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ASD는 패드의 입력을 하나씩 다시 배정합니다, 층과 매크로와 기울기 조준까지
요약
Xbox와 PlayStation과 Switch 패드의 버튼과 방아쇠와 스틱을 키보드와 마우스 동작으로 바꿔 주는 Windows 도구입니다. 층 배정과 조합 매크로, 원형 메뉴를 갖추었고 100종이 넘는 패드를 지원합니다. 7일 체험 제공.
추천- 이름
- reWASD
- 버전
- 9.5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s://rewasd.com/
- 업데이트
- 2026-10-06 22:52
버튼도 방아쇠도 스틱도 다시 배정합니다
reWASD가 하는 일은 패드의 입력마다 두 번째 목적지를 붙여 주는 것입니다. 면 버튼은 키보드 키가 되고, 스틱의 방향은 마우스 움직임이 되며, 두 방아쇠는 마우스 좌우 버튼이 됩니다. 반대 방향도 성립해 키보드와 마우스로 패드를 흉내 낼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패드는 100종이 넘고, 공식 안내는 큰 계열을 이름으로 짚어 줍니다. 거치형 기기의 순정 제품에서 현행 상위 모델, 그리고 옛것과 휴대형 기기용까지 포함합니다. 최근 두 세대의 PlayStation 패드에서는 만지는 면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고 구역마다 다른 배정을 붙일 수 있으며, 동시에 네 개까지 둡니다. 속에서는 손에 든 패드를 가상 기기로 바꿔 게임에 넘깁니다. 그래서 패드를 전제로 하지 않은 작품도 만들어 낸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가상 패드로 문제없이 움직입니다.

층 배정과 네 개의 설정 칸
키를 하나씩 바꾸는 것 말고도 Shift 층이 있습니다. Shift 층을 누르고 있는 동안 같은 입력이 다른 동작 묶음을 가리키는 방식이라 버튼이 적은 패드를 늘려 쓰는 효과가 납니다. 설정 칸은 네 벌까지 함께 둘 수 있고, 나아간 배정 방식과 합치면 작품마다 조작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상위 모델의 뒷면 버튼과 추가 버튼에도 따로 동작을 붙일 수 있어 작품이 모르는 존재여도 쓸 수 있습니다. 새 기종을 위해서는 미리 짜인 설정도 제공되므로 먼저 적용한 뒤 취향대로 고치면 됩니다. 출발점이 빈 종이가 아니라 돌아가는 설정입니다.

매크로와 원형 메뉴, 그리고 휴대 기기에서 조작
정교한 쓰임은 유료 판에 모여 있습니다. 조합은 여러 키를 하나의 동작으로 묶고, 연속은 버튼을 계속 쏘며, 원형 메뉴는 스틱을 밀면 선택지 고리를 띄웁니다. 만지는 면이나 스틱을 마우스 대신 쓸 수도 있습니다. 휴대 기기나 태블릿에 넣는 짝 프로그램은 원격 조작판이 되어 게임을 하는 중에 설정을 만들고 고치고 적용할 수 있으므로 책상 화면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공식은 패드를 거치형 기기에 이어 쓰는 형태도 언급합니다. 공동체는 작품별로 정리한 완성 설정을 많이 쌓아 두었고 인기 작품은 항목이 수백에서 때로 천을 넘습니다. 그대로 써도 되고 거기서 고쳐도 됩니다.

판과 허락과 설치
현재 판은 9.5이며 2026년 8월에 나왔습니다. 이 판에서 이름 있는 휴대형 기기 회사의 2026년형 패드를 완전히 지원하고, Windows on ARM을 겨냥한 판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도는 곳은 Windows이며 키 배정 말고도 기울기를 마우스 조준 방향으로 옮기는 기능을 품고 있습니다. 허락은 두 갈래입니다. 기본 판은 배정에 집중하면서 100종이 넘는 패드와 거의 모든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룹니다. 전체 판은 한 번 지불로 팔리고 여러 대의 기계에서 동시에 쓸 수 있으며 7일 체험이 붙고 그동안 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공식은 또 값싼 ESP32 무선 연결 장치로 패드를 전파로 기계에 붙일 수 있고 PlayStation이나 Xbox 패드를 Switch 본체에서 쓸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왜 실물 패드를 가상 기기로 바꾸는가
이 맞바꿈의 결과는 놓치기 쉽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위해 쓰인 작품은 패드가 무엇인지 알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하는 것이 패드가 아니라 도구가 내놓는 가상 기기이고, 받는 것이 원래 알고 있는 키와 마우스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방식이 반대쪽에도 통해, 패드만 알고 키보드는 아예 보지 않는 옛 작품에서도 성립합니다. 실제로는 네 개의 설정 칸과 층 배정이 나머지를 처리합니다. 같은 실물 패드가 여러 작품을 함께 맡고, 전환은 고르기만 하면 되지 다시 짜는 일이 아닙니다. 어느 설정이 어느 작품 것인지 종이에 적어 두었던 사람이라면 그 값어치를 알 것입니다.
두 판을 어떻게 고를까
돈을 내기 전에 이 갈림길을 짚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기본 판은 이미 100종이 넘는 패드와 거의 모든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루므로, 거치형 기기의 패드로 총격이나 전략 작품을 돌리려는 정도라면 충분합니다. 매크로와 원형 메뉴, 만지는 면의 구역, 휴대 기기에서의 원격은 전체 판에 속하고, 층 배정이 가리킬 수 있는 동작의 폭도 그쪽이 넓습니다. 그 판은 구독이 아니라 한 번 지불이고 여러 기계에서 동시에 돌며, 7일 체험은 정말로 하는 작품에서 이 배정이 손에 맞는지라는 유일하게 중요한 물음에 답하기에 충분히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