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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Notes 사용기: 체육관에서 가장 조용한 기록장
흐르는 소식도, 연속 기록도, 움직이는 그림도 없다. 세트와 무게를 세 번의 손길로 넣고 휴식 계측기가 울려 알리며 동작마다 이력 곡선이 나온다. 적고 나면 옆으로 물러나는 공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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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tica 리뷰: 자기 관리가 롤플레잉 게임이 되는 순간
습관과 매일 과제와 한 번짜리 할 일을 롤플레잉 게임 안에 담아낸 것이 Habitica다. 현실에서 하나를 끝내면 경험치와 금화가 들어오고, 성장시키거나 장비를 바꿀 수 있다. 친구와 팀을 이뤄 우두머리에 도전하면 누군가 게을러질 때 전원의 체력이 깎인다. 핵심 기능은 무료이며 소스도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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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mate 가 습관 기록을 한 번의 누름으로 줄인 까닭
많은 습관 앱은 과제와 점수, 단계, 친구 순위를 쌓아 올린다. 기능이 늘수록 이어 가는 비용도 올라간다. 이 도구는 반대로 간다. 습관 하나에 하루 한 칸이 있고, 했으면 누르고 안 했으면 비워 둔다. 연속 일수와 요일별 분포, 막대 그림이 함께 있고, 자료는 기기 안에 남으며 가입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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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를 제자리로: Fossify 캘린더
일정은 기기 안에 남고 권한을 더 요구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모으지 않는다. 그런데도 반복 규칙, 층을 이룬 알림, 네 가지 보기, 규격 동기화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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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r Calendar: 자료를 건드리지 않고 망도 쓰지 않는 달력
Etar는 GPL-3.0으로 열려 있고 공동체가 관리하는 안드로이드 달력이다. 자체 계정도 클라우드도 없이 시스템 달력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읽어 이미 맞춰진 일정을 Material Design 화면으로 보여 주고, 기기에만 있는 달력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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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빠져도 0이 되지 않는다: Loop Habit Tracker의 점수 방식
Loop Habit Tracker는 안드로이드에서 도는 습관 앱이고, 한 개발자가 관리하며 원본은 GPLv3로 열려 있다. 광고도, 앱 안 결제도, 계정도 없고 습관 강도를 매끄럽게 계산해서 며칠을 빠져도 쌓인 것이 0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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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List 리뷰: 네트워크도 권한도 요구하지 않는 장보기 목록
독일 한 대학의 연구 모임이 만든 사생활 배려형 안드로이드 도구 가운데 하나. 여러 목록, 품목 분류별 묶음, 수량과 단위, 우선 표시, 알림, 사용 기록, 텍스트 내보내기. 권한을 요구하지 않고 광고도 추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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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Count는 장부를 내가 고른 곳에 둔다, 남의 서버가 아니라
Android, iOS, 브라우저를 위한 무료 가계부. 한 사람이 만들고 소스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공개했다. 동기화 길이 다섯 가지라 체제의 클라우드에서 WebDAV, S3, 직접 돌리는 뒷단까지 고를 수 있다. 장부는 내가 고른 곳에 있고 남의 기계 안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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