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rURLs, 나누기 전에 연결에 붙은 추적의 꼬리를 잘라 낸다
요약
공동체가 손보는 규칙 모음에 기대어 뒤에서 주소의 추적 표시를 떼어 내는 오픈소스 브라우저 확장. 목록을 한꺼번에 정리하고 오른쪽 단추로 깨끗한 연결을 바로 베낄 수 있으며, 연결 검사와 돌아가는 길도 막는다. 너무 가벼워서 도는 줄도 모른다.
추천- 이름
- ClearURLs
- 버전
- 1.27.3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
- 공식 사이트
- https://docs.clearurls.xyz
- 업데이트
- 2026-10-06 14:22
연결에 붙은 작은 꼬리는 진작 잘라 냈어야 했다
상품 연결을 베껴 다른 사람에게 보내면 주소 칸에는 읽을 수 없는 글자가 길게 매달려 있다. 어디서 왔는지의 길, 광고 번호, 누른 표시. 어느 것도 화면 내용과는 관계가 없다. 오직 하나의 일은 어디서 와서 무엇을 건드렸는지를 적어 두는 것이다. 작은 꼬리는 하나만 보면 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모이면 그 사람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꽤 자세한 그림이 짜 올라간다. ClearURLs 는 오픈소스 브라우저 확장으로, 이 추적 표시를 뒤에서 조용히 주소에서 떼어 낸다. 연결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기록되는 길이 하나 줄며, 건네는 것도 읽을 만한 길이가 된다.
규칙 모음이 정리를 움직인다
안에는 만든 사람과 공동체가 함께 손보는 규칙 목록이 들어 있다. 많은 익숙한 곳이 추적 칸을 어떻게 쓰는지를 넓게 덮고 있어, 쇼핑 연결에 붙는 긴 추천 표시, 소식 연결에 붙는 경로 표시, 공동체 서비스가 사이에 끼우는 돌아가는 길이 모두 들어간다. 규칙에 걸리면 화면이 열리기 전에 조용히 정리되고, 사람이 무언가를 누를 필요가 없다. 목록은 계속 손질되고, 새로운 쓰임은 공동체에 보내 더할 수 있다. 표시를 떼는 것 말고도, 광고가 많이 쓰는 이름을 막고, 연결 검사와 기록 장치를 통한 추적 주입이라는 더 조용한 수법도 멈추며, 추적 업자를 거치는 돌아가는 길을 본래 목적지로 곧장 향하게 한다. 길이 한 구간 줄고 화면도 더 빨리 열린다.
한꺼번에 정리, 급할 때 베끼기
도구 줄에 있는 작은 장치는 목록을 한꺼번에 받는다. 표시가 붙은 연결을 여러 개 붙여 넣으면 가지런한 깨끗한 묶음이 나온다. 선전이나 운영으로 연결을 수십 개 다루는 사람이 칸을 손으로 지우지 않아도 된다. 오른쪽 단추 목록에도 항목이 붙어, 연결을 베낄 때 깨끗한 판이 그대로 베껴져 건네는 곳이 짧고 어디서 왔는지도 새지 않는다. 세는 화면은 지금까지 몇 개의 요청을 정리했는지 보여 주어, 곁들여 좋은 일을 했다는 작은 만족이 남는다.
가볍고 열려 있고 확인할 수 있다
확장 전체가 느슨한 오픈소스 허락으로 나와 있고, 소스는 공식 창고에 공개되어 있으며, 규칙 파일도 열어 볼 수 있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둘 다 확인된다. 쓰는 자원이 아주 적고 뒤에 앉아 있어 기척이 거의 없다. 하나만 알아 두면 좋은 것은, 몇몇 곳에서는 어떤 표시가 화면의 기능을 맡는다는 점이다. 대화 식별이 흔한 예이고, 경우에 따라 정리 뒤에 화면을 다시 열어야 할 수 있다. 그럴 때는 설정에서 그곳의 규칙을 끄면 된다. 2026 년 9 월 현재 이 일과 그 공동체가 이어받은 판은 지금도 규칙을 손보고 있다. 한쪽 큰 브라우저의 사용자는 보통대로 쓸 수 있고, 다른 한 갈래는 확장 방식의 전환을 지나는 중이라 다음 판의 움직임을 지켜 볼 만하다.
결국 그것을 둔 채로 두는 사람
남에게 건네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은 하루 만에 차이를 알아챈다. 주소가 세 줄 길이가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 화면에서 화면으로 따라붙고 싶지 않은 사람은 더 조용한 이득을 얻는다. 이어 맞출 수 있는 기록의 자리가 조금 줄어든다. 무엇에나 듣는 방패는 아니고 처음부터 방패일 생각도 없었다. 떼어 내는 것은 주소 자체에 실려 환한 곳으로 운반되는 부분이고, 그곳은 공교롭게도 대부분의 사람이 보지 않는 자리다.
닿지 않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아 두기
이런 도구가 떼어 내는 것은 주소 안에서 눈에 보이는 칸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따로 있다. 들어가 있는 상태, 손자국, 저쪽의 기록은 표시를 잘라 낸다고 정리되지 않는다. 첫 번째 절차로 생각하는 편이 실제적이다. 건네기 전에, 넣어 두기 전에, 문서에 붙이기 전에 주소를 한 번 통과시킨다. 정말로 숨고 싶다면 브라우저 자체의 설정과 다른 습관이 필요하다.
그래도 이 한 단계가 있느냐 없느냐로 날마다 쌓이는 기록의 양은 뚜렷이 달라진다. 하루 수십 개의 연결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일 년에 쌓이는 차이가 작지 않다. 수고는 없고, 넣어 두면 끝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