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demux, 가벼운 공개 동영상 도구, 손실 없는 자르기는 몇 초면 끝난다

요약

수십 MB 짜리 작은 도구로, 머리를 자르고 광고를 빼고 형식을 바꾸는 일에 맞는다. 영상과 소리 출력을 모두 Copy 로 두면 두 표시 사이가 그대로 남고 다시 부호화되지 않는다. 몇 분짜리 자르기가 몇 초에 끝나고 화면은 조금도 상하지 않는다. 대신 자르는 지점은 열쇠 그림에 놓여야 한다. 한 그림 단위의 정확함은 스위치 하나면 된다.

추천
이름
Avidemux
버전
2.8.1
요금
무료
오픈소스
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Linux
업데이트
2026-10-06 18:20

머리만 잘라 내고 싶을 때

동영상을 자르는 도구는 해마다 무거워졌다. 열면 시간 축과 여러 겹의 길과 벽 같은 판이 늘어선다. 그런데 실제로 할 일은 그보다 작을 때가 많다. 머리를 자르고, 가운데 광고를 빼고, 한 형식을 다른 형식으로 바꾸는 일이다. Avidemux 는 그 크기의 일을 위해 만들어진 무료 공개 도구로, GPL 로 배포되고 Windows, macOS, Linux 에서 돈다. 시간 축도 없고 프로젝트 파일도 없다. 열면 그대로 일이 되고, 닫을 때 저장할지를 묻지 않는다. 2026 년 7 월에 나온 판도 여전히 내용을 더하고 있다.

Avidemux 주 화면

다시 부호화하지 않는 자르기가 이 도구의 표시

가장 값진 것은 Copy 방식의 손실 없는 자르기다. 영상과 소리 출력을 모두 Copy 로 두면 A 와 B 두 표시 사이가 있던 그대로 남는다. 복호도 다시 부호화도 되지 않는다. 몇 분짜리 자르기가 몇 초에 끝나고 화면은 조금도 상하지 않는다. 대신 자르는 지점은 열쇠 그림에 놓여야 한다. 표시가 그 밖에 있으면 경고가 뜬다. 한 그림 단위의 정확함이 필요하면 영상 출력을 x264 나 x265 로 바꿔 다시 부호화하면 된다. 광고를 빼는 것도 같은 길이다. 필요 없는 부분을 잡아 삭제를 누르고 저장하면 끝난다. 소리가 밀린 녹화도 고친다. 소리 판에서 소리 길을 몇백 밀리초 앞이나 뒤로 옮기고, 미리 보기로 확인한 뒤 저장한다.

Avidemux 필터 설정

필터와 소리는 몸집보다 훨씬 본격적

안에 든 필터는 일상의 요구를 덮는다. 검은 테두리를 잘라 내고, 특정 기계에 맞춰 크기를 바꾸고, 텔레비전에서 받은 화면에 남는 빗살을 풀고, 세로로 찍은 소재를 세우고, 자막을 화면에 영구히 구워 넣고, 입체 조회 표로 색을 다룬다. 소리 쪽은 최근 세대에서 크게 강해졌다. 세 갈래 균형기, 세밀하게 정할 수 있는 압축기, 길마다의 세기와 지연, 길 다시 맞추기, 이어폰용 가상 둘러싸기의 내림 섞기, 그리고 32 개까지의 소리 길이다. 입 모양을 맞추고 음량을 고르는 자잘한 일에도 도구가 있다. 복호는 플랫폼의 통로를 통해 단단한 부분에 맡길 수 있어, 새 기계라면 높은 전송률 소재도 걸리지 않고 자른다.

Avidemux 부호화 설정

녹화 테이프에서 전화로 찍은 소재까지

실제로 쓸모 있는 자리가 많다. DV 테이프나 오래된 수신기에서 뽑은 소재는 MPEG 로, 텔레비전 카드가 기록한 것은 TS 흐름으로 들어오고, 둘 다 그대로 열어 자르고 다시 포장할 수 있다. 전화를 세워 찍은 동영상은 필터 하나로 세운다. 인터넷 강의 녹화는 머리와 꼬리를 잘라 내고 저장한다. 오랜 세월 쌓인 복호 모음 덕분에, 흔한 재생 도구가 열지 못하는 괴상한 형식도 여기서는 읽고 옮길 수 있어 급할 때 믿을 만하다.

Avidemux 로 옛 형식 다루기

시간 축을 두지 않는 선택

자르고 붙이는 도구가 무거워지는 까닭은 모든 경우에 대비하려 하기 때문이다. 여러 겹의 길, 열쇠 그림 움직임, 색 조정, 소리 섞기, 여럿이 함께하는 작업. 그런 힘이 매일 필요한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필요 없는 사람까지 켜는 시간과 디스크 자리와 배워야 할 화면 한 벌을 치른다. Avidemux 의 선택은 반대다. 프로젝트를 만들지 않고, 상태를 기억하지 않고, 닫으면 없던 일이 된다. 한 번에 끝내는 일을 설계에 적어 두었다. 자르고, 저장하고, 떠난다. 손에 들면 작업대가 아니라 가위라고 생각하게 된다. 가위는 무엇을 자를지 알 필요가 없다. 자를 때 빠르고 잘 들면 된다. 화면이 여러 해 동안 갈아엎히지 않고 손질만 받아 온 이유도 거기 있다. 나아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거워지는 길로 나아가지 않은 것이다.

옛 형식에 넓고, 일은 자동으로도 된다

옛 소재에 유난히 너그럽다. AVI, MP4, MKV, MPEG, TS, VOB, MOV, FLV 그릇이 모두 열리고, 그 안에 흔히 들어 있는 부호화도 함께 다룬다. 출력은 MP4, MKV, WebM, AVI 가운데 고를 수 있고, 안에 든 x264 와 x265 부호화기가 결과물이 어디서나 재생되도록 보장한다. 되풀이되는 일은 명령 글로 쓰거나 작업 줄에 넣어 한꺼번에 돌릴 수 있다. 프로젝트 파일과 묶으면 한 묶음의 녹화를 같은 절차로 옮겨 끝낼 수 있어, 한 번 정해 두면 몇 번이고 다시 쓴다. 최근 세대의 화면은 촘촘한 화면을 위한 단추 묶음과 밝은 모습과 어두운 모습 두 가지를 갖추었고, 바퀴의 진행 폭은 1 초에서 60 초 사이에서 정할 수 있다. 이따금 동영상을 다루는 사람에게 수십 MB 의 작은 도구는 몇 GB 짜리 자르고 붙이는 묶음보다 훨씬 가볍다.

Avidemux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OS Lin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