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Disk 과 PhotoRec 7.3-WIP: 구획을 새로 만들어도 표식을 따라 파일을 건져 낸다

요약

구출 도구 두 개를 자세히 본다. TestDisk 는 구획표를 고치고 파일 이름도 지킨다. PhotoRec 은 파일 체계를 무시하고 표식을 따라 칸마다 새기므로, 새로 만든 구획에서도 파일이 나온다. 7.3 개발 줄과 결과를 바꾸는 선택들을 다룬다.

추천
이름
TestDisk & PhotoRec
버전
7.3-wip
요금
무료
오픈소스
오픈소스
운영체제
WindowsmacOSLinux
공식 사이트
https://www.cgsecurity.org
업데이트
2026-10-06 17:40

되풀이가 아니라 이어지는 이야기

이 자리에서 이 구출 도구 두 개의 안정판은 이미 소개했다. 이번에는 개발 줄 이야기다. 2026-09 기준으로공식 안내는 안정판 7.2 옆에 7.3 시험판을 함께 두고 있고, 그런 판은 개발을 따라 앞으로 나아간다고 분명히적고 있다. 구획표를 고치는 기본 흐름은 되풀이하지 않는다. 지면은 오히려 잘라 내는 도구가 실제로 어떻게일하는지, 그리고 시험판이라는 상태가 망가진 디스크를 앞에 둔 사람에게 무엇을 뜻하는지에 쓰고 싶다.

굴러가는 개발판이 뜻하는 것

두 도구는 CGSecurity 가 열린 허락 아래 손보고 있으며 누구나 값을 내지 않고 쓸 수 있다. 안정판 쪽걸음은 느려서 7.2 는 2024-02 부터 그대로인데, 원본 보관소에는 계속 글이 들어오고 있다. 7.3 판은 그 글이나오는 창일 뿐이다. 받는 안내는 나올 때의 설명 미리보기와 판의 이력을 나란히 놓는데, 한 주마다 내용이달라지는 도구에 대해 이것이 가장 정직한 보여 주기다.

명령줄 안의 TestDisk 와 PhotoRec

여기서 실용적인 규칙 두 가지가 나온다. 첫째, 쓰고 있는 판이 언제 것인지 적어 두기. 오늘 받은 묶음은다음 주의 것과 같지 않고, 이상하게 굴었던 구출은 기억이 아니라 적어 둔 판과 견줘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구출 작업은 실수에 거의 견디지 못한다. 그 디스크에만 있는 것이 있다면 먼저 시험판으로 문제가 풀리는지보고, 나란히 안정판 7.2 의 사본을 두 번째 의견으로 남긴다. 받쳐 주는 범위는 Windows 의 Vista 이후,macOS, Linux 이고 오래된 DOS 판도 있으며, 묶음은 설치 없이 그대로 쓴다.

잘라 내기는 어떻게 일하고, 왜 새로 만들기를 견디는가

이 두 도구의 몫이야말로 이해할 값이 있는 부분이다. TestDisk 는 구획표와 시동 구획을 고치고 원래이름도 되찾는다. 파일 체계를 따라 일하고 거스르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반대 길로 간다. 파일 체계를완전히 무시하고 매체를 칸마다 훑어, 흔한 파일 종류의 시작을 알리는 표식을 찾는다. 구획을 새로 만들고그 짜임을 알아볼 수 없게 부숴도, 날것의 칸은 누군가 덮어쓸 때까지 그대로 남는다. 바로 그 상황을 위해만든 방법이다. 안의 표식 장부는 480 이 넘는 확장자, 대략 300 개의 파일 갈래를 덮고, 사진과 압축 묶음부터문서, 영상, 들고 다니는 문서 형식까지 이름을 올린다.

순서는 따라가 볼 값이 있다. 먼저 칸의 크기를 알아낸다. 파일 체계가 아직 대답하는 동안에는 큰 구획이나볼륨의 시동 기록에서 읽고, 대답하지 않으면 처음 열 개의 파일을 훑어 거꾸로 셈한다. 다음으로 모든 칸을표식 장부와 견준다. 사진이라면 칸의 앞머리에 특정한 값의 줄이 나타나는 순간 그것이 한 장의 시작이라고정한다. 한 파일을 건져 낸 뒤에는 앞서 건너뛴 조각으로 돌아가 확인하므로, 몇 조각으로 갈라진 파일도 때로는다시 이을 수 있다.

PhotoRec 표식 훑기

잘라 내기의 값은 방법 자체가 분명히 말한다. 건져 낸 파일은 확장자와 원래 시각을 지키지만 이름과 담긴구성은 잃는다. 그것들이 부서진 파일 체계 안에 살았기 때문이다. 대신 결과는 번호가 붙은 담긴 곳에떨어진다. 하나 또 하나, 가지런하지만 무뚝뚝하다. 천 장의 사진은 천 장의 사진으로 돌아오고, 그것이 어느여행의 것인지는 알려 주지 않는다.

결과의 좋고 나쁨을 정하는 두 목록

쓸모 있는 조정은 거의 두 곳에 모여 있다. 파일 종류 목록으로 찾는 범위를 좁힌다. 사진만 잃었다면 사진갈래만 남기고 나머지를 끄면 훑기가 빨라지고 결과의 잡음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선택 목록에는 효과가 큰스위치가 있다. 처음부터 켜져 있는 엄격한 검사는 건져 낸 파일을 하나씩 확인하고 못 쓸 것을 버린다.무식한 힘의 방식은 잘게 갈라진 사진에 도움이 되지만 계산 부담이 커서 필요 없으면 켜지 않는다. 상한파일을 남기는 것은 반대 거래다. 무엇인가를 잃는 편이 더 싫을 때 좋은데, 깨진 조각이라도 다른 도구에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 방식에서는 칸의 크기와 어긋남을 손으로 정할 수 있고, 통째로 새로 만들어져거의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디스크에 들어가는 길이 된다. 칸의 크기를 한 구역의 최소까지 내려 보고는 것이다.

PhotoRec 선택 목록

지나치기 쉬운 갈림길이 하나 있다. 구획을 고른 뒤 구획 전체를 훑을지, 나누이지 않은 자리만 훑을지묻는다. 뒤쪽은 지운 파일만 건져 내고 빠르며 잡음도 적어서 잘못 지운 경우에 맞는다. 파일 체계 자체가부서졌다면 전체를 훑는 것이 옳은 답이다.

규율: 건져 낼 그 순간까지 자료를 살려 두기

잘라 내기가 열매를 맺는지는 절반이 도구로, 절반이 사고를 알아차린 뒤 무엇을 했는지로 정해진다. 도구는끝까지 읽기만 하며 고장 난 매체에 닿는다. 그것은 안전하지만 이미 덮어쓴 칸은 구하지 못한다. 그러니 지우기나새로 만들기를 알아차린 순간부터 그 디스크나 카드에 더는 아무것도 쓰지 말고, 결과를 담을 곳은 다른 물리적디스크에 두고, 사진기의 기록 카드라면 빼서 읽는 기계로 컴퓨터에 잇고 다음 한 장을 찍으려고 다시넣지 않는다.

PhotoRec 구출 중

Windows 에서는 관리자로, macOS 와 Linux 에서는 체계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고 macOS 에서는 도구가 스스로권한을 묻는다. 이미지에 대해서도 곧바로 잘라 낼 수 있다. 날것의 이미지도, 조사하는 사람들이 쓰는 담긴형식도 마찬가지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이것이 옳은 순서다. 한 번만 이미지를 만들고 그 뒤로는 사본 위에서일하며 원본을 거듭 건드리지 않는다.

곁들인 자료와, 어떤 고장에 어느 쪽인가

곁들인 자료는 대부분의 일보다 충실하다. 60 쪽이 넘는 안내서, 그림이 들어간 차례별 길잡이, 자주 하는물음의 목록, 그리고 건질 수 있는 형식을 확장자별로 늘어놓은 완전한 목록. 모임의 자리에는 실제 사례가많고, 망 위에는 견본 파일 하나를 올리면 그 표식을 알아보는지 답해 주는 검사도 있다. 시작 전에 해 볼값이 있다.

몫은 짧게 정리된다. 구획표가 사라졌다, 구획이 없어졌다, 시동 구획이 상했다. 이것은 TestDisk 의일이고 이름과 담긴 구성을 지킬 수 있다. 파일 체계가 새로 만들어졌거나 TestDisk 가 손을 댈 수 없을 만큼부서졌다. 이것은 잘라 내는 도구의 일이고 이름은 잃지만 자료의 칸은 아직 구할 수 있다. 7.3 시험판은안정판 옆에 늘어난 선택이며, 어떤 설정보다 무거운 두 규율은 이렇다. 바꿔 낄 수 없는 것은 사본을 남길 것,구출한 결과는 다른 디스크로 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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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OS Lin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