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oZip: 쉰 가지가 넘는 형식을, 풀기 전에 속부터 들여다본다
요약
개인과 회사 쓰임 모두에 요금 문턱을 두지 않는 늘 무료인 압축 해제 도구. 쉰 가지가 넘는 형식을 덧붙이는 부품 없이 열고, 여러 흐름으로 돌며, AES-256 으로 잠그고, 깨진 압축 파일을 고치고, 풀지 않고 속의 그림을 본다.
추천- 이름
- HaoZip
- 버전
- 6.6.0.11316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
- 공식 사이트
- http://haozip.com
- 업데이트
- 2026-10-05 11:37
설치 목록에 몇 해째 올라 있는 무료 도구
압축 해제 도구는 새 기계에 가장 먼저 넣는 것 중 하나이고, 그 뒤로 아무도 떠올리지 않는 것 중 하나다. 그래서 이 갈래는 지겨워졌다. 적잖은 프로그램이 돈을 달라거나, 깎아 낸 판을 주고 쓸 만한 반쪽을 결제 뒤에 둔다. HaoZip 은 다른 줄을 간다. 중국의 개발 팀 손에서 나왔고 개인과 회사 쓰임 모두에 요금 문턱을 두지 않는 영구 무료 자리에 있으며, 2026 년 9 월에 6.6.0.11316 판에 이르렀다. 같은 나라 같은 갈래 가운데 설치된 대수가 앞쪽이고, 이런 도구에 그것은 거의 유일한 평판이다. 압축 도구를 누가 권하지는 않는다. 그저 거슬리지 않던 것을 계속 쓴다.
쉰 가지가 넘는 형식, 덧붙이는 부품 없이
어울림이 가장 센 쪽이다. ZIP, 7Z, RAR, ISO, 그리고 드문 포장 형식까지 여럿을 먼저 부품을 받아 오지 않고 바로 연다. 그런 그릇 안에서 쓰는 압축의 새 규격도 반쪽이 아니라 온전히 받쳐 준다. 압축 파일을 만드는 일도 같다. 흔한 형식이 대상으로 놓이고,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일과 스스로 풀리는 파일을 만드는 일도 오른쪽 단추 목록에서 끝난다. 뒤의 둘은 일 년에 두 번 쓰는 일이고, 바로 그 두 번에 다른 도구를 찾아 나서는 것이 가장 번거롭다.
여러 흐름이라 큰 파일이 하루를 붙잡지 않는다
압축도 해제도 여러 흐름으로 돌고, 다루는 파일의 종류에 맞추어 계산 절차를 고른다. 그래서 더 작은 쪽과 더 빠른 쪽 사이의 저울을 사람이 고르지 않아도 스스로 맞춘다. 제공처가 내놓는 숫자는 1GB 짜리 압축 파일을 푸는 데 이십 초 남짓이라는 것이다. 기계에 따라 달라지지만 방향은 맞다. 영상이나 그림 재료를 자주 묶는 사람에게는 모아서 압축하기와 가볍게 만드는 변환도 있다. 먼저 줄이고 나서 보내면 기다림은 한 번이고, 줄 양 끝에서 두 번 기다리지 않는다.
압축만이 아니라 작은 도구 상자이기도
본래 일 옆에 네 가지가 있다. 넷 다 보통은 따로 넣어야 하는 것들이다. 압축 파일 속 미리보기는 아무것도 풀지 않고 안의 그림과 글을 넘겨 보게 한다. 하나를 확인하려는 것과, 찾기 위해 이 기가바이트를 푸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고 그 차이가 여기 있다. 복구 길은 전송이 끊기거나 저장에 탈이 나 망가진 압축 파일을 살리려 한다. 필요한 아침이 오기 전에 그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 두면 좋다. AES-256 잠금은 민감한 내용의 압축 파일이 집 밖으로 나가는 길에 한 겹을 더한다. 일상의 정리도 갖추어져 있다. 제대로 왔는지 확인하는 검증값, 모아서 이름 바꾸기, 형식 사이의 모아서 바꾸기.
수수한 도구일수록 놓을 자리가 문제가 된다
넷 가운데 가장 자주 쓰는 것은 아마 미리보기다. 보내온 압축 파일을 풀기 전에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보고 싶은 대목은 많다. 반대로 가장 드물게 쓰는 것은 복구일 것이다. 그러나 망가진 압축 파일을 앞에 두고 나서 도구를 찾으면 늦다. 검증값, 이름 바꾸기, 변환도 마찬가지로 주인공은 아니다. 그래도 그때마다 다른 도구를 넣어 돌리는 것보다 한 창 안에서 끝나는 편이 결국 빠르다. 도구 상자라는 말은 그런 수수한 일들의 모음을 가리킨다.
기계에 부담이 적고, 맥 판도 있다
기계에 바라는 것이 크지 않고 기억을 차지하는 몫도 적어, 오래된 컴퓨터에서도 매끄럽게 돈다. 작은 이야기가 아니다. 기한이 이미 밀린 채로 급히 여는 도구가 기계가 멈추는 이유여서는 안 된다. 화면은 겉모습을 바꿀 수 있고, 오른쪽 단추 목록과 자판 지름길도 스스로 늘어놓을 수 있다. 실제로 쓰는 두세 가지 명령을 손이 이미 기대하는 자리에 둘 수 있다. 윈도우 판 말고 맥 쓰는 이를 위한 판도 있고, 압축과 해제와 잠금이라는 핵심은 갖추고 있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
계약서나 수업 자료를 자주 묶어 보내는 직장인과 학생에게는 그대로 손에 붙는다. 스스로 고르지 않은 형식의 압축 파일을 자주 받고 그저 열기만 하면 되는 보통 이용자에게도. 사무용 기계가 여러 대 늘어선 곳에 무료 도구 하나를 넣어야 하는데 그 일로 사용 허락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회사에도. 개인에게도 회사에도 무료인 채로 남는다. 이야기는 결국 그 한마디로 줄어든다.