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ransfer, 가입을 가르치지 않고 몇 기가를 건네는 방법
요약
WeTransfer 는 브라우저에서 쓰는 파일 전송 서비스다. 파일을 넣고 링크를 받으면 상대는 어디에도 가입하지 않고 내려받는다. 무료 계정은 30일이 흘러가는 창 안에서 열 번, 모두 3기가까지 보낼 수 있고 링크는 사흘 남는다. 암호를 걸거나 받을 주소를 제한하는 것도 무료다. 파일은 원래 품질 그대로 옮겨진다.
추천- 이름
- WeTransfer
- 버전
- web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网页版
- 공식 사이트
- https://wetransfer.com/
- 업데이트
- 2026-10-06 17:12
우편함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보낼 때
누구에게나 언젠가 온다. 시안이 담긴 폴더, 몇 기가의 소재, 오늘 안에 상대에게 닿아야 하는 결과물 묶음. 우편은 받지 않고, 저장 공간을 쓰면 상대는 먼저 계정을 만들고 폴더를 찾고 초대를 받아들여야 무언가를 볼 수 있다. 그 단계의 절반은 내용과 무관한 이유로 실패한다.
이 서비스는 그 단계를 통째로 없앤다. 브라우저를 열고 파일을 넣고 링크를 받는다. 상대는 열어서 내려받기만 하면 되고 계정도 전용 프로그램도 초대도 필요 없다. 우편처럼 보내고 싶으면 주소 하나를 적으면 되고, 링크는 평범한 편지로 도착하며 파일은 그 뒤에 붙는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큰 첨부와 다를 바 없다.
무료 한도는 어떻게 세는가
무료 범위는 달마다 초기화되는 할당량이 아니고, 그 차이가 중요하다. 30일이 흘러가는 창이며 어느 시점에서든 전송 열 번, 모두 3기가까지다. 한도는 30일 전의 옛 전송이 창 밖으로 밀려나면서 날마다 돌아온다. 그래서 한 주에 두 번 보내는 사람은 남은 달 동안 막히지 않고, 많이 보내는 사람은 조용히 매일 채워지는 상한에 자꾸 부딪힌다.
링크는 기본으로 사흘 남고 그 뒤 파일은 서버에서 지워진다. 사람들이 잊는 부분이 여기다. 검토 일정에 맞춘 전달이라면 보통 충분하지만, 일주일 뒤에 다시 열어야 하는 것은 만료를 직접 정하고 전송을 앞당겨 거둘 수 있는 유료 쪽으로 옮기거나 아예 다른 방식을 써야 한다.
품질, 그리고 안전을 위한 스위치
파일은 원래 품질로 옮겨진다. 중간에 다시 부호화하는 단계가 없으므로 4K 영상도, RAW 원본도, 층이 나뉜 시안도 보낸 그대로 도착한다. 원래 이런 것은 아무도 확인하지 않아도 되어야 한다. 여러 개를 함께 보낼 때의 묶음은 손실 없는 압축이라 줄어드는 것은 포장에서 오고 그림에서 오지는 않는다.
안전 장치를 돈 없이 쓸 수 있는 것이 반가운 의외다. 전송에 암호를 걸 수 있고 받을 주소를 목록으로 제한할 수도 있다. 암호는 다른 길, 곧 메시지나 전화로 상대에게 건넨다. 링크와 같은 편지에 적어 보내면 문을 스스로 열어 주는 셈이다.
정말 내밀한 것에는 이 조합이 최소선이다. 만료되는 링크, 다른 길로 가는 암호, 단체 주소가 아닌 수신 명단. 유료 쪽은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양을 늘리고 이른 회수를 허용한다. 뒤엣것은 차라리 보내지 말았어야 할 파일에서 값을 한다.
맞지 않는 자리
반대쪽도 분명히 해 두자. 이것은 전달 도구이고 보관 공간이 아니다. 여기에는 기획을 몇 달 두기 위한 설계가 없고 사흘이라는 창은 제약이 아니라 성질이다. 권한과 판, 검색이 있는 상설 폴더가 필요한 사람은 다른 부류의 도구를 찾아야 하고, 전송 링크로 대신하면 흔히 듣는 실패가 그대로 생긴다. 월요일에 열리던 링크가 상대가 열기 전에 죽는 일이다.
한 가지 더 알아 둘 것은 받는 쪽이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어느 서비스를 썼는지도 알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그쪽 화면은 단추 하나와 진행 막대가 전부이고, 그래서 고객에게도 인쇄소에도 집안 어른에게도 똑같이 통한다.
가벼운 것을 빠르게 건네는 용도로 한정하면 이보다 설명이 필요 없는 도구도 드물다. 반대로 건넨 것이 2주 뒤에도 거기 있으리라 전제하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이 도구를 고르지 않는 편이 좋다. 성질을 먼저 인정해 두면 그다음은 쓰기만 하면 된다.
가볍고 일시적인 전달이라면 무료 범위는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넓다. 화면도 설명이 필요 없는 몇 안 되는 사례다. 조심할 것은 그 사흘이며, 상대의 검토가 그보다 길다면 만료를 늘릴 방법을 마련하거나 오래 두는 도구로 바꾸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