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ubuntu 26.04 살펴보기, 가벼운 데스크톱과 함께 오는 것들

요약

데스크톱을 가벼운 Xfce 로 바꾸고, 패키지와 업데이트 방식은 Ubuntu 와 그대로 공유한다. 26.04 는 장기 지원 판으로 2029 년까지 수정이 이어지며, 이미지 편집과 사무 도구가 처음부터 들어 있다.

추천
이름
Xubuntu
버전
26.04
요금
무료
오픈소스
오픈소스
운영체제
Linux
공식 사이트
https://xubuntu.org/
업데이트
2026-10-06 22:23

같은 체계로 들어가는 또 하나의 문

Xubuntu 는 패키지와 업데이트 방식은 Ubuntu 와 공유하고, 다른 것은 데스크톱 환경과 처음부터 설치된 소프트웨어다. 여기서 고른 것은 Xfce 이고, 이유는 세 가지다. 자원을 적게 쓰고, 구성 요소를 떼어 바꿀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설정이 많다. 화면 구성은 일부러 옛날식으로 만들었다. 메뉴, 작업 표시줄, 바탕 화면의 아이콘. 이 배열에서 컴퓨터를 배운 사람은 다시 익힐 것이 없다.

이 마지막 지점은 흔히 과소평가된다. 현대적인 데스크톱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낯설고, 낯섦은 몇 주 동안 주의력을 갉아먹는다. 메뉴 단추와 시계가 놓인 패널은 태블릿이 나오기 전부터 컴퓨터를 써 온 사람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이 배포판은 기계가 원래 하던 방식으로, 그리고 계속 그렇게 움직이기를 바라는 사람을 겨냥한다.

부품이 나뉘어 있다는 점에는 좀처럼 말해지지 않는 실용적인 결과가 따른다. 부분이 따로 있어서 패널이 말썽이면 패널의 문제이지 데스크톱 전체의 문제가 아니고, 설정을 잘못 건드려도 아무것도 다시 설치하지 않고 되돌릴 수 있다. 같은 설계가 설정 목록이 긴 이유이기도 하다. 거의 모든 것을 다시 배열할 수 있어서,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사람에게는 반갑고 첫날 저녁에는 조금 부담스럽다.

xubuntu desktop

장기 지원 판에 들어 있는 것

26.04 의 코드명은 Resolute Raccoon 이고 장기 지원 판이라 수정이 2029 년 4 월까지 이어진다. 데스크톱 환경은 새 주 버전으로 올라갔고, 수정의 무게는 안정성과 더 새로운 표시 규약 지원 쪽에 실렸다. 매일 쓰는 부분, 곧 축소 그림과 패널, 세션 관리와 메뉴에도 손이 들어갔다. 함께 오는 이미지 편집과 사무 도구는 현재 판이며, 아래의 소리 계층은 더 새로운 구현으로 바뀌었다.

이 지원 기간의 길이가 굴러가는 방식의 배포판 대신 이것을 고르는 조용한 이유다. 오 년의 수정은 한 번 설치하면 그다음에는 그냥 쓰면 된다는 뜻이고, 반년마다 발표문을 읽고 프린터가 아직 되는지 비는 의식에서 벗어난다는 뜻이다. 취미가 아니라 도구로 쓰는 데스크톱에게 그 가치가 거의 전부다.

"가볍다"가 실제로 사 주는 것

공식 설명은 "이미 가진 하드웨어에서 더 나은 반응"이고, 오래된 기기만을 겨냥한 말이 아니다. 이 위치는 기억해 둘 만하다. 실제로 가벼운 데스크톱은 메모리와 처리 시간을 더 많이 응용 프로그램 자체에 남긴다. 시동도 창 전환도 더 즉각적으로 느껴진다. 측정에서 빠르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 기계를 산 이유인 자원을 두고 다투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대가는 숨기지 않고 눈에 보이는 형태로 온다. 전환과 효과는 수수해지고,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 몇 개에서는 아이콘이 빠지는 정도의 거친 모서리가 보일 수 있다. 발표문은 알려진 문제를 늘어놓고 사용자가 발견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정직한 방식이고, 설치 전에 읽어 보라는 합당한 경고이기도 하다.

받아서 설치하기

이미지는 두 가지가 있고, 데스크톱용 완전판과 더 줄인 판이다. 둘 다 직접 내려받거나 BT 로 받을 수 있으며, 몇 기가바이트를 서버 하나에 몰아치지 않고 옮기는 데는 지금도 이 방법이 합당하다. 설치 흐름은 Ubuntu 와 같고, 끝나고 나오는 것은 하룻밤 조립이 필요한 출발점이 아니라 그대로 쓸 수 있는 한 벌이다.

배포판 자체는 무료이고 공개되어 있어서, 실제 부담은 미리 뜬 백업과 설치에 드는 시간이다. 한 번 해 본 사람은 그 오후가 어떤 모양인지 안다.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중요한 것을 건드리지 않을 저장 매체에 복사하는 데서 시작하면 된다.

생각은 단순하다. 토대는 두고 데스크톱만 가벼운 것으로 바꾼다. 책상 위 기계가 새것이 아니거나, 지금 데스크톱의 손맛이 영 맞지 않는다면, 이것은 바꾸는 것이 가장 적고 옮기는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도 가장 적은 선택지다.

Xubuntu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Lin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