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실행 경로를 운영의 조건으로 삼는 Dify, 세 가지 형태와 요금
요약
시각적 블록과 프롬프트로 앱이 어떻게 생각하고 검색하고 판단하며 어디서 사람에게 넘길지를 정의한다. 클라우드와 VPC와 자체 호스팅이 같은 코드로 돌고, Sandbox는 메시지 200건과 앱 5개로 무료 시작한다.
- 이름
- Dify
- 버전
- 15.6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ebLinuxmacOS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dify.ai/
- 업데이트
- 2026-10-06 17:12
AI 앱을 만드는 것은 절반이다. 나머지 절반은 그것을 팀 안에서 살려 두는 일이다. 흐름은 만든 사람이 아닌 사람도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지식 창고는 그것을 채운 사람이 떠난 뒤에도 손볼 수 있어야 하며, 배치 형태는 구매 검토를 견뎌야 한다. Dify는 이 세 가지를 한 작업 공간에서 풀려 한다.

자리매김의 문장이 드물게 노골적이다. 공식은 스스로를 운영에 바로 쓸 수 있는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위한 기반이라 부르고, 바닥글에는 운영 주체로 LangGenius가 적힌다. 세부가 아니다. 흐름이 결국 업무 절차의 일부로 남는다면, 사는 것은 화면이 아니라 그 뒤의 회사이기 때문이다.
프롬프트가 눈에 보이는 실행 경로가 된다
중심에는 Workflow Studio가 있다. 시각적 블록과 프롬프트로 앱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자료를 찾고,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도구를 쓰고, 어느 지점에서 사람에게 넘기고, 어떻게 일을 끝내는지를 정한다. 설명이 계속 돌아오는 지점은 논리가 보이는 채로 남는다는 것이다. 조립한 흐름 자체가 읽히기 때문에 팀이 시험하고 고치고 배치하고, 서른 분짜리 구두 설명 없이 남에게 넘길 수 있다.
기능은 다섯 갈래로 나뉜다. 워크플로, 에이전트, 지식 기반 파이프라인, 플러그인, 그리고 공개와 모니터링. 목록으로 읽으면 조립에서 공개 후 관찰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사슬이고, 처음 돌아가는 시제품에서 멈추는 도구와는 야심의 크기가 다르다.

세 가지 형태: 클라우드, 사설 환경, 자체 호스팅
공식은 한 제품에 덧붙이는 옵션이 아니라 세 갈래 길을 제시한다. Dify Cloud는 공식이 맡아 돌리는 형태로 기반 시설 없이 시작한다. Dify Enterprise는 자체 호스팅이나 사설 망을 겨냥하고, 권한 목록은 구매 확인표처럼 읽힌다. SSO와 SAML, RBAC, 감사 로그, SOC 2 Type II와 ISO 27001, 쿠버네티스 Helm 차트, 전담 고객 담당, 밤낮없는 지원. Community Edition은 열린 길로, source-available, Apache-2.0 파생 허락, 도커 한 줄 배치, 그리고 에이전트 실행 환경과 흐름 편집기를 모두 포함한다고 적혀 있다.
공개 저장소는 LangGenius 조직 아래에 있고 별 156,000개, 갈래 24,700개, 태그에는 agent, mcp, low-code, workflow가 붙는다. 이 태그가 이 프로젝트가 자신을 누구와 견주는지에 대한 솔직한 요약이다.

요금: 작업 공간 단위, Sandbox는 무료
클라우드 판은 네 단계다. Sandbox는 무료이며 메시지 200건, 앱 5개, 지식 기반 문서 50건, 방아쇠 사건 3000회, 로그 30일을 준다. 핵심이 도는지 확인하기에는 충분하다. Professional은 연간 590달러(작업 공간당)로 월 메시지 5000건, 구성원 3명, 앱 50개, 문서 500건, 저장 5GB, 무제한 로그 이력을 주고, 화면에는 인기 표시가 붙는다. Team은 연간 1590달러로 월 메시지 10000건, 구성원 50명, 앱 200개, 저장 20GB, 방아쇠 무제한, 실행 우선권을 준다. Enterprise는 견적으로, 여러 작업 공간 관리와 상업 허락, 공식 운영이 이 단계에 있다.
연간 결제를 고르면 17퍼센트 절약으로 표시되고, 가격에 세금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도 적혀 있다.

누구에게 맞는가
기준이 또렷해서 그대로 사는 쪽을 나눌 수 있다. 개인 개발자와 작은 팀은 Professional로 앱을 운영에 올린다. 중간 규모 팀은 Team으로 올라가 협업 몫과 처리 우선권을 산다. 구매와 보안과 감사를 통과해야 하는 기업은 Enterprise의 사설 형태를 택한다. 에이전트와 RAG를 직접 연구하려는 개발자는 도커 한 줄로 한 벌을 띄울 수 있고, 비영리 목적에는 Community 무료 요금제가 아래에 깔린다.
무료 요금제의 제한을 사양서로 읽기
Sandbox에서 가장 정보가 많은 것은 가격이 아니라 몫의 모양이다. 메시지 200, 앱 5, 문서 50, 방아쇠 3000회, 로그 30일. 이 다섯 숫자는 제공자가 생각하는 첫 프로젝트의 모습을 그대로 옮긴다. 한 사람, 앱 몇 개, 다 읽을 수 있는 크기의 말뭉치, 제한된 실행, 보관소로 쓰지 않을 만큼 짧은 로그 창. 마음속 첫 프로젝트가 이 모양과 멀다면, 무료 요금제가 어느 체험판보다 먼저 그 사실을 알려 줄 것이다.
세 형태는 가격의 사다리가 아니라 준수의 사다리
클라우드와 기업과 공동체의 차이는 무엇을 만들 수 있느냐보다 무엇을 증명할 수 있느냐에 있다. SSO, RBAC, 감사 로그, SOC 2 Type II와 ISO 27001, Helm 차트는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심사하는 사람을 위해 있다. 코드가 같으니 공동체 판을 고르는 팀은 코드에 대해서는 옳고 서류에 대해서는 아닐 수 있다. 실행 환경은 같아도 보안 부서가 요구하는 증거는 같지 않다. 어떤 형태가 필요한지는 기능이 아니라 내 감사 조직이 누구냐에 대한 질문이 된다.
source-available은 오픈소스와 같지 않다
공동체 판은 source-available, Apache-2.0 파생 허락으로 적히고, 이 표현에는 실질이 있다. 코드를 읽고 돌리고 고치는 것은 하나, 다시 배포하거나 그것으로 경쟁 관계의 호스팅 서비스를 세우는 것은 파생 조건이 붙는 전형적인 지점이다. 상업 제품에 넣을 생각이라면 Apache라는 이름이면 끝난다고 여기지 말고 허락 원문을 읽어야 한다.
솔직히 두 가지
공식 요금 페이지의 가격 숫자는 흐르는 움직임 부품 안에 있어 페이지 글에는 숫자가 그대로 나오지 않는다. 위의 590과 1590은 연간 결제를 켠 상태에서 읽은 값이므로 인용하려면 요금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다. 둘째, 앞의 허락 문제는 각주가 아니다. 무료 판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정하므로 상업적 약속 전에 읽어야 한다.
에이전트 기반의 경쟁은 만들 수 있느냐에서 운영에 올릴 수 있느냐로 옮겨 갔고, 보이는 실행 경로가 필수 조건이 되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