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us: 여러 환경을 위한 SSH 단말, 무료에도 SFTP 가 붙는다
요약
원래 이름이 Serverauditor 인 여러 환경용 SSH 클라이언트로, 기계와 열쇠와 코드 조각을 끝에서 끝까지 암호화한 보관소에 모은다. 무료 단에도 SSH 와 SFTP, 포트 전달이 들어 있고 다섯 환경에 클라이언트가 있다.
추천- 이름
- Termius
- 버전
- 10.1.3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iOSAndroid
- 공식 사이트
- https://termius.com/
- 업데이트
- 2026-10-11 17:17
기계가 늘면 시간을 잡아먹는 것은 명령을 치는 일이 아니다. 그 기계 이름이 무엇이고 열쇠가 어디 있는지 떠올리는 일이다.
흩어진 기계를 하나의 보관소로
Termius 는 여러 환경을 위한 SSH 클라이언트이며 macOS 와 Windows, Linux, iOS, Android 다섯 곳에 클라이언트를 낸다. 먼저 정리하는 것은 질서 그 자체다. 공식 첫 화면은 작업 공간의 부품을 기계, 열쇠 꾸러미, 보관소, SFTP, 포트 전달, 코드 조각, 알려진 기계, 기록 여덟 가지로 늘어놓고 기계는 AWS, Acme, Testing, Staging 같은 묶음으로 모을 수 있다. 주소와 포트와 자격을 남기면 연결은 한 번의 손길이 되고 매번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이 구조의 핵심이 보관소다. 공식은 이를 팀 기반 시설의 유일한 믿을 만한 출처라 부르고 세 가지 지지를 든다. 끝에서 끝까지 암호화한 보관소로 팀을 같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 여러 보관소로 접근 범위를 나누는 것, 그리고 안전하게 나누는 것. 혼자 쓰는 경우 형태는 더 간단해 기기 안 보관소이거나 클라우드 보관소이며 뒤엣것은 결제 단이 필요하다.

암호는 누구의 기기에서 이뤄지는가
SSH 클라이언트를 고를 때 먼저 정리할 물음이다. 끝에서 끝까지 암호에 대해 공식 문장은 분명하다. 기반 시설 자료는 모두 쓰는 사람의 기기에서 끝에서 끝까지 암호화되고 Termius 는 평문에 닿지 않으며 따라서 본인만 풀 수 있다. 다시 말해 서버가 가진 것은 암호문이고 열쇠를 지키는 책임은 클라이언트 쪽에 있다. 공식 문답에는 암호와 SSH 열쇠를 Termius 에 두는 것이 안전한가라는 항목이 오프라인 사용 질문과 나란히 실려 같은 전제를 가리킨다.
일상 조작에서는 파일 전달과 포트 전달이 모두 확인된다. SFTP 는 작업 공간에 그대로 들어 있고 포트 전달은 무료 단에서 이미 제공된다. 이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비슷한 도구 가운데 여럿이 이를 결제 범위로 넘기기 때문이다. 통로가 열리고 파일이 오가면 남는 것은 반복을 줄이는 일이다.

항목
공식 설명
성격
현대적 SSH 클라이언트, 생산성과 협업
환경
macOS, Windows, Linux, iOS, Android
핵심 부품
보관소, 기계, 열쇠 꾸러미, SFTP, 전달, 코드 조각, 기록
암호
끝에서 끝까지, 공식은 평문에 닿지 않는다고 밝힘
무료 단
기기 안 보관소, SSH 와 SFTP, 포트 전달, 상업적 사용

무료와 유료 사이의 선
공식 가격 페이지는 무료 단을 Starter 라 부르고 값을 0으로 두며 상업적 용도로도 쓸 수 있다고 적고 현대적 SSH 클라이언트를 찾는 집 실험 애호가를 향한다. 이 단에는 기기 안 보관소, SSH 와 SFTP, 인공지능이 이끄는 자동 채우기, 포트 전달이 들어 있다. 결제 단인 Pro 는 연납 시 월 열 달러이며 무료 단에 개인 클라우드 보관소, 손안과 책상 사이 동기, 세션 기록, 코드 조각 자동화를 더한다. 무료에서 결제로 넘어가며 사는 것은 여러 기기에서의 일치와 되짚을 수 있음이고 연결하는 능력 자체가 아니다.
그 위에 Team 과 Business, Enterprise 세 단이 놓이고 구성원당 월 스무 달러, 서른 달러, 그리고 요청에 따른 견적으로 팀 보관소, 실시간 협업, 공유 세션 기록, 세밀한 접근 제어, 한 번의 로그인을 차례로 더한다. 공식 변경 기록은 최신이 2026년 9월 30일에 나온 10.1.3 이며 9월 21일의 10.1.0 이 중계와 에이전트 전달, 기계 사슬, 직렬 연결을 무료 범위에 넣은 점에 눈이 간다. 무료의 경계는 계속 넓어지고 있다.
기계와 열쇠와 명령 조각을 한곳에 모으면 아끼는 것은 몇 번의 입력이 아니라 움직이기 전의 망설임 그 자체다.
쓰는 방법으로는 먼저 무료 기기 안 보관소로 자주 쓰는 기계와 열쇠를 한 차례 정리하고 연결 습관이 자리를 잡은 뒤 클라우드 동기를 생각한다. 열쇠 묶음은 환경이 아니라 용도로 이름을 붙이면 옮길 때 수월하다. 팀에서 쓴다면 공유 이야기보다 먼저 보관소 권한의 경계를 정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