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Moon 은 2만 개가 넘는 열린 그림기호를 한 도구 상자에 모은다
요약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그림기호 글꼴 만들개로, 2만 개가 넘는 열린 벡터 그림기호에서 골라 글꼴이나 한 장으로 합친 그림, 또는 앞단 부품 코드로 내보낸다. 결과물에 붙는 사용 허락은 고른 그림기호 묶음마다 다르다.
추천- 이름
- IcoMoon
- 버전
- 20261012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
- 공식 사이트
- https://icomoon.io/
- 업데이트
- 2026-10-13 11:14
그림기호를 많이 쓰기 시작하면 정말 골치 아픈 쪽은 그리는 일이 아니라, 그것을 질서 있게 프로젝트로 옮기는 일이 된다.
그림기호를 글꼴로 만든다는 생각의 출처
예전 웹에서 그림기호는 작은 그림으로 잘라 놓은 것이 대부분이었고, 수가 늘면 두 가지 곤란이 따라왔다. 요청 수가 올라가고, 색을 바꾸려면 한 벌을 다시 내보내야 했다. 그림기호를 글꼴로 만들자는 생각은 그것을 글자처럼 조판 체계에 맡기는 것이었다. 크기와 색이 글자의 모양새를 따라가고, 내보내는 단계를 다시 밟지 않아도 된다.
IcoMoon 은 2011년 11월에 나온 뒤로 이 일을 해 왔고, 스스로 그림기호 글꼴을 만드는 것을 뒷받침한 첫 도구라고 말한다. 다루는 대상은 벡터 그림기호이며, 설계와 정리, 다시 짜기, 내놓기의 네 단계를 덮는다. 흐름 전체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컴퓨터에 설계 도구를 따로 깔 필요가 없다.

2만 개가 넘는 가운데 정말 쓸 몇 개를 골라낸다
공식 보관함은 2만 개가 넘는 무료이고 열린 벡터 그림기호를 담고, 온전한 열린 묶음으로 이루어진다. 수 말고 손재주에 대한 설명도 있다. 이 그림기호들은 골라 낸 것이고, 베낀 것이 아니라 손으로 그렸으며, 화소 격자에 맞추어 두어 그대로 써도 가장자리가 흐려지지 않는다.
고르는 방식은 필요한 만큼만 가져오는 것이다. 수백 개를 채운 큰 글꼴을 통째로 들이는 대신,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쓸 것만 표시하고 도구가 그것을 전용 글꼴로 묶게 한다. 그러면 나오는 파일 크기가 실제 사용량에 가까워지고, 읽어 들일 때 한 번도 보이지 않을 몫을 지지 않는다.
내보내는 형식은 넉넉하다. 그림 쪽에는 SVG 와 PNG, 그림기호 파일이 있고, 글꼴 쪽에는 이어 붙인 글자를 쓰는 여러 빛깔 그림기호 글꼴이 있으며, 앞단 쪽에는 Elm 과 React, Vue, Flutter 의 부품 코드를 그대로 준다. 고른 그림기호를 한 장의 벡터 자원으로 합쳐 기호로 불러 쓰는 방식도 있다. 같은 선택 결과를 프로젝트 사정에 맞춰 다른 모습으로 내보낼 수 있어, 앞단은 부품, 설계는 그림, 오래된 프로젝트는 글꼴을 한 번의 작업에서 각각 받는다.

무료로 쓰는 일과 사용 허락은 다른 문제
도구 자체의 문턱은 낮다. 페이지를 열면 바로 고르고 편집할 수 있다. 새 판에는 벡터 편집기까지 붙어, 화면의 도형과 코드가 양쪽으로 맞물리는 형태이며 공식은 이것을 SVG 로 SVG 를 그리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갈라 놓아야 하는 것은 사용 허락의 층이다. 이 도구로 자원을 만드는 일 자체에는 추가 조건이 없다. 그러나 보관함의 만들어진 그림기호를 한 번이라도 쓰면 그 묶음 자체의 허락을 따라야 한다. 보관함의 묶음마다 따로 만든 사람과 허락 설명이 있어 하나씩 확인할 수 있다. 공식 IcoMoon-Free 를 예로 들면 그 허락은 이름을 밝히는 Creative Commons 허락과 일반 공개 허락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고 적는다. 다시 말해 열린 그림기호가 조건 없이 쓰는 것과 같은 뜻은 아니다. 이름 표시와 고친 결과물의 취급에 저마다의 말이 있다.
쓰는 버릇에 대한 안내도 하나. 무료안에서 만든 공유 연결은 하루만 유지된다. 고른 결과를 오래 두고 여러 번 쓰려면 내보낸 묶음을 컴퓨터에 내려받아 두는 편이 그 연결에 기대는 것보다 든든하다.
그림기호 작업이 수월한 까닭은 한 번 고르면 여러 곳에서 여러 모습으로 다시 쓰이기 때문이다.
실제 기준. 먼저 보관함을 갈래로 걸러 프로젝트에 쓸 몫을 모으고, 필요한 형식으로 한 번만 내보낸다. 만들어진 그림기호를 들이기 전에 그 묶음의 허락을 잠깐 보고, 이름 표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적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