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dock Fences 로 바탕 화면 아이콘마다 제자리를 만들어 주기
요약
Stardock Fences 는 바탕 화면 정리라는 분야를 2008 년에 열었다. 색이 깔린 구역에 아이콘을 용도별로 모으고, 두 번 눌러 전부 숨기고, 폴더 포털은 여러 쪽으로 넘겨 쓰고, 규칙이 새 파일을 알아서 넣으며, 배치는 저장해 두었다가 되살린다.
추천- 이름
- Stardock Fences
- 버전
- 6.54
- 요금
- 유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업데이트
- 2026-10-06 05:46
이 분야는 여기서 시작됐다
아이콘에 파묻힌 바탕 화면은 거의 모든 사용자가 공유하는 몇 안 되는 경험이다. Fences 는 2008 년에 지금도 같은 부류가 따라 하는 답을 내놓았다. 바탕 화면에 색이 깔린 구역을 그리고 그것을 구역이라 부른 뒤, 아이콘을 프로젝트나 용도별로 끌어 넣는다. 구역에는 이름을 붙이고 크기를 바꾸고 제목 띠까지 말아 한 줄로 만들 수 있다. 바탕 화면은 흩어진 모래가 아니라 이름표가 붙은 서랍의 줄이 되고, 물건 찾기는 탐색이 아니게 된다.

실제로 기억에 남는 두 동작
사람을 설득하는 동작은 빈 곳을 두 번 누르는 것이다. 아이콘이 한꺼번에 사라지고, 다시 두 번 누르면 전부 돌아온다. 화면 공유나 시연, 녹화에서 보이는 모습의 개선이 생각보다 크다. 다른 하나는 폴더 포털로, 실제 폴더의 내용을 바탕 화면에 비춘다. 자주 쓰는 작업 폴더가 상설 창을 얻는 셈이고, 여섯 번째 세대에서는 한 포털이 여러 쪽을 담는다. 이 둘로 대부분이 바탕 화면에 정말 바라는 것, 곧 전부 숨기거나 하나를 자세히 보기가 해결된다.

여섯 세대에 걸친 잔손질
여섯 번째 세대에서 구역 자체가 쪽을 갖게 됐다. 한 구역에 문서, 도구, 임시 파일을 세 쪽으로 나눠 넘기며 쓰고, 아이콘은 묶음으로 색을 입혀 이름표를 읽기 전에 분류가 보인다. 규칙 엔진은 더 나아가 새 파일을 이름이나 종류에 따라 알맞은 구역에 저절로 넣는다. 스스로 손질하는 바탕 화면에 꽤 가깝다. 배치 저장은 다른 옛 불만을 푼다. 해상도를 바꾸거나 화면을 뽑으면 공들여 맞춘 배치가 무너지는데, 한 번 되살리면 이전 모양으로 돌아온다. 화면 두 대로 일하는 사람은 이 아픔을 정확히 안다.
판본, 그리고 솔직히 말할 두 가지
6.54 는 팔월 중순에 나와 작업 표시줄을 화면 가장자리에 붙였을 때의 미리보기와 움직임 성능을 고쳤다. 분명히 해야 할 것이 둘 있다. 첫째, 상용 소프트웨어다. 서른 날은 모든 기능, 그 뒤로는 계속 쓰려면 사용 허가가 필요하다. 부담스러운 사람은 시험 기간에 충분히 써 보고 정하면 된다. 둘째, 겉모습을 다루는 도구 기준으로 자원 소비가 가볍지 않다. 오래된 기기라면 남기기 전에 뒤에서 하는 일을 살펴보는 편이 좋다. 그래도 바탕 화면 관리를 체계로 완성하는 정도에서는 이 분야에서 가장 무르익은 물건이다.
바탕 화면을 정리할 값어치
바탕 화면은 아침에 가장 먼저 보고 밤에 가장 나중에 보는 자리다. 그런 면을 어질러 둔다는 것은 생각해 보면 이상한 일이다. 구역 설정은 한 번 몇 분이면 끝나고, 그다음은 규칙이 감독 없이 질서를 지킨다. 매주 오 분씩 치우는 습관이 좀처럼 오래가지 못하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하다. 값어치는 장식도, 아름다움을 위한 아름다움도 아니다. 가장 오래 바라보는 면이 더는 주의를 요구하지 않게 되는 데 있다.
규칙이 닿는 데까지
규칙 엔진은 이름과 종류로 분류한다. 내려받기, 화면 캡처, 내보내기가 끊임없이 흘러드는 상황에는 그것으로 충분하다. 못 하는 것은 의도를 읽는 일이다. final_v3_really 라는 이름의 파일은 규칙이 확장자만 알기 때문에 final_v2 와 같은 구역에 들어간다. 바탕 화면이 알아서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실망할 것이다. 이름에 이 분을 쓰는 사람은 몇 달을 버티는 질서를 얻는다. 정리 도구에서 흔한, 공정한 거래다.
화면 두 대의 사정
들고 다니는 노트북과 모양이 바뀌는 거치대는 배치 저장이 값어치를 내는 자리다. 책상에서 분리하면 두 번째 화면이 사라지고 거기 살던 구역도 함께 사라진다. 다시 연결하면 순서는 돌아오지만 크기는 달라진다. 바꾸기 전에 저장하고 바꾼 뒤 되돌리는 데는 몇 초면 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어질 이십 분의 끌기를 막는다. 이런 기능은 작동하는 동안에는 보이지 않고, 빠지는 순간 짜증을 만든다.
낼 것인가, 내지 않을 것인가
서른 날 시험은 후하고 아무것도 잠그지 않는다. 그래서 솔직한 조언은 그 전 기간을 시험용 폴더가 아니라 실제 바탕 화면에서 쓰라는 것이다. 이 주가 지나 구역이 그 기기를 쓰는 방식의 일부가 되었다면 사용 허가는 습관을 지키는 값에 지나지 않는다. 아니라면 시험은 제 몫을 했고 답을 일찍 내준 셈이다.
Fences 의 값어치는 화려함이 아니다. 바탕 화면 정리를 매주 되풀이하는 손일에서, 한 번 정한 규칙에 따른 지속 상태로 바꾸는 것이다. 바탕 화면은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을 보는 자리이고, 정성껏 정리할 값어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