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Client 11.0.1054: 편지와 일정과 할 일을 한자리에

요약

편지와 일정표, 연락처, 할 일을 한 창으로 모으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주요 편지 서비스와 함께 돌아가고 PGP와 S/MIME 암호를 지원합니다. 가정용 무료 허가가 따로 있습니다. 현재 판 11.0.1054.

이름
eM Client
버전
11.0.1054
요금
무료
오픈소스
비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
공식 사이트
https://www.emclient.com/
업데이트
2026-10-16 22:09

네 가지 정보에 네 개의 프로그램. 그런데 모두 같은 한 통에서 들어온다.

넷이 아니라 하나인 이유

들어온 한 통이 회의 초대와, 할 일로 바꿔야 할 첨부와, 연락처에 넣을 만한 보낸 이를 함께 안고 있을 수 있다. 네 프로그램으로 나누면 창이 넷, 손으로 옮기는 일이 세 번. 하나에 담으면 끌거나 누르는 한 번이다. 통합된 도구가 있는 이유는 이것이 가끔이 아니라 하루에 수십 번 일어나기 때문이다.

eM Client의 공식 설명은 그 줄을 따른다. 편지와 일정표, 연락처, 할 일을 한 프로그램에. 주요 서비스와 함께 돌아가고 자기 서비스를 요구하지 않는다. 손에 든 프로그램보다 주소가 오래된 사람에게는 이것이 실무의 전제다.

11.0.1054는 긴 줄의 연장이고 모양은 여러 해째 안정적이다. 세 칸, 네 구역을 바꾸는 옆 띠, 그리고 대부분에게 필요 이상을 보여 주는 설정. 한 번 정해 오래 쓰는 도구로서는 그 순서가 맞다.

화면

암호가 나머지를 정한다

PGP와 S/MIME 지원은 표시 하나가 아니다. 둘은 다른 문제를 푼다. S/MIME은 기관이 내주는 증서에 기대고, 받는 쪽이 미리 약속하지 않아도 서명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조직에 맞는다. PGP는 사람과 사람이 주고받는 열쇠에 기대고, 조직의 울타리를 넘는 왕복에 맞으며 증서 발급처가 사라져도 살아남는다.

실제로 무거운 것은 열쇠를 어디에 두는가다. 개인 열쇠를 이 기기에 두고 암호를 묻고 열쇠를 어디로도 보내지 않는 도구는 바르게 움직인다. 암호를 열쇠 옆에 두는 도구는 그렇지 않다. 암호가 처음부터 켜져 있는지도 마찬가지로 무겁다. 통마다 켜야 하는 기능은 정작 중요한 통에서 반드시 잊힌다.

허가는 분명히 적어야 한다. 가정 사용에는 무료 허가가 있고 업무 사용에는 값이 필요하다. 흔한 구분이고 이치도 맞지만, 사무실에 넣기 전에 조건을 읽어야 한다. 거기서는 무료판이 모든 것을 덮는다고 여기기 쉽다.

화면

정하기 전에 확인할 것

데스크톱 도구가 맞는지는 둘로 갈린다. 첫째, 편지를 어떻게 두는가. 이 기기에 사본을 두면 검색이 곧바로 되고 망 없이도 읽힌다. 대신 디스크를 쓰고 큰 편지함에서는 첫 동기화가 오래 걸린다. 둘째, 서비스의 규약을 어떻게 다루는가. 화면만 제공하는 서비스는 어느 도구에서나 이류로 남는다.

셋째는 옮겨 오기다. 다른 도구에서 가져오기는 대개 지원되고 대개 완벽하지 않다. 연락처는 깨끗이 오지만 규칙과 서명은 덜하다. 저녁 하나를 잡아 두고, 새것이 일주일을 버틸 때까지 옛것을 지우지 않는다.

화면

놓치기 쉬운 점이 하나 더 있다. 검색의 빠르기는 색인의 만드는 방식으로 갈린다. 이 기기에 사본을 두는 도구는 색인도 여기서 만들어 빠르지만 편지함이 크면 첫 색인에 시간이 걸린다. 급히 쓰기 시작할 때는 색인이 잦아들 때까지 검색 결과가 고르지 않을 것을 예상해 둔다.

항목

공식 정보

현재 판

11.0.1054

형태

데스크톱 프로그램

범위

편지, 일정표, 연락처, 할 일

서비스

주요 편지 서비스와 호환

암호

PGP와 S/MIME

허가

가정 무료, 업무 유료

통합된 도구의 값어치는 더 많이 하는 데 있지 않고, 같은 정보를 네 창 사이로 나르지 않게 하는 데 있다.

실무 적어 둘 것. 계정은 서비스가 권하는 설정으로 만들고 서버 이름을 짐작하지 않는다. 서명한 한 통을 나에게 보내 암호를 시험하고 나서 중요한 통에 쓴다. 그리고 실제 쓰임에 맞춰 허가 조건을 확인한다. 가정과 업무는 다르게 다뤄진다.색인은 한 번 잦아들면 그 뒤 검색은 거의 기다리지 않는다. 처음 며칠만 참으면 된다.

eM Client다운로드
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