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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MTR, ping 과 traceroute 를 한 창에 합친 진단 도구
WinMTR 은 ping 과 traceroute 를 한 창에 합친 Windows 용 진단 도구로, 구간마다의 손실률과 지연을 표로 실시간 보여 준다. 설치 없이 쓰고 GPL v2 로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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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SH 10.6: 원격 접속을 떠받치는 도구 한 벌
SSH 규약의 열린 구현으로 ssh, scp, sftp 세 가지 접속 도구와 sshd 서버 쪽을 제공합니다. 암호화한 대화와 통로, 여러 가지 신분 확인 방식을 다루며 OpenBSD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손질합니다. 현재 판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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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FS Desktop 0.50.1: 노드와 내용 탐색을 한 창에 담은 클라이언트
로컬 노드와 파일 관리, 피어 관리, 내용 열람을 하나의 화면으로 묶은 데스크톱 프로그램입니다. 이미 노드가 돌고 있으면 새로 띄우지 않고 그 조종판 역할을 맡습니다. 판올림 0.50.1, MIT 라이선스, 세 가지 데스크톱 환경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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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ba 4.25.0: SMB와 CIFS를 말하는 오픈소스 공유 묶음
Linux와 Unix를 위한 파일 공유와 프린터 공유 묶음입니다. SMB와 CIFS를 구현하고 이런 기계를 Active Directory 환경에도 연결합니다. 4.25.0은 2026년 9월에 나왔고 4.24 계열도 계속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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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 Connect: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잇는 오픈소스 다리, 26.08.2
휴대 기기와 컴퓨터를 하나의 규약으로 잇는 오픈소스 과제다. 파일과 링크가 양방향으로 오가고 휴대전화 알림이 책상에 도착해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다. 한쪽에서 다른 쪽의 정해 둔 명령을 일으킬 수도 있고 주요 환경 모두에 클라이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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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ap: 공개된 네트워크 탐색 도구, 7.991 판에 Zenmap 이 함께 온다
무료 공개 네트워크 발견과 보안 감사 도구다. 망 안의 어느 기계가 살아 있고 어떤 포트가 열려 있으며 그 뒤에서 무엇이 도는지 답한다. Zenmap 과 Ncat, Ndiff, Nping 이 같은 꾸러미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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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ission 은 공개 무료 BT 클라이언트로, 오래된 기계와 저장 장치에서 오래 돌릴 수 있다
공개 무료 BT 클라이언트 Transmission 은 메모리와 처리 장치 점유가 아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 체제에 자체 화면을 두고 보호 프로세스와 브라우저 원격 조작을 갖추었으며 지금 안정판 4.1.3 은 보안 결함을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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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one 사용기: 모든 저장소를 하나의 명령으로
수십 가지 저장소가 하나의 말투로 맞춰지고, 가능성을 바꾸는 두 가지 힘이 더해진다. 보내기 전에 암호화하기, 어떤 저장소든 손안의 장치처럼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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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Cloud Infinite Scale 사용기: 내 기계에서 돌리는 동기화
바탕을 다시 써서 실행 파일 하나로 묶고 동기화와 공유, 공동 작업을 그대로 남겼다. 운영 시험 문제 같던 설치가 설명 한 장 분량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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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Desk 리뷰: 원격 화면의 서버를 내 손에
신뢰의 사슬을 내 쪽에 두는 원격 접속. RustDesk는 소스가 모두 공개되어 있고 공용 중계로 바로 연결되며, 중계를 직접 세우면 트래픽이 내 기계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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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Download Manager: 나눠 받기와 토렌트를 한 창에서
브라우저 내려받기 줄은 연결이 끊기면 전부 잃고, 회선도 다 쓰지 못한다. Free Download Manager는 파일을 여러 흐름으로 나누고 끊긴 지점에서 이어 받으며, 토렌트 기능까지 같은 목록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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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 포트와 원격 접속이 한 창에 산다: Tera Term 이라는 노장
임베디드 개발자는 오전을 직렬 포트에서, 오후를 원격 서버에서 보낸다. Tera Term은 둘을 한 창에 담는다. 보드 쪽은 속도와 데이터 비트와 흐름 제어가 한눈에 보이고, 서버 쪽은 키와 암호 확인이 있으며, 반복 작업을 한 줄로 접는 지시문 체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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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loud 는 클라우드를 내 원판으로 되돌린다
빌린 저장 공간에서는 조건도 값도 파일이 어디 있는지도 남이 정한다. Nextcloud 는 소스를 공개한 쪽의 답이다. 동기화, 공유 연결, 권한, 판 이력이 내가 맡은 기기에서 돌고 달력과 연락처, 문서 공동 편집이 그 위에 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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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MTX 한 파일로 스트림 분배를 맡다
MediaMTX는 한 규약으로 들어온 흐름을 다른 규약으로 내보낸다. RTSP, RTMP, HLS, WebRTC가 서로 통한다. 실행 파일 하나에 외부 의존이 없고 작은 기판 기계에서도 돌며, 열린 허락으로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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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를 단위로, Seafile은 동기를 자기 서버로 되돌린다
Seafile은 파일 동기와 공유를 위한 오픈 소스 체계로, 서버는 직접 마련해야 한다. 파일은 서고라는 단위로 묶이고 서고마다 따로 동기하고 공유하고 암호를 걸 수 있다. 바뀐 블록만 보내고 판 이력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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