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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PNG: 한 번에 스무 장 무료, 최대 여든 퍼센트까지 가볍게
브라우저에서 이미지를 가볍게 만들고 형식도 바꾼다. 색 수를 골라 줄이고 불필요한 부속 정보를 없애는 방식이다. 무료는 한 번에 스무 장, 장당 5 MB 까지. 공식은 최대 여든 퍼센트까지 작아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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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저장소만 연결하면 자동 배포, Hobby 등급에서 비용 없이 시작
Vercel 은 저장소를 연결하면 이후 푸시마다 빌드와 공개를 스스로 처리하는 배포 플랫폼이다. 서버도 파이프라인 스크립트도 필요 없고, 무료 Hobby 등급에 이미 글로벌 전송망과 트래픽 분석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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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Pen 은 브라우저 안의 겉모습 편집기, 다 쓰면 한 번에 주소로 낸다
브라우저 안에서 겉모습을 만드는 편집기이자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세 판에 HTML 과 CSS 와 JavaScript 가 나란히 놓이고 고친 곳이 곧 미리보기에 나타난다. 다 쓴 것은 한 번에 공개 주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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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Blitz, 탭을 열면 개발 환경이 이미 돌아간다
준비 없이 바로 쓴다. 브라우저 안에서 완전한 실행 환경이 돌아가고 의존성은 자동으로 설치되며 미리보기는 즉시 갱신된다. 같은 환경은 링크 하나로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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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o, 코드 몇 줄을 글에 넣을 수 있는 그림으로
ray.so 는 코드 몇 줄을 세 단계로 쓸 만한 그림으로 바꾼다. 페이지를 열고, 코드를 붙이고, 모양을 고른다. 수십 가지 언어를 색칠하고, 테마는 쌓지 않고 골라 두었으며, 배경은 준비된 그라데이션이나 직접 정한 각도와 색으로 만든다. 창 크기와 안쪽 여백, 어두운 모드도 그 자리에서 조절하고, 내보내기는 2배 해상도. 가입도 워터마크도 없고 코드는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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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by는 SSH와 SFTP와 직렬 연결을 하나의 터미널에 담는다
Windows, macOS, Linux에서 돌고 브라우저 안에서도 도는, 소스가 공개된 터미널. SSH, SFTP, 직렬 연결이 같은 창에 함께 있고 화면은 세로로도 가로로도 갈라지며, 열여덟 가지 확장이 프로그램을 떠나지 않고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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