고 연결 수는 단마다 다르다고 적혀 있다. 자잘한 일과 일정이 두 앱에 흩어지지 않는 것이 이 구조의 가장 직접적인 이득이다.

화면

11판이 더한 것은 찾기와 정리

첫 화면은 이번 갱신을 한 줄로 요약한다. Evernote 11판은 새로운 인공지능 기능을 들여왔다고. 항목으로 가면 대조표의 인공지능 칸이 비교적 또렷하다. 조수는 대화에서 노트를 찾고 정리하고 풍부하게 한다고 설명되고, 의미 검색은 노트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노트를 찾는다고 설명된다. 견주는 것이 내용 자체이므로 그때 어떤 단어를 썼는지 기억나지 않아도 관련 노트를 끌어낼 가능성이 남는다.

기록은 회의 뒤 정리를 맡는다. 공식은 회의를 녹음하고 요약과 받아쓴 글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 밖에 다시 쓰기와 정리하기가 있고 정리하기는 손안 쪽에서만 제공된다고 적혀 있다. 이 묶음은 같은 아픔을 겨눈다. 노트가 쌓이면 찾기와 두 번째 가공의 비용이 적는 비용을 곧 넘어선다.

항목

공식 설명

성격

노트와 할 일과 달력을 하나로 한 여러 환경 앱

능력 묶음

견본, 공책과 공간, 검색, 할 일, 달력, 잘라내기, 협업, 인공지능

11판 추가

인공지능 조수, 의미 검색, 기록, 다시 쓰기, 정리하기(손안)

무료 한도

노트 50, 공책 1, 동기 기기 1, 저장 1 GB

클라이언트

iOS, Android, 웹, Windows, Mac

화면

무료 범위는 어디에 선을 긋는가

공식 가격 페이지는 다섯 단으로 한도를 적는다. 무료 칸은 이렇다. 노트 50, 공책 1, 공간 5, 표식 20, 덧붙임 200, 동기 기기 1, 저장 1 GB. 쉰이라는 숫자가 무료 범위의 실제 자리를 정한다. 시험과 가벼운 기록에는 쓸 수 있지만 이미 규모가 있는 노트 더미를 맡기려면 결제 단이 필요하다. 결제 계획에는 이레 시험이 붙고 학생은 나아간 계획을 연납으로 사십 퍼센트 깎는다.

놓치기 쉬운 능력이 하나, MCP 연결이다. 공식은 Evernote 를 인공지능 도구에 연결할 수 있다고 적고 Claude 와 ChatGPT, MCP 를 따르는 어떤 도구에서든 자기 노트를 쓸 수 있다고 이름을 든다. 이미 많은 노트를 쌓은 사람에게 이 한 줄의 의미는 노트 더미가 자사 클라이언트 안에서만 검색되는 것이 아니라 바깥 조수의 문맥으로 읽힌다는 데 있다. 안전에는 두 단계 확인과 노트 안 암호화가 있고 뒤엣것은 Mac 과 Windows 클라이언트로 한정된다.

화면

노트와 할 일과 일정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은 출발점일 뿐이다. 필요할 때 꺼낼 수 있어야 오래 쓰는 이유가 된다.

한 가지 더, 무료 범위를 어떻게 쓰느냐가 평가를 바꾼다. 시험할 생각으로 시작해 쉰에 가까워질 때 비로소 결제 단을 검토하면 된다. 반대로 곧바로 연납을 고르면 자기가 정말 쓸지를 확인하지 않은 채 비용만 앞선다. 쓰는 모양이 보인 뒤에 지불하는 편이 이런 도구에서는 만족도가 높다.

쓰는 방법으로는 자주 쓰는 몇 가지 종류를 견본으로 만들어 새 노트마다 드는 결정 비용을 줄인다. 표식과 공책의 층위는 처음부터 잘게 만들지 말고 항목이 늘어난 뒤 실제 찾는 습관에 맞춰 모은다. 무료 범위의 한도를 이따금 확인하고 상한에 가까워질 때 올릴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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