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Web CureIt!, 설치 없이 돌리는 무료 한 번 검사
요약
Dr.Web CureIt!은 두 번 눌러 바로 시작하는 들고 다니는 검사 도구로, 이미 깔린 보호와 나란히 돌고 끝나면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개인은 무료이며 Windows 전용이다.
추천- 이름
- Dr.Web CureIt!
- 버전
- 2026.7.19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업데이트
- 2026-10-06 02:59
기계가 이상한데 깔린 보호가 어깨를 으쓱할 때
화면이 제멋대로 튀고 팬이 내내 돌아가는데 보안 도구는 아무 일도 없다고 우긴다. 무거운 한 벌을 깔고 가라앉기를 기다릴 자리가 아니라, 돌려 보고 그대로 버릴 것을 꺼낼 자리다. Doctor Web의 CureIt은 들고 다니는 검사 도구로, 두 번 누르면 보기 시작하고 개인은 무료이며 이미 깔린 보호와 아래 권한을 다투지 않고 시스템에 또 하나의 독립된 판독을 준다. 2026년 9월에도 잔손질이 이어졌고 서른네 가지 언어를 갖추어 간체와 번체 중국어가 모두 있으며, 도는 것은 Windows뿐이다.
설치하지 않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가장 두드러지는 성질은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다. 공식 사이트에서 파일 하나를 받고 설치 절차를 밟지 않으며 상주하는 일꾼도 남기지 않고 검사가 끝나면 창을 닫는 것으로 사라진다. 꽂는 저장 매체에 넣으면 친구의 기계를 보러 갈 수도 있다. 상주 보호가 쥔 아래 권한을 다투지 않으므로 둘 중 하나를 먼저 끄지 않고도 함께 돌릴 수 있다. 그래서 제2의 의견 도구라 불린다. 본래의 보호가 깨끗하다고 말하는데도 확인하고 싶을 때 손이 가장 덜 가는 선택이 된다. 검사는 기억과 시작 영역, 시스템 폴더, 연결한 바깥 장치까지 덮고 깊이는 스스로 고를 수 있어 급하면 가벼운 한 번, 시간이 있으면 전체를 한 번 더 하는 식으로 나눠 쓴다.
엔진은 따라오지만 특징 서고는 스스로 새로워지지 않는다
검사 엔진은 유료판과 같은 것을 쓰고 특징 서고는 가장 바쁠 때 시간에 한두 번꼴로 새로워진다. 속도는 충분하다. 다만 이것이 한 번 쓰는 도구임을 알아야 한다. 특징 서고는 꾸러미에 함께 실려 오고 도구 쪽에는 자동 갱신이 없으므로 쓸 때마다 새로 받는 것이 바른 습관이고, 옛것을 남겨 두고 돌려 쓰면 안 된다. 위험한 항목이 나오면 먼저 고치려 하고 다루지 못하는 것은 권고와 또렷한 단계 안내를 내놓아 처음 쓰는 사람도 헤매지 않고 끝까지 간다.
무료판과 Pro의 몫
2026년의 한 차례 손질이 두 줄을 더 분명하게 했다. 무료판은 가장 짧은 길에 집중한다. 받고 검사를 누르고 결과를 본다, 그뿐이며 선택지는 일부러 단순하게 두었다. 범위를 스스로 정하고 특정 폴더를 빼고 자동 처리 방침을 세우고 싶은 사람은 날 단위로 Pro를 살 수 있다. 닷새나 열흘은 아주 싸서 한 번 깊게 보고 싶을 때 맞는다. 요구 조건도 소박해 Windows 7부터 11까지 32비트와 64비트가 돌고 서버판도 들어간다. 분명히 해 둘 것이 하나 있다. 이것은 찾아내고 고치는 힘이지 실시간 보호가 아니어서 상주 보안 도구를 대신하지 못한다. 바른 조합은 둘을 나란히 두는 것이고, 날마다는 늘 있던 쪽에, 뭔가 이상하다 느낄 때 이쪽으로 다시 보는 것이다. 스스로를 지키는 장치가 도중에 방해받기 어렵게 해 주며, 오랜 엔진이 여러 해에 걸쳐 얻은 그런 안정감이 여기 있다.
남겨 둘 만한 자리들
자주 오는 자리가 몇 가지 있다. 새로 맞춘 뒤나 다시 깐 뒤에 전체를 한 번 돌려 바탕이 깨끗한지 확인하고 다음을 얹는다. 움직임이 이상한데 상주 보호가 아무 말도 없을 때 다른 엔진으로 따로 보면 같은 집이 스스로에게 동의하는 것보다 무거운 답이 된다. 친척이나 동료의 기계를 고칠 때는 설치하지 않는 성질이 깔고 지우는 의식을 통째로 없애 준다. 검사하고 닫고 떠난다. 늘 있던 보호의 됨됨이를 거꾸로 재는 데도 쓸 수 있다. 한 번 돌리면 날마다 쓰는 도구가 놓친 항목이 나올 수 있고, 두 판독을 나란히 두는 편이 하나보다 믿음직하다. 쓰는 리듬에도 부담이 없다. 상주하지 않고 뒤의 자원을 먹지 않으며 생각날 때 한 번 돌려 깨끗하면 무료 검진을 한 셈 치면 된다. 마지막으로 출처 이야기. 파일은 만든 쪽의 사이트에서 받는 것이 옳다. 제삼자 배포처의 옛 판은 기한이 지난 특징 서고를 안고 있어 마땅한 것보다 약한 답밖에 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