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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drome: 실행 파일 하나로 음악 서버를 열고 집 음원을 밖에서 듣는다
Go로 쓰고 GPL v3로 공개한 Navidrome은 Subsonic 규약에 맞춰 연결 지점을 열어 이미 있는 클라이언트 102개가 그대로 붙는다. 변환, 여러 보관함, 플러그인을 갖추었고 지금 판은 0.6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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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fin 은 영상을 어느 화면에도 보내고 서버 쪽에서 형을 바꾼다
직접 세우는 열린 미디어 서버로, 영상과 시리즈, 음악을 보관함으로 정리해 여러 기기에서 재생하고 서버 쪽 변환과 덧붙임 도구를 지원하며 같은 서버에서 사람마다 다른 계정과 권한을 둘 수 있다. 지금 판은 12.2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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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i 21.3 Omega 는 파일 더미를 그림 벽으로 되돌린다
열린 가정 극장 미디어 센터로, 기기에 있는 영상과 음악을 표지와 소개까지 한 보관함에 담고 소파에서 조작하는 자리를 염두에 두어 만들어졌으며 모임의 덧붙임 도구로 넓힌다. 지금 안정판은 21.3 Omega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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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v: 화면과 얇은 조작 바만 남긴 플레이어, 0.41.0에서 gpu-next가 기본
무료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 재생 프로그램. 명령줄을 전제로 화면을 극도로 단순하게 두고 색 관리와 보간, HDR까지 다룬다. 0.41.0에서는 libplacebo 기반 gpu-next가 기본 출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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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직접 모은 음악을 위한 재생 도구
스트리밍 시대에 직접 음악을 모으는 사람은 음질과 질서 두 가지를 본다. Strawberry는 무손실 파일을 거뜬히 재생하고, 보관함을 음반, 연주자, 장르, 연도로 나눠 수천 장이라도 정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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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 Edit: 음성 인식과 OCR을 갖춘 오픈소스 자막 편집기
Subtitle Edit은 2001년부터 이어져 온 오픈소스 자막 편집기로, 세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음성 변환과 OCR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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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ubsync: 소리를 듣고 어긋난 자막의 시간을 스스로 맞추는 열린 도구
영상의 소리에서 사람이 말하는 구간을 찾아 자막이 뜨는 시간과 견주고 필요한 이동량을 내는 열린 도구. 프레임률 차이로 생기는 어긋남도 함께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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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Play, 탄막을 다시 내 영상 위로 올린다
파일 하나를 여는 일이 아니라 한 시즌을 이어 보는 일을 위해 만든 재생기. 내 영상 위에 탄막 층이 겹치고, 자막을 함께 불러오고, 화면은 방해하지 않으며, 다섯 플랫폼에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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